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개장에 숙주랑 파 안데쳐도 되죠?

육개장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26-01-09 10:43:43

매번 데쳐서 넣었는데

안데쳐도 맛에 별 차이가 없다면

그냥 넣고 끓이려구요

IP : 110.11.xxx.2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9 10:44 AM (112.216.xxx.18)

    숙주는 향이 좀 나긴 할걸요

  • 2.
    '26.1.9 10:47 AM (211.114.xxx.77)

    그냥 넣어요

  • 3. 찝찝하면
    '26.1.9 10:4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데치지 말고 채망에 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물 부으세요.

  • 4.
    '26.1.9 10:48 AM (182.208.xxx.7)

    데쳐서 양념해서 넣으면 너 맛있긴 하죠.
    그냥 넣으면 풋내 나기도 하죠.

  • 5. 유리
    '26.1.9 10:48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데치지 말고 채망에 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부으세요.
    데친거랑 같아요.

  • 6. 유리
    '26.1.9 10:51 AM (124.5.xxx.146)

    데치지 말고 싱크에 채망에 두고 밑에 냄비두고
    무선주전자로 물 끓여서 골고루 부으세요.
    데친거랑 같아요.

  • 7. happy
    '26.1.9 11:29 AM (118.235.xxx.231)

    숙주는 몰라도 파는 일부러 파기름 내고 거기다
    육개장 끓이는데 짜로 데쳐요?
    그 맛난 파 진액 다 빠지게?

  • 8. 파는
    '26.1.9 11:41 AM (122.254.xxx.130)

    데치는게 훨 부드럽고 맛있죠ㆍ
    생으로 걍 넣지않아요 보통
    숙주는 그냥 넣고요

  • 9. 뭐 따로 하는거
    '26.1.9 11:58 AM (116.41.xxx.141)

    없이 파기름내다 생숙주도 넣고 다시다나 연두좀 넣고 편하게해요
    원팬요리로다

  • 10. ..
    '26.1.9 1:09 PM (211.208.xxx.199)

    저는 데쳐요.
    장금이는 아니지만 맛차이 있어요.

  • 11.
    '26.1.9 1:14 PM (112.153.xxx.225)

    파를 왜 데쳐요?
    맛난 액 다 빠지라고요?
    요상하네요
    파,숙주 한번도 데쳐본적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523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3 정가 2026/01/11 2,363
1775522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5 .. 2026/01/11 2,853
1775521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5 요양병원 2026/01/11 1,765
1775520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11 공 으로 2026/01/11 2,008
1775519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1 .. 2026/01/11 2,419
1775518 모범택시시즌3 9 현실이될뻔 2026/01/11 3,323
1775517 잼통의 농담 1 ㆍㆍ 2026/01/11 1,779
1775516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7 신발 2026/01/11 1,689
1775515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12 . . . 2026/01/11 4,503
1775514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4 ... 2026/01/11 4,875
1775513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4 공영방송? 2026/01/11 3,550
1775512 애경 치약 국내산 2 현소 2026/01/11 2,507
1775511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3 ..... 2026/01/11 1,794
1775510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63 .... 2026/01/11 16,622
1775509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2026/01/11 2,100
1775508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37 .... 2026/01/11 9,197
1775507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14 2026/01/11 4,306
1775506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2026/01/11 1,566
1775505 저는 3 집순이 2026/01/11 1,361
1775504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7 aann 2026/01/11 5,668
1775503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14 .. 2026/01/11 3,202
177550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7 ㅇㅇ 2026/01/11 2,969
177550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5 ........ 2026/01/11 9,916
177550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1 가발 2026/01/11 1,257
177549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59 미국 2026/01/11 15,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