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감자탕 해줘서
먹는데
"뼈그릇이 없네" 라고 했다고
진짜 무슨 식당 온줄
없으면 본인이 가져오면 되지
와이프가 감자탕 해줘서
먹는데
"뼈그릇이 없네" 라고 했다고
진짜 무슨 식당 온줄
없으면 본인이 가져오면 되지
저런 말 들으면 그냥 가져다 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부인이건 남편이건...
가져다 줄 수도 있죠.
근데 저런 일이 반복되어 늘 밥 먹다 일어나야하는 일이 있다면 저 같으면 그냥 그러게 없네 하고 말겠어요.
나한테 정확하게 가져와달라고 한 거 아닌데 열 받지 말고 … ㅎㅎ
뼈그릇 옆에두면 될것을...
뼈그릇이 없네 야 니가가져와라
나 양손 다 써가면서 먹는거 안보이냐
센스있는 사람이면 첨부터 차릴때 뼈그릇 가져다 놓죠
기분 나쁠만 해오 아랫것 대하듯이
본인이 일어나서 가져와야죠
정말 별거도 아닌 글이 ......
뼈그릇이나 필요한건 꼭 아내가 해야 하나요?
"당신이 갖고 와!"
한마디 해야죠
저희는 서로 시키고
서로 갖다줍니다
손에 고기뼈를 들고 있다가 버리려는데
접시가 없으면 옆에 사람이 갖다줘야죠
우리남편이네요
밥차리고 내가 식탁에 앉은 다음에는 각자 본인이 필요한거 가져오라고 선포하고 그이후 부터는 절대 안해줘요
첫댓처럼 괜찮다는 분은 계속 잘해주세요
저희집도 앉아서 먹음 본인이 필요한건 직접 일어나요
시집가서 밥먹는데 시아버지가 아가야 고추장이 없구나
아가야 냉장고에서 막걸리 좀 꺼내와라
정말 싫어서 담번엔 걍 굶고 안먹었어요
나 손에 묻어서 그런데 뼈그릇좀 갖다주라고 하면 괜찮지만
뼈그릇이없네 말투는 관심법도 아니고 어쩌라고싶네요
뼈까지씹어먹어라
평소태도가문제겠죠@@
응 당신이 좀 가져와라고 하면 되죠
뼈그릇이 없네...
소파에 앉아서 탁자 위 물잔 바라보며
물 다먹었네...
커피가 식었네....
뭔가 먹고싶네...
춥네..보일러 올려야되네..
저기 머리카락 보인다....
본인몸 움직일 생각 안하고 주둥이로만 시키는 남자들 진짜 확!!
저게 괜찮다는 중년남미새들 빨리 다 죽어 없어지면 좋겠어요.
여자 센스 없다는 댓글들 정말 충격 ..충격이네요.
이게 바로 남미새구나.
손님 접대하는 것도 아니고 센스 어쩌구
부부 사이에
이건 부인이 전업주부라도
감자탕이 포장한 감자탕이라도
남편이 센스 없는 거예요.
지 손이 바쁘면 그릇 하나 더 갖다 달라고 하면 되지
어디 감히 ..뼈그릇이 없네?
와 남미 새들 실체가 이거구나.
여자가 센스가 어디까지 있어야 되는데 ?
그러니까 시댁에 가서도 센스 있게 알아서 하라는 둥
그딴 소리가 나오는구나. 아 소름끼치게 싫어
있겠지만 그건 제대로 부탁할때죠
뼈그릇이 없네
뭐 어쩌라구 소리를 부르는구만요
별것도 아닌글을 뭐하러 가져와서 중년 남미새라고 욕하게 만들어요?여기는 무조건 여자편 안들면 남미새로 몰아가네요.
인간이 인간 순리대로(결혼하고 아이낳고) 안사니 병자들이 속출하는것 같아요.
와 진짜 이게 중년 남미새네요 감자탕 까지 해줬으면 보고 본인이 가져와야지 그거 안챙겼다고 여자 센스없다고
없어서 가져다 달라고 하는거까지는 봐줍니다.
근데 뭐가 있네 없네는 말투부터 재수없어요
50대입니다
결혼 직후 남편이 밥 먹으면서 밥 한 공기만 더 달라길래 당신이 가서 퍼 와 했더니 뭔가를 깨닫는 느낌이었고, 이후 밥상머리 심부름은 없습니다
내가 손이 이래서 미안한데 뼈그릇좀 이렇게 얘길해야죠. 뭐가 없네라뇨. 그건 가져와 보다 더 치사한 방법이죠. 간보는거잖아요. 이럴때는 거울치료로 해주세요.
제가 엄마한테 하는말인데 찔리네요
여기는 무조건 여자편 안들면 남미새로 몰아가네요...2222
남편 : 뼈 그릇이 없네...
아내 : 정말 없네. 당신이 좀 가져와.
무조건 여자편이 아니라
남자가 잘못했는데 남자편드니까 남미새로 몰리는거에요.
남미새맞는데 왜 발광해요.
아 내가 남자에 미쳐서 남자편만 드는구나 인정하면 되는데?
여태 몰랐어요?82는 무조건 여자편을 드는 곳이 아니예요
그 반대지
여자가 맞아도 맞을 짓을 했지,왜 미련하게 맞고 있어센스가 없네 하는 곳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060 |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31 | ㅇㅇ | 2026/01/10 | 2,966 |
| 1788059 |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5 | ㄱㄴ | 2026/01/10 | 2,788 |
| 1788058 | 칠순 잔치? 9 | 칠순 | 2026/01/10 | 1,864 |
| 1788057 |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7 | ㅇㅇ | 2026/01/10 | 1,330 |
| 1788056 |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6 | ㅗㅎㅎㅎ | 2026/01/10 | 1,913 |
| 1788055 |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20 | .. | 2026/01/10 | 1,950 |
| 1788054 |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10 | ㅅㄷㅈㄹ | 2026/01/10 | 4,367 |
| 1788053 | 저는 딸 자랑 8 | 후후 | 2026/01/10 | 2,342 |
| 1788052 |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 굴 | 2026/01/10 | 1,172 |
| 1788051 |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 질문 | 2026/01/10 | 937 |
| 1788050 |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22 | 아오 | 2026/01/10 | 5,504 |
| 1788049 |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42 | 나쁘다 | 2026/01/10 | 18,818 |
| 1788048 |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3 | ... | 2026/01/10 | 3,812 |
| 1788047 |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1 | 50후반 할.. | 2026/01/10 | 2,629 |
| 1788046 | 바람이 엄청부네요 8 | lil | 2026/01/10 | 1,775 |
| 1788045 |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9 | ㅇㅇ | 2026/01/10 | 4,137 |
| 1788044 |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22 | .. | 2026/01/10 | 3,450 |
| 1788043 |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8 | 커피별로 | 2026/01/10 | 1,330 |
| 1788042 |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 | 2026/01/10 | 1,539 |
| 1788041 |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5 | ㅡㅡ | 2026/01/10 | 3,652 |
| 1788040 |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 | 2026/01/10 | 1,063 |
| 1788039 | 매를 버는 남편 7 | ooo | 2026/01/10 | 2,008 |
| 1788038 | 갑자기 눈보라가 15 | 와우 | 2026/01/10 | 3,363 |
| 1788037 |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7 | ..... | 2026/01/10 | 1,619 |
| 1788036 |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 ㄹㅎㅎ | 2026/01/10 | 7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