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강아지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6-01-08 23:24:14

집에오면 정말 2.3초에한번 흥흥거려요

듣기싫어죽겠어요

낮에 걸어다니거나 앉아있음 안그러는데

리클라이너쇼파에 드러눕거나

잘려고누움 계속 흥흥 허공에 코를풀어요

왜그런가요

코세척하던지

코안을씨어보던지

코를 확풀던지.해도 안해요

몇달째 이소리 몇초간격으로 듣는데 정신병걸리겠어요

귀에 이어플러그  꼽고있는데

미치겠어요

더럽고 시끄럽고

이거 원인이 뭔가요

 

IP : 115.136.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염
    '26.1.8 11:31 PM (121.147.xxx.184)

    비염이네요

  • 2. 강아지
    '26.1.8 11:41 PM (115.136.xxx.22)

    몰라서 묻는데 이게 비염인가요?
    관찰해보면 식탁에앉거나 바른자세로 앉을땐 괜찮아요
    운전중에도.
    밖에서도 안그러는데 집에와서 홈웨어 갈아입고 쇼파에 드러누워서 패드보면 그때부터 시작해요
    정말 허공에 흥흥 거리는데 미치겠어요
    몇시간째 저러다가 잔다고눕더니 또 흥흥
    본인은 인지못하는지
    아이패드본다고 정신이 딴곳에 몰입되있으니
    코안에 좀 씻어보라고.확풀고오던지해도 안해요
    매일참다참다 결국폭발해서 코좀 씨어봐!!!!
    그럼 조용해요
    퇴근후 자기전까지 매일몇시간을 몇초간격으로 저러니 미치겠어요

  • 3. 틱일수도
    '26.1.8 11:52 PM (58.29.xxx.96)

    있어요.
    따로 주무시는걸 추천

  • 4. uf
    '26.1.9 12:11 AM (58.225.xxx.208)

    틱 인 것 같은데요

  • 5. 강아지
    '26.1.9 12:25 AM (115.136.xxx.22)

    틱이라면 서있거나 평소엔 안그래요
    밖에서 외식하거나
    운전하거나.같이 어디 이동할때도
    꼭 집에와서 옷갈아입고 패드보기시작하면 그때부터 시작해요

  • 6. 집에
    '26.1.9 1:07 AM (121.147.xxx.184)

    비염유발 인자가 있나보죠
    집먼지 알레르기가 있든가

  • 7. ....
    '26.1.9 6:42 AM (180.181.xxx.9)

    식도염이나 기관지염일 수도 있어요. 그럼 비염처럼 코가...

  • 8. 병원
    '26.1.9 6:48 AM (124.53.xxx.50)

    병원데려가세요
    병인데 고쳐야지요
    이비인후과 데려가세요

    안가려하면
    친구직장동료가 당신같았는데
    버티다가 병원가니 구강암이었대
    걱정되니까 빨리가자

    하세요

  • 9. 식구대로
    '26.1.9 9:21 AM (116.41.xxx.141)

    전부 비염
    맨날 킁킁 아니면 큰소리로 코풀기
    무한반복
    아고 미추어버리 ㅠㅠ

  • 10. 후비루
    '26.1.9 11:54 AM (125.133.xxx.132)

    후비루일 경우 머리가 정상적일 때는 그냥 넘어가는데 남편분처럼 뒤로 눞거나 할 때 흐르던 코가 뒤로 넘어가서 이물감이 느껴질 수도 있어요. 아무튼 흥흥거리는 그 버릇은 고치긴 해야 합니다. 저는 비염생긴다 싶으면 바로 코세척하러가거든요. 그럼 확실히 나아져요. 저희 사무실에도... 만성 비염으로 아주 신경쓰이는 분이 계신데 뭐라고 말도 못하고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1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829
178851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7 경도 00:38:48 2,997
178851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16 도움이.. 00:37:11 5,437
178851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4 00:35:32 3,747
178851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2 50대 후반.. 00:33:00 4,870
178851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4 ,, 00:30:51 1,097
178850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23 습관 00:26:38 6,026
178850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9 ........ 00:25:09 2,340
178850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7 .. 00:23:28 3,484
178850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2,123
178850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607
178850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6 어린왕자 00:15:36 1,762
178850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00:14:41 1,498
178850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2 new ye.. 00:04:19 788
178850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3 ㅇㅇ 00:00:18 678
178850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2,553
178849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8 EDGE 2026/01/11 1,979
178849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3 2026/01/11 1,345
178849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4 3ㄷ; 2026/01/11 1,411
178849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2,655
178849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일기 2026/01/11 4,107
178849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4 집에서 2026/01/11 2,130
178849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6 ..... 2026/01/11 5,248
1788492 은퇴후 집 줄이신분 14 ... 2026/01/11 3,753
178849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7 ........ 2026/01/11 3,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