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일요일) 응급실에서 팔에 주사를
맞고 좀 많이 붓고 땡땡하다싶었지만
간호사가 첨에 그럴 수 있다고 안내해줘서
하루이틀 지나면 괜찮겠지했는데
어제 근처 외과에 갔더니 주사감염 같다고
항생제, 진통제 약 처방받아서 왔어요.
(응급실에서도 항생제, 진통제 3일치
받아서 먹었구요)
먹고 계속 그러면 주사맞은데로 가보라고
그럽니다.
물론 샤워를 한것도 아니고
50평생 이런 경우는 첨이라서요.
지금도 통증이 있는데 만약 가게되면
그냥 응급실로 가서 약이든 주사든
해주는대로 받고 오는건가요?
막 환자의 과실(?) 로 추궁하거나 그럴
수도 있나요? 제가 알고 가야하는
주의 사항이 있을까요?
다친거때문에 응급실 갔는데 주사(파상풍)가
문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