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라이트 피아노…

처분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26-01-09 12:04:18

집에 오래된 업라이트 피아노 

(90년대)

제가 중고가게에서 사온건 6년전..

 

이제 처분하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ㅜ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저한테는 너무 좋은 피아노인데... 집에 이제 칠 사람이 없네요

IP : 122.32.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6.1.9 12:09 PM (116.33.xxx.151)

    당근에 무료 나눔으로 올려야 할 거예요

  • 2. ---
    '26.1.9 12:10 PM (220.116.xxx.233)

    요즘 업라이트는 업자도 안사가고 무겁고 운송비 들어서 당근에 무료나눔 밖에 안됩니다요.

  • 3. ..
    '26.1.9 12:12 PM (211.208.xxx.199)

    공짜로 가져가주면 땡큐하는 시대입니다. ㅠㅠ

  • 4. ㅇㅇ
    '26.1.9 12:13 PM (180.182.xxx.77)

    저도 업라이트 중고로 영창피아노 120이었나 오년전쯤 구입했는데 드림해도 안갖고 간다고해서 갖고 있어요

  • 5.
    '26.1.9 12:15 PM (175.213.xxx.244)

    기부처 알아보세요.
    문제는..기부할 경우 탁송비도 주셔야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상황 괜찮은곳은 용달을 가지고 옮겨줄 직원도 있긴합니다만..
    원글 형편 좋으시면 형편 안좋은 곳 기부 생각도 해보세요

  • 6. ㅁㅁ
    '26.1.9 12:21 PM (222.237.xxx.57) - 삭제된댓글

    업체 전화해보니 수거비용 8만원 부르는데
    있고 그렇더라구요
    남편하고 둘이서 집앞 폐기물수거장소에 내려놓고
    빼기앱에서 수거비 9900원 주고 신청해서 버렸어요

  • 7. ㅁㅁ
    '26.1.9 12:40 PM (49.172.xxx.12)

    중고 피아노 매입 업체에서 가져갔었어요.
    중국으로 수출한다고 함.

  • 8. 중고업체에서
    '26.1.9 1:15 PM (222.100.xxx.51)

    (아주 선심쓰듯) 무료로 가주간다하면 땡큐고요
    아니면 돈주고 버리셔야 할걸요
    겨우 그렇게 넘겼어요 막 감사해야하는 분위기.

  • 9. 중고
    '26.1.9 2:17 PM (121.188.xxx.17)

    중고 업체에 전화 돌려서 2만원 주고 가져갔어요.
    무료로도 안 가져간다고 하는 업체들도 많더라구요.

  • 10. 블루
    '26.1.9 2:22 PM (58.122.xxx.202)

    저희도 집안 정리 하면서 돈 주고 버렸어요

  • 11. ..
    '26.1.9 3:10 PM (14.42.xxx.59)

    그거 무거워서 부부 두명이서 밖에 내놓기도 힘들더라구요. 진짜 요즘 세상에 짐덩어리라 아무도 안가져가더란...

  • 12. 이제
    '26.1.9 3:59 PM (58.239.xxx.220)

    중국수입도 안받아준대요
    저도 250주고산거 거의
    무상으로 넘겼어요

  • 13. 호호호
    '26.1.9 5:16 PM (58.80.xxx.238)

    넘 슬프네요..부모님집에 애물단지로 둔갑한 내 피아노....ㅠㅠ

  • 14. ㅡㅡ
    '26.1.10 6:45 AM (125.185.xxx.27)

    십여년전 팔았는데..분해해서 엘벅로 옮기던데요.
    해외수출한대요.

    메이크 있으면 사갈텐데.

    그리고 그냥두세요 한번씩치면 되죠.
    아쉬울때가 있어요.
    디피 사놓긴했는데..업라이트랑 타감이 틀려오ㅡ 소리도.

    례슨 부르고싶어도 디지탈피아노로 부름ᆢㄱㄴ 안오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98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ㅇㅇ 15:22:00 5
1788197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결로 15:21:31 18
1788196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 15:16:48 240
1788195 뒷북 재벌집 막내아들 옥의 티는 신현빈이네요 2 15:10:32 449
1788194 아이가 취직하더니 6 철들었나 15:08:39 666
1788193 인상좋다는 말이요 1 ..... 15:08:27 231
1788192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52
1788191 그놈의 돈돈얘기~ 5 ㅎㅎ 15:05:39 512
1788190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267
1788189 환율 또 폭등하네요 5 ... 15:01:13 658
1788188 (정치글)서면 가는데 4 ... 14:59:23 182
1788187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1 무명인 14:59:14 601
1788186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0 ... 14:57:29 383
1788185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608
1788184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1 감기로 14:45:00 1,309
1788183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882
1788182 나르엄마의 특징 8 지나다 14:43:53 937
1788181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3 운동 14:43:37 642
1788180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458
1788179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526
1788178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259
1788177 아들자랑 두줄 5 ㅇㅇ 14:38:42 749
1788176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저는 14:35:47 688
1788175 윤슬 보이는 집 1 ........ 14:34:30 738
1788174 이혼숙려캠프 1 ... 14:33:13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