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9 11:39 AM
(1.232.xxx.112)
그냥 그 사람들이 그런 거
2. 주변
'26.1.9 11:41 AM
(118.235.xxx.204)
아들며느리가 아니라 사위 딸끼고 같이 살고 싶은 사람 많아졌어요
아들 며느리 불편하고 눈치보이고
딸사위 만만 편하고 딸은 남편보다 부모편인것도 있도요
3. 우리
'26.1.9 11:41 AM
(112.216.xxx.18)
우리 아파트 *층에 할머니 이후 **층에 아들 이사오더니 그 후에 ** 층에 둘째아들까지
같은 동 층만 다른 세집 ㅋ
4. 그쵸
'26.1.9 11:43 AM
(211.169.xxx.156)
전엔 자식을 본인들 노후대책으로 봉양및 효도로 낳은 어른스럽지 못한 분들이 많잖아요. 이젠 시대사 바뀌었어도
고부갈등은 꾸준한 거보면 기대가 있겠죠
5. ....
'26.1.9 11:43 AM
(59.15.xxx.225)
같이 살수 있고 근처에 살수 있는데요
꼭 합가원하고 돈으로 휘두르려고 들면 자식과 연이 끊길정도로 틀어지던데요. 님은 그렇게 하라는 대로 하고 살수 있겠어요? 노예의 삶인데요.
6. ..
'26.1.9 11:44 AM
(223.38.xxx.1)
재산 많으면 휘두르기가 쉽죠
사위들도 돈많은 처가 곁에는 살기 괜찮대요
부자들은 정서적인 지지까지 가능하고
손주들까지 아낌없이 후원해 주니까요
7. 같은
'26.1.9 11:45 AM
(118.235.xxx.92)
아파트로 이사오는건 그 할머니가 돈이 많은거
요즘 집사줘도 시가 근처로 안가요
8. ....
'26.1.9 11:45 AM
(211.218.xxx.194)
부모 재산에 관심없으면
안휘둘리죠.
9. 전
'26.1.9 11:46 AM
(219.255.xxx.86)
전 당연 못하는데.. 주변 사람보는데 이게 평소에는 잘 해주지만 분명 불편할거 같거든요. 다른 층에 살지만 합가까지 하고 사는 집도 있구요. 그래도 그 자식들이 다 순종적이더라구요
10. 며느리들도...
'26.1.9 11:46 AM
(223.38.xxx.161)
며느리들도 부자 시집 비위 맞추며 살잖아요
사위들만 그러는게 아니에요ㅋㅋ
11. 그냥
'26.1.9 11:4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사람이 그런거
저희는 저희도 자식도
독립적인걸 원해요
부부도 사이 좋지만 따로 또 같이 좋아해요
저도 전혀 간섭안하고 뭐 해달라 하지도 않아요
자식도 역시 그래요
따로 또 같이에요 같이 있을땐 신나게 잘 놀고
헤어지면 허그하고 사랑해 인사하고 각자 집으로 가서
각자 또 독립적으로 살아요
12. ..
'26.1.9 11:48 AM
(223.38.xxx.1)
다 돈의 힘 아니겠습니까
13. ...
'26.1.9 11:49 AM
(223.38.xxx.33)
다 돈의 힘 아니겠습니까
2222222222
며느리나 사위나...
14. 음
'26.1.9 11:51 AM
(14.47.xxx.106)
저희 친정엄마도
귀한 아들은 어렵고
만만한 딸은 옆에 살며
본인 시녀 만들려고
돈으로 날 휘두르고 싶어하는데
내가 꿈쩍도 안함.
엄마돈에 난 관심없거든요.
15. 00
'26.1.9 11:59 AM
(61.77.xxx.38)
저희 친정엄마는 같은 동네 아파트 사서 남동생 들어올려면 오고 말려면 말아라
당연히 들어와서 15년쨰 같은 아파트 살고 있어요
남동생에 대해서만 특별히...
딸들에게는 관심 없어요
16. 우리 시어머님도
'26.1.9 11:59 AM
(118.218.xxx.85)
늘 하시는 말씀이 많지도않은 형제들이 한동네에 모여살면 오고가고 좀 좋으냐 이사하라고 성화셨는데 6남매입니다,3남3녀
친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물어보고 싶지만 참았죠
17. ㅇㅇ
'26.1.9 12:04 PM
(223.38.xxx.184)
결혼허락 받으러 온 외아들 형부한테 시부모 모시고 사는건
절대 안된다던 울아빠 손주바보라 언니네랑 합가한적있는데
관리비포함 생활비 한 푼 안내니 형부는 만족했어요
18. 빌라
'26.1.9 12:09 PM
(61.101.xxx.67)
빌라 한채가 다 한가문 맨위에 부모님 아래층에 아들 딸 내외가 삶..
