직원바밥이 잘 나오는곳이었어요 맛있었습니다
그식단이랑 비슷하게 환자식 나가구요
어르신들은 제한적인 공급을 부득이 받는분도 계셨지만
그만하면 괜찮았어요
비싸고 좋은곳 아니었는데
요양사분들 사명갖고 일하시는구나 생각했는데
가가호호 돌아다니기 싫어서 좀 고되도 안정적 기관출퇴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월급듣고 놀랬어요 국가적으로 이런쪽 월급 많이주면
지원하는 사람 늘텐데요ㅜㅜ
묶어놓는거 그거학대 아니구요
의식이 없어서 몸이 말리는데 어떻게 하나요
가장 인상적인 일화는 입원상태 치매고 의식없는 어떤 환자 따님이 요양보호사 자격증따서
거기 취직해서 일하시더라구요
형평성때문에 층은 다르지만
매일 퇴근할때마다 뽀뽀하고 가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