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윤발이고 누가 장국영이야?
계속 헷갈림
분노조절 안되냐 부인이 얼굴만 보고 결혼했나봐
영화내내 쉴새없이 질문하다가
헐 장국영 죽었어? 언제?
2003년이란다
중경삼림봤다고 하고 내일은 천장지구 같이보기로
장국영봤으면 유덕화도 봐야지
첨밀밀 추천했는데 ott에 없네요
주윤발 똥폼잡는 모습 맘에 들어하던데 또 그런 영화 뭐있나요
오우삼감독에 비둘기 날라다니던 영화 뭐였죠?
홍콩 거리풍경 많이 바꼈다고 하니 영화는 영화로 보는걸로
누가 주윤발이고 누가 장국영이야?
계속 헷갈림
분노조절 안되냐 부인이 얼굴만 보고 결혼했나봐
영화내내 쉴새없이 질문하다가
헐 장국영 죽었어? 언제?
2003년이란다
중경삼림봤다고 하고 내일은 천장지구 같이보기로
장국영봤으면 유덕화도 봐야지
첨밀밀 추천했는데 ott에 없네요
주윤발 똥폼잡는 모습 맘에 들어하던데 또 그런 영화 뭐있나요
오우삼감독에 비둘기 날라다니던 영화 뭐였죠?
홍콩 거리풍경 많이 바꼈다고 하니 영화는 영화로 보는걸로
와 벌써 그렇게 오래 됐나요 2003년이라니...
첨밀밀 홍콩 가는 비행기 안에서 봤어요
엄마랑 딸이랑 너무 행복한 픙경이네요
저는 그런 경험 없어 부러우면서
같이 미소지었어요 ㅎㅎ
주윤발 종초홍 나오는 가을날의 동화 재밌어요
첩혈쌍웅이요 엽처문 취하는인생 노래도 듣고요
주성치 들어가야죠~~~~
첩혈쌍웅
(홍콩 배경은 아니지만 비둘기 페이스오프 미션임파스블2)
개인적으로 종횡사해 좋아해요
캐나다 티비에서 했던 종횡사해 드라마도 좋고요 (Once a thief)
유덕화 아비정전 지존무상도
그시대 느와르는 아니지만 무간도도 너무 좋았죠
홍콩 가서 첫생각이 주윤발 더위 먹어 죽겠다 했어요.
이 더위에 롱코트라니.
영웅본색2까지 보고 가세요.
장국영이 마지막으로 전화하던 곳, 아성이 마크에게 돈 던져준 곳, 피쉬볼 사먹다 막 뛰던 첫장면의 장소...
양조위와 주윤발 단골 식당.
장국영의 마지막 호텔.
홍콩 갈 때마다 변해가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에 홍콩 좋아요.
비둘기 날라다니는 영화는 '페이스 오프'예요.
존 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오우삼 영화의 시그니처.
아비정전 타락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