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조회수 : 3,687
작성일 : 2026-01-09 00:07:07

요새 아이들 보면서 블루오션이 생각났어요.

 

예의바르고 밝게 키우는거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들이 거의 없어서

....

 

예의바른데 밝게 크기만 한다면 어딜 가든 금방 취업하고 잘 먹고 잘 살거 같네요..

IP : 223.38.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1.9 12:16 A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예의 바르고 밝으면 사회성 좋아서 인기 있겠지만 취업은 다른 문제죠 금융권에서는 금융관련 지식과 능력을 중시하고 무술 유단자를 뽑을 때는 무술 잘 하는 사람이 우선이죠.
    직무 관련 능력 있고 조용하고 말 없는 사랑 좋아하는 조직도 있고 무조건 상사에게 충성하길 바라는 조직도 있고ᆢ바라는 인재상은 직장마다 다른 듯합니다.

  • 2. ...
    '26.1.9 12:34 AM (58.79.xxx.138)

    그렇게 키운다고.. 키우는대로 크는게 아닌게
    자식인거.. 아시잖아요

  • 3. 저는
    '26.1.9 12:37 AM (223.39.xxx.60)

    좋은 생각 같은데요. 갈수록 인성 좋은 애들이 드물어요
    좋은 인성은 좋은 직업만큼이나 큰 장점이더라구요

  • 4. ..
    '26.1.9 12:39 AM (112.214.xxx.184)

    인성 좋다고 뽑아주진 않아요 그런데 취직 이후에 견디긴 잘 견디죠 인성으로 승진은 못 해도 버틸 힘은 확실히 주는거에요

  • 5. 맞아요
    '26.1.9 1:04 AM (221.147.xxx.127)

    예의 바르고 밝게 웃고
    그런 아이들이 결국 자기 일에서도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성 지능이 성공의 큰 지분이거든요

  • 6. 거의
    '26.1.9 1:11 AM (110.14.xxx.134) - 삭제된댓글

    없어서???

    어디서 어떤 일 하시는데요?

    제 주변엔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예쁘고 똑똑한 아이들 많아서요

  • 7. 40대
    '26.1.9 1:20 AM (223.38.xxx.184)

    예의바르고 밝게 잘 웃어서 대기업 입사했어요
    파견업체에 기존 면접자가 펑크내서 급하게 대타로 갔는데
    제 스펙이 젤 허접했어요
    면접중에 임원분께서 "ㅇㅇ씨 참 잘 웃네요" 라는 칭찬받았고
    가르치면 될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대요
    파견직 계약만료후 모기업 정규직 응시해서 당당히
    합격했어요

  • 8. 영통
    '26.1.9 3:59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 9. 영통
    '26.1.9 4:00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 10. 영통
    '26.1.9 4:03 AM (116.43.xxx.7)

    예의바르고 밝게 웃는 그런 아이
    올해 입사한 딸이 저렇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처럼 밝고 잘 웃으면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아이 없다고
    자기가 직장 성격 1티어라고 스스로 말해요
    딸 스스로 의식하고 노력하는 거라는 뜻인 듯.

    그렇게 키운 기 아니고 유전인 듯
    남편이 잘 웃어요

    나는 안 웃는 편..아들은 안 웃어요

  • 11.
    '26.1.9 6:48 AM (223.38.xxx.66)

    아이들 예의바르고 밝고 키우면 건강한사회되고 좋아요

  • 12. ㅇㅇ
    '26.1.9 7:43 AM (118.235.xxx.47)

    이런거요? ㅋㅋ
    미래의 인성학원이래요.
    https://youtu.be/1Sz3PShM7a0?si=7-YrEuQZSdlHW84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400 줄리아로버츠 60살인데 늙지도 않네요 7 ㄷㄷㄷ 2026/01/14 3,014
1775399 간호조무사 3,40대도 취업 어려워요 16 A 2026/01/14 5,018
1775398 파채를 참소스에 무쳐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12 2026/01/14 2,421
1775397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네요 2 의외로 2026/01/14 2,336
1775396 주식시장은 늘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주장에 흔히 인용되는 통계 .. 1 ㅅㅅ 2026/01/14 1,849
1775395 누구 비판하면 글이 자꾸 삭제되는데 13 ㅁㅇㅁㅇ 2026/01/14 1,297
1775394 연애 드라마를봐도 아무감흥이없어요 1 ㅡㅡ 2026/01/14 1,211
1775393 이재명 법카 제보자, 손배소 일부 승소했네요 12 ... 2026/01/14 2,165
1775392 도와주세요. 중3되는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25 ...ㅠ 2026/01/14 3,694
1775391 퇴직연금기금화 에 대한 조금 객관적인 기사 퍼옴. 8 ..... 2026/01/14 1,227
1775390 한국은행 총재 비롯해서 전부 자진사퇴해야지 7 참나 2026/01/14 1,310
1775389 올해도 10달 일하게 되었어요 16 시니어 2026/01/14 5,448
1775388 전 팔보채가 제일 맛있어요 14 Yeats 2026/01/14 2,879
1775387 부산가는데 15도면...패딩같은거 안입어도 되죠? 7 ..... 2026/01/14 1,901
1775386 이 가방 봐주실래요~? 4 .... 2026/01/14 1,796
1775385 조금전 효돈 귤 3 올렸는데 2026/01/14 2,544
1775384 열일하는 국힘, 새 당명 우리가 지어보아요 14 ㅇㅇ 2026/01/14 1,621
1775383 점심밥으로 나물 무침 해먹는데 입맛이 없네요 1 꺼니맘 2026/01/14 1,150
1775382 남편의 말투.. 3 말투 2026/01/14 2,001
1775381 민주당 박균택이 국민의 인권을 위해 검사수사권을 주장하는 것을 .. 14 검찰해체 2026/01/14 1,674
1775380 제주도와 거제 비교 시 무조건 12 겨울엔 2026/01/14 2,645
1775379 좋은 게 있어도 손이 안 가요 6 dffed 2026/01/14 2,117
1775378 부산여행 렌트vs 모닝 6 니나노 2026/01/14 1,134
1775377 우리동네 과학쌤 벌이가 최곤듯 10 ㅇㅇ 2026/01/14 3,394
1775376 박나래 전매니저는 미국 갔대요 27 ... 2026/01/14 7,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