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데쳐서 넣었는데
안데쳐도 맛에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넣고 끓이려구요
매번 데쳐서 넣었는데
안데쳐도 맛에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넣고 끓이려구요
숙주는 향이 좀 나긴 할걸요
그냥 넣어요
데치지 말고 채망에 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물 부으세요.
데쳐서 양념해서 넣으면 너 맛있긴 하죠.
그냥 넣으면 풋내 나기도 하죠.
데치지 말고 채망에 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부으세요.
데친거랑 같아요.
데치지 말고 싱크에 채망에 두고 밑에 냄비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골고루 부으세요.
데친거랑 같아요.
숙주는 몰라도 파는 일부러 파기름 내고 거기다
육개장 끓이는데 짜로 데쳐요?
그 맛난 파 진액 다 빠지게?
데치는게 훨 부드럽고 맛있죠ㆍ
생으로 걍 넣지않아요 보통
숙주는 그냥 넣고요
없이 파기름내다 생숙주도 넣고 다시다나 연두좀 넣고 편하게해요
원팬요리로다
저는 데쳐요.
장금이는 아니지만 맛차이 있어요.
파를 왜 데쳐요?
맛난 액 다 빠지라고요?
요상하네요
파,숙주 한번도 데쳐본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