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애착하는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에서....
사랑하는 애착하는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에서....
한번 사는 인생인데 뭘하든 내가 선택한게 정답입니다.
성격이 팔자이니 성격대로 사는거구요
저라면 기다리지 않아요
후자 기다릴것 없다고 오면 엄청 반갑고 기쁠듯
전자 평생 기다리다 다 늙어빠져 오면 뭐하다 이제 왔냐고 싸대기를 쳐댔지 않을까 싶음.
기다려서 오면 다행인데 안 오면...
안기다리다 오면 더 반가울꺼 같아요
안 오면 안 기다렸으니 뭐~~
평생 기다려야하는 삶
--> 너무 소모적인 삶. 고마운 추억으로 여긴다.
지금 내곁에서 소중한것에 감사하며 산다
기다릴것이 없는 삶
--> 살다보면 새롭게 기다려야하는것들도 많이 생기게 됨
성숙해져가는 삶의 가치를 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