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 남해 여행

1월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26-01-09 09:44:31

남해로 짧은 1박 2일 여행 가요

남해 가본지는 꽤 오래되어서 요즘 핫한 곳이라던지 잘 몰라요

독일마을 보리암 다랑이 논 .. 바다와 자연이 아기자기 예쁘더라구요 예전 기억으로

최근 다녀오신 분 좋았던 장소 맛집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 

숙소는 쏠비치로 했어요 ~ 

 

 

IP : 117.110.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성공룡박물관
    '26.1.9 9:50 AM (151.177.xxx.59)

    꼭 가보세요. 1억2천만년전의 공룡발자국이 막 막 있음. 바닷가 산책로도 좋고요.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서 날아다니는곳. 어른들은 소모된 배터리마냥 비실거림.
    보물섬에서 솔직히 볼 만한곳은 보리암밖엔 없죠.

    갱상도에서 맛집 찾기는 좀.. 사천에 한식 밥집 잘하는곳 있는데, 직장인들이 찾아가는곳인데, 나중에 남편에게 물어보고 써드릴게요.

  • 2. ...
    '26.1.9 10:14 AM (222.114.xxx.19)

    작년 12월말에 갔는데요
    겨울의 다랭이마을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파란 논이 펼쳐져야 하는데 누런 땅만 보이니 사진을 찍어도 별로더군요
    보리암은 아침일찍 가셔서 해돋이 보시기를 바라고, 멸치쌈밥집 재두식당 꼭 가세요
    그리고 때깔로무역, 힙한식 다녀왔었어요

  • 3. ...
    '26.1.9 10:17 AM (222.114.xxx.19) - 삭제된댓글

    아, 쏠비치면 그 근처에 무슨 전망대 있던데... 거기 한번 들려서 그네도 타시고.. ㅎㅎ
    저는 남해보물섬전망대라는 곳에서 체인 몸에 묶고 스카이워크 걸어다니는 체험했었는데 진짜 재밌었습니다

  • 4. ...
    '26.1.9 10:21 AM (222.114.xxx.19)

    아, 쏠비치면 그 근처에 무슨 전망대 있던데... 거기 한번 들려서 그네도 타시고.. ㅎㅎ
    저는 물미해안전망대라는 곳에서 체인 몸에 묶고 스카이워크 걸어다니는 체험했었는데 진짜 재밌었습니다

  • 5. ...
    '26.1.9 10:27 AM (222.114.xxx.19)

    앗, 멸치쌈밥집 재두식당이 아니라 남해동천식당 갔었네요
    재두식당 가려다가 동선상 안 맞아서 근처 검색하고 남해동천식당으로 갔는데 저는 맛있었어요

  • 6. ...
    '26.1.9 12:53 PM (112.148.xxx.119)

    다랑이논 겨울엔 비추해요

  • 7. 보물섬에
    '26.1.9 8:53 PM (151.177.xxx.59)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있는 농협은 꼭 들러서 쇼핑해야할 코스입니다.
    거기서 파는 남해멸치액젓이 진또배기에요. 엄청진하고 구린냄새풍기면서도 달콤합니다. 이런 액젓어디서도 못사요.
    거기서 각종 잡곡들 파는데 다른곳에서는 볼수없는 잡곡들이 다 있어요.
    요즘도 파나모르겠는데 농협안의 빵집 빵들도 가격 괘안코 맛도 괜찮아서 거기서 빵들 사서 보리암 올라가서 먹었었어요. 보물섬안에는 식당이 좀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529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6 123 2026/01/13 17,361
1782528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897
1782527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3 ..... 2026/01/13 3,844
1782526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659
1782525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792
1782524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9 ㅇㅇ 2026/01/13 3,095
1782523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13 ........ 2026/01/13 6,321
1782522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23 ... 2026/01/13 5,675
1782521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72 고구마 2026/01/13 23,666
1782520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2026/01/13 735
1782519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3 ........ 2026/01/13 2,480
1782518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7 ㅇㅇ 2026/01/13 4,450
1782517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4 .. 2026/01/13 1,078
1782516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2026/01/13 10,152
1782515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8 .. 2026/01/13 3,943
1782514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8 직장 2026/01/13 1,961
1782513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6 지금해야한다.. 2026/01/13 481
1782512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3 궁금 2026/01/13 1,435
1782511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18 .. 2026/01/13 4,964
1782510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4 2026/01/13 2,134
1782509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9 해피 2026/01/13 945
1782508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2026/01/13 2,099
1782507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22 .. 2026/01/13 2,513
1782506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4 나무 2026/01/13 2,156
1782505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3 ㄱㅅㄹ 2026/01/13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