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100주 이상 물리고 냅둔 사람있나요?
물도 안탔어요. 27만원대고 200주 있는데
54살에 저주식 사서 제나이가 60살이 됐어요.
27만원 까진 안바래도 5년안에 15만원은 올까요?
코로나때 100주 이상 물리고 냅둔 사람있나요?
물도 안탔어요. 27만원대고 200주 있는데
54살에 저주식 사서 제나이가 60살이 됐어요.
27만원 까진 안바래도 5년안에 15만원은 올까요?
이번에 털었어요 세컨드 씹으면서
플300이였잖아요 초창기때 어휴
저도 그런주식있는데 포기상태에요
너무 떨어져서 물탈수도 없어요
남들은 빨간색이라는데
온통 파란색인 내주식창입니다
이건 손절하셔야할 주식
임플란트 주가 그 처지예요
노인들 다 임플란트 하면 대박이네 했는데
반토막 남 ㅎㅎ
저는 25만원요.ㅠㅠ
20년된 주식 결국 손절했어요. 진작했으면 이자라도 건지는데 ...
저라면 반이라도 팔아서 현금확보
담주 잘나가는 주도주나 바이오주 사서 수익내고 남겨둔 애물단지 팔아서 현금확보
주가 보고 왔더니 너무 많이 내려왔네요.진작 팔고 갈아탔으면 좋았을텐데 지금 바이오주도 잘 가는편인데 안가는거보면 오래걸리겠네요
저도 카뱅에 물려 반토막인데 뒤늦게 손절했어요 진작했을 손실 덜했겠다싶어요
차트, 주가보고 놀랐어요
그 때는 잘 나가던 주식이었겠죠?
대기업인데도 저런 주식도 있군요 ㅠ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IPO해서 튀겨 먹었다가 폭락한 주식이지요.
SK IET도 그렇고요
266개나 있는걸요ㅠ
물타다가 266개 됐어요 87874원
차트보니 참담하네요 주식수도 엄청난데 순익은 딸랑 2억이네요
대기업인데 이런주식이 다있는지 원망하다가
지쳐 맘고생도 없어졌네요.
코로때 제법 비싼 6만원 공모가였고 급등했던 주식이었어요.
지금은 그돈 다 쓰고 자본 잠식 상태라 망하기 일보직전
아닐까 의심해요.
집에 빚이 많음 빚 못갚고 파먹을게 없으니
팔아먹을거 찾듯
주식수 늘리기 밖에 더 있을거고
손놓고 있으니 이럴텐데요.
lPO 가아니고 sk케미칼에서 물적분할된 회사네요 인적분할은호재지만 물적분할은 악재 입니다
대기업인데 이런주식이 다있는지 원망하다가
지쳐 맘고생도 없어졌네요.
코로때 제법 비싼 6만원 공모가였고 급등했던 주식이었어요.
지금은 그돈 다 쓰고 자본 잠식 상태라 망하기 일보직전
아닐까 의심해요.
집에 빚이 많음 빚 못갚고 파먹을게 없으니
팔아먹을거 찾듯
주식수 늘리기 밖에 더 있을거고
손놓고 있으니 이럴텐데요.
최태원은 sk바이오 팜과 합병을 하던가요.
이익도 없는 회사 주식으로 개털된 주주들에게 왜이렇게
운영하게 두는지 미친ㅅ끼 같아요.
진짜 별루 ....
저도 15층인데 390주라 4천2백 손실중.
손실이 너무 커서 물타기가 안되요 ...
어찌 이런주식이 있는지 ㅎㅎ이런 불장에도 꿈쩍을 안하네요
내년에 좋은소식 있을거라는데 ...믿을수가 없네요
전 10년 된 주식 있어요.
15년 가을 평단가 9만5천원 12만원 넘었을 때 20만원 탈환할 거라 믿고 있다 미끌. 두어번 평단가 넘어섰던데 뒀더니 반토막 났을때도 있구요. 그냥 잊고 뒀더니 오늘 8만 몇 천원 까지 회복했더라구요.
현대중공업이든가 공모주 6만원에 3주 받은 건 1백8십만원 정도구요.
현대위아는 큰 아이 고3 가을에 샀는데 그 아이가 올해 서른이 됐어요. 10년 동안 3천은 거의 회복했지만 돈이 녹아내렸어요ㅋㅋㅋㅋㅋ
저도 바이오 잡주 몇천만원 물리 얼마전에14까지 왔었어요 ㅠ
하나만 있으면 다행이죠.
저도 코로나 때 들어가 처음 사 본 네이버와 포스코가 둘 다 40만원 초반에 물려 있어요.
너무 높으니 물 탈 엄두도 안나고 돈도 없고요ㅠㅠ
그 때 산 다른 주식들도 같이..
장 좋다는 데, 어느 나라 얘기인지?
네이버 40만 동지 여기계셨네요
내 그럴 줄 알았어요 40만 넘었을 때도 분명히 거래가 되었거든요 돈 있었는데 가만있었어요 154000원일때 사야한다 싶었는데 얼음땡 처럼굳어서 손가락이 안움직였어요
반려주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