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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에 숙주랑 파 안데쳐도 되죠?

육개장 조회수 : 938
작성일 : 2026-01-09 10:43:43

매번 데쳐서 넣었는데

안데쳐도 맛에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넣고 끓이려구요

IP : 110.11.xxx.2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9 10:44 AM (112.216.xxx.18)

    숙주는 향이 좀 나긴 할걸요

  • 2.
    '26.1.9 10:47 AM (211.114.xxx.77)

    그냥 넣어요

  • 3. 찝찝하면
    '26.1.9 10:4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데치지 말고 채망에 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물 부으세요.

  • 4.
    '26.1.9 10:48 AM (182.208.xxx.7)

    데쳐서 양념해서 넣으면 너 맛있긴 하죠.
    그냥 넣으면 풋내 나기도 하죠.

  • 5. 유리
    '26.1.9 10:4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데치지 말고 채망에 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부으세요.
    데친거랑 같아요.

  • 6. 유리
    '26.1.9 10:51 AM (124.5.xxx.146)

    데치지 말고 싱크에 채망에 두고 밑에 냄비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골고루 부으세요.
    데친거랑 같아요.

  • 7. happy
    '26.1.9 11:29 AM (118.235.xxx.231)

    숙주는 몰라도 파는 일부러 파기름 내고 거기다
    육개장 끓이는데 짜로 데쳐요?
    그 맛난 파 진액 다 빠지게?

  • 8. 파는
    '26.1.9 11:41 AM (122.254.xxx.130)

    데치는게 훨 부드럽고 맛있죠ㆍ
    생으로 걍 넣지않아요 보통
    숙주는 그냥 넣고요

  • 9. 뭐 따로 하는거
    '26.1.9 11:58 AM (116.41.xxx.141)

    없이 파기름내다 생숙주도 넣고 다시다나 연두좀 넣고 편하게해요
    원팬요리로다

  • 10. ..
    '26.1.9 1:09 PM (211.208.xxx.199)

    저는 데쳐요.
    장금이는 아니지만 맛차이 있어요.

  • 11.
    '26.1.9 1:14 PM (112.153.xxx.225)

    파를 왜 데쳐요?
    맛난 액 다 빠지라고요?
    요상하네요
    파,숙주 한번도 데쳐본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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