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세번떨어지고 붙은분
시험이 구절판나왔다고
합격률 25프로면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조리 학원 다녀볼까 하다
요새 채칼로 다썰지
채썰기에 길이 두께에서 막히네요
주변에 세번떨어지고 붙은분
시험이 구절판나왔다고
합격률 25프로면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조리 학원 다녀볼까 하다
요새 채칼로 다썰지
채썰기에 길이 두께에서 막히네요
대학생 딸 두번 째 붙더라구요
의외로 합격이 쉽지 않은가봐요
딸애는 학원 다니고 연습도 많이 했어요
동태탕 연습한다고 해서 동태 열마리 사주고
재료 준비해주느라 힘들었네요
계속 떨어졌으면 재료비 많이 들었을 듯
미혼일때 한번만에 붙었어요
국비로 학원다녔는데
근처에 식당하시는 분이 칼질은 잘 하지만
선생님한테 매일 지적당하더라구요
길이가 안 맞다고
처음 하는 사람은 선생님 시키는데로 하고
잘하는 사람은 자기마음대로 하더라구요
조리학원다닐때 재미났던 기억이 나네요
시험에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 운이 많이 작용하죠
필기는 먼저 시험접수후, 내일배움카드로
학원 등록핬어요
유투브로 핵심본 후, 기츨 여러번 보고,
쉽게 합격했고요, 실기는 막상해보니 시간싸움이예요.
잘하되 시간안에 해야하니까요.
학원선생님께 배우되, 유투브에서 꿀팁같은거 캐치하고요. 집에서 지단 2번 연습했어요.
한번에 합격했는데요. 7명봐서 저포함 2명만 한번에 합격하고, 나머진 2번째에 다 합격한걸로 알아요
조리사과정은 맛있게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주어진 규격과 조리방법대로 만드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요리 완전 초보들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합격을 더 잘해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진짜 시키는대로만 하거든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시키는대로 안하세요.
30대 초반 칼한번 안 잡아봤던 어린 시절에 동네 여성센터에서 한식조리사과정 수강했는데 쟁쟁한 요리경력의 언니들은 떨어지고 완전 초보였던 제가 제일 먼저 첫시험에서 한번에 붙었어요.
한 번에 땄어요. 저는 칼질도 못했는데 시키는대로 해서 바로 땄어요. 선생님 말씀이 요리 자아가 없어서 시키는대로 잘해서 그렇대요.
필기 실기 다 한번요
같이 한 분들도 1번에 여러명 합격
네번 떨어지고 포기 한분 알아요
제가 네번 그꼴나겠네요 오븐 커터기 채칼 인스턴트팟
기구를 써서는 잘하는데
채를 못썰고 영양과 나왔는데 어려워요ㅜ
요리못하던 분이 한번에 붙는건 운이 대박 좋은거지 요리자아가 없어서가 아니예요
실제로 숙련도가 점수에 영향 많이 끼쳐요
그리고 그렇게 붙은 분들이 요리는 여전히 못하니 자격증 필요 없다는 소리하고 다녀요
자격증딸려면
여구하는 사항에 맞춰줘야 채점이 되죠.
요리 잘하는 사람은 맛에만 집중,평소 익은손질,습관으로 시험과는 다를 수도...
정리정돈,재료손질법,다루기,순서,청결,길이,색상,써야할 재료와 양념 다 챙겨야해요.
자꾸 떨어지는분은 채점표와 항목을 한번 확인했으면 합니다.
어디서 채점이 빠졌나를 알 수 있게...
운전이...목적지까지 빨리간다고 운전 잘하는게 아니고
신호 잘 지키고 속도 잘 지키는 것도 같음이죠.
전 한삭,중식,양식 다 한번에 합격해서리...
좀 편법을모르는 편은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필기는 책한권사서 처음에 패스
실기도 유튜브보며 두번씩 해보고 처음에 패스.
실기는 예상이 가능한게 있어요… 제철이 있는 재료는 구입 힘든 계절엔 안 나와요. 재료값이 비싸면 또 안나와요..
칼질은 연습하면 늘어요.
말대로 숙련도와 시키는 대로 한 게 합격의 비결인 것 같아요.
한중일양복제과제빵떡까지 다 땄지만
생각해보면 한식이 종류도 많고 운빨이 강한것같은 생각이 들긴해요.
어디서 점수 감점인지는 공단에 절대 전화하지 마시고요.
첫째.시간내 완성
둘째 덜익은게 없을것
셋째 요구사항 철저 엄수
네째 재료표에 없는것 쓰지말것(설탕,소금같은거 주의)
다섯째, 두가지중 먼저 만들어놓을것과 제출직전에 완성되어야할것 우선순위 정하기(따뜻하게 나갈음식, 펼쳐서 식힌후 담음해야 될 음식)
ㅡ근데 네번이나 떨어지셨으면 스스로 복기해서 자세히 한번 써보세요. 분명 어디선가 문제가 있는것같은데 그걸 모르면 계속 힘들죠.. 복장은 위생청결하게 하고 가셨지요?
한번에땄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열정도 그런열정이 없을정도로 열심히했어요
요리는그렇다쳐도 이론에서 떨어질까봐
그두꺼운책을 몇개로 나눠서찢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또읽어서외우고
운도좋아서 만드는음식도 잘알던게나와
한번에 합격했는데 십년도넘은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한식자격증딸때보니 학생들은 척척잘따요
하얀백지위에 순서대로 가르킨대로
입력들이되는지 한식ㆍ일식ㆍ중식 순식간에
따는것보고 주부들처럼 살림하다가 자격증따려면
힘들겠다싶어요
오십중반인데 작년에 필기, 실기 한번에 땄어요.
내일배움카드로 학원에서 배웠구요.
평소 요리 잘 한다는 소리 듣습니다.
시험장 인원 80여명중에 세네명 붙은 시험회차도 있었고 어려운 문제 나오면 합격률 망인경우 많았어요
한번에 붙었다는 자랑댓글 줄줄이 올라오는거 듣고 쉽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학생들은 다섯번이상 하는 애들도 흔하고 주부들도 세번이상은 시험보는게 평균이었어요
바로 붙었어요.
아이러니하게 요리꽝들이 자기스타일이 없으니
달달 외어서 떨어질 각오하고 맘편히 보니 붙기도 해요.
국비반 40명중 첫번에 붙은 사람은 저 포함 5명이었어요
생각보다 한식이 합격률이 낮더라구요
제친구도 3번째에 붙었구요
10년도 전에 퇴근하고 구에서 운영하는 여성문화회관에서 한식과 제과-제빵 배웠어요.
한식은 세번째 합격했는데 시험장을 인천으로 했어요.
처음엔 한식 제과 공덕동 산업인력공단에서 실기 봤는데 시험장 운도 중요하단 말 듣고....
제과는 무려 5번 도전 6번 만에 합격.
당시 큐넷에 시험 접수가 합격보다 힘들었던 기억 있네요.
채점 기준에 맞게 재료 손질, 과정, 완성작 제출 등 포인트가 있어요.
강사가 시험관 출신이면 포인트에 맞게 실습시 알려줘요.
달달달 떨면서 했는데 표고전이 있던게 기억나거든요.
시간이 부족해서 못익히고 거의 생으로 내고 떨어졌어요 ㅎ
다시는 보고싶은 생각 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