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들 보면서 블루오션이 생각났어요.
예의바르고 밝게 키우는거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들이 거의 없어서
....
예의바른데 밝게 크기만 한다면 어딜 가든 금방 취업하고 잘 먹고 잘 살거 같네요..
요새 아이들 보면서 블루오션이 생각났어요.
예의바르고 밝게 키우는거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들이 거의 없어서
....
예의바른데 밝게 크기만 한다면 어딜 가든 금방 취업하고 잘 먹고 잘 살거 같네요..
예의 바르고 밝으면 사회성 좋아서 인기 있겠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죠 금융권에서는 금융관련 지식과 능력을 중시하고 무술 유단자를 뽑을 때는 무술 잘 하는 사람이 우선이죠.
직무 관련 능력 있고 조용하고 말 없는 사랑 좋아하는 조직도 있고 무조건 상사에게 충성하길 바라는 조직도 있고ᆢ바라는 인재상은 직장마다 다른 듯합니다.
그렇게 키운다고.. 키우는대로 크는게 아닌게
자식인거.. 아시잖아요
좋은 생각 같은데요. 갈수록 인성 좋은 애들이 드물어요
좋은 인성은 좋은 직업만큼이나 큰 장점이더라구요
인성 좋다고 뽑아주진 않아요 그런데 취직 이후에 견디긴 잘 견디죠 인성으로 승진은 못 해도 버틸 힘은 확실히 주는거에요
예의 바르고 밝게 웃고
그런 아이들이 결국 자기 일에서도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성 지능이 성공의 큰 지분이거든요
없어서???
어디서 어떤 일 하시는데요?
제 주변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예쁘고 똑똑한 아이들 많아서요
예의바르고 밝게 잘 웃어서 대기업 입사했어요
파견업체에 기존 면접자가 펑크내서 급하게 대타로 갔는데
제 스펙이 젤 허접했어요
면접중에 임원분께서 "ㅇㅇ씨 참 잘 웃네요" 라는 칭찬받았고
가르치면 될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대요
파견직 계약만료후 모기업 정규직 응시해서 당당히
합격했어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딸 스스로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그렇게 키운 기 아니고 유전인 듯
남편이 잘 웃어요
나는 안 웃는 편..아들은 안 웃어요
아이들 예의바르고 밝고 키우면 건강한사회되고 좋아요
이런거요? ㅋㅋ
미래의 인성학원이래요.
https://youtu.be/1Sz3PShM7a0?si=7-YrEuQZSdlHW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