19. ....
'26.1.9 12:21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 상가건물 사시는데 옆에 세입자 내보내고 비워놨거든요.
( 세입자 골치 아프니까 그집 나올 월세만큼 저희가 드리고, 세입자 들이지 말라고 했고,
저희가 한달에 한번 주말가서 거기서 자고 오구요)
시누이가 수시로...뭔가 거기 들어온다 소릴 해요.(같은도시 거주)
작년엔 애 재수시키는데 담주부터 그방에다 애를 혼자 살게하고 자기가 밥을 해서 나를테니
엄마는 신경안써도 된다 소릴 해서
시어머니 얼척없어 함. 결국 시어머니가 돈대주고 재수학원 보내줌.
20. ....
'26.1.9 12:24 PM
(211.218.xxx.194)
시부모님 상가건물 사시는데 옆에 세입자 내보내고 비워놨거든요.
( 세입자 골치 아프니까 그집 나올 월세만큼 저희가 드리고, 세입자 들이지 말라고 했고,
저희가 한달에 한번 주말가서 거기서 자고 오구요)
시누이가 수시로...뭔가 거기 들어온다 소릴 해요.(같은도시 거주)
지금 사는 집도 시부모님이 사준건데.
본인이 원해서 들어가는 사람도 분명 있을거에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같이 거주하던 자식이 좀더 권리가 있어요.
21. 같이 사는거
'26.1.9 12:32 PM
(119.207.xxx.80)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람들이 다 똑같기만 하나요?
억지로 시키지는 않을거잖아요
한번 권해봤는데 덥썩 같이 살겠다면 사는거죠
그리고 부모가 같이 살면 공과금 정도는 부모가 당연하게 부담할테고
시부모나 친청부모한테 따로 생활비 드리는 삶보다 얼마나 안정적이예요
애 보는 문제도 해결되고
나쁘지 않다고 봐요
22. 우리집은
'26.1.9 12:41 PM
(222.237.xxx.57)
-
삭제된댓글
큰아들내외가 부모님께 그렇게 같이살자하던데요
부모님 딱잘라 싫다 하셨구요
이미 대출없는 건물증여 받았고 본인집 60평이고 부모님 45평
인데 바꿔살자 이러고 아주 속이 빤히 보여서 얄미워요
작은 올케는 순둥이에 착해빠졌는데 큰올케 결혼초에는
느닷없이 서랍정리해준다며 재산세 영수증 뒤지고 다니고
그랬답니다
23. ......
'26.1.9 12:50 PM
(125.143.xxx.60)
돈 있는 분들이 주로 그렇게 하더라고요.
24. ...
'26.1.9 1:11 PM
(61.79.xxx.246)
돈을 떠나 각자 사는게 제일 편함
재산 있으면 같이 산다는 말
씁쓸하네요
25. 아는집
'26.1.9 1:15 PM
(14.48.xxx.69)
-
삭제된댓글
마당 하나에 집 두채예요
안채는 좀 크고 별채는 12평 정도, 작은 방 두개 있는 거실도 없어요
그런대도 모여 살더라고요
안채 밑에 어머니, 위에 딸,
별채 그 작은집에 아는엄마 아들둘 데리고 살았어요, 정말 작은대,
그 및에층은 또 시누하나,
결론 그 집에 4가구가 사는거지요
그 아는엄마 아주 만족해요,
그 집 명의 남편이 받았어요, 근래
대신 시누들은 평생 같이 사는 거지요
착해서 그렇게 살아도 좋대요
26. 싫어요.
'26.1.9 7:31 PM
(118.235.xxx.218)
결혼한 딸과 1시간30분 거리에 사는데 딱 좋아요.
나이드니 내몸 건사도 힘든데 가끼이 살면 제가 힘들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어느 달에는 주말마다 3주 연속 올때도 있더라구요.^^
절대절대 자식들과는 안살고 싶어요.
정년퇴직 후 남편과 조용히 사니 만족스러워요.
시골 사는데 이웃들과 지내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