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과라도
'26.1.8 10:34 PM
(222.232.xxx.109)
제대로 하던가.
근데 5천원은 넘 싼거 아닌가요?
2. ㅇㅇ
'26.1.8 10:34 PM
(125.130.xxx.146)
그나마 친구들이 정상적으로 나와서 다행이네요
3. 잉?
'26.1.8 10:35 PM
(218.52.xxx.183)
-
삭제된댓글
3만원~5만원 정도는 받았어야 하는거 아닌기요?
4. ..
'26.1.8 10:35 PM
(218.52.xxx.183)
3만원~5만원 정도는 받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5. 11
'26.1.8 10:36 PM
(218.145.xxx.183)
돈이 목적은 아니었고 그 당시엔 너무 괘씸해서..
6. 그니까요
'26.1.8 10:37 PM
(121.173.xxx.84)
-
삭제된댓글
친구들이 그나마 정상
7. 그니까요요
'26.1.8 10:38 PM
(121.173.xxx.84)
친구들은 그나마 정상
8. 어휴
'26.1.8 10:38 PM
(118.44.xxx.86)
엄마가 사과는 했나요?
9. 11
'26.1.8 10:39 PM
(218.145.xxx.183)
네 그 아이 엄마는 듣더니 바로 죄송하다고 하길래 5천원만 불렀어요.
10. 건강
'26.1.8 10:39 PM
(218.49.xxx.9)
아무리 아이지만
실수를 했으면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죠
진심으로 손모으고 사과했음
전 넘어갔을거예요
원글님도 그러셨겠지만요
11. 아휴
'26.1.8 10:41 PM
(222.100.xxx.51)
넘했네요 초딩도 아니고
잘말했어요 저라면 1만원 이상
12. 그렇죠
'26.1.8 10:44 PM
(223.38.xxx.69)
그런 아량이 있어서 어른이죠
그리고 그 아이는 그 이후 사과하는 법 좀 배웠길
13. ㅇㅇ
'26.1.8 10:51 PM
(61.43.xxx.178)
그쵸 돈이 문제가 아니죠
잘못에 대해 사과할 줄 알아야죠
14. ㅡㅡㅡ
'26.1.8 11:0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잘 대처하셨네요.
아이가 반성하고 달라졌기를.
15. 새옷
'26.1.8 11:10 PM
(211.234.xxx.222)
아닌가요?
세탁비가 아니라 옷값의 90프로 받으시고
헌옷은 그쪽엄마 주소로 보내고싶은 심정이네요.
아무리 오천원 불렀어도 어떻게 그러나요.
뷔페와서 음식도 못먹고 옷빠느라 다 젖고..
세탁비만으로 2,3만원을 준다해도
기분 전혀 안풀릴듯.
16. ...
'26.1.8 11:27 PM
(1.237.xxx.38)
아효 세상에 겨우 오천원이라니
17. kk 11
'26.1.8 11:36 PM
(114.204.xxx.203)
그런데서 뛰다니 헐
거기다 사과도 안해요??
18. 아고
'26.1.8 11:37 PM
(106.102.xxx.246)
사과도 안하고 멀뚱히 있으면 저같았으면 옷값 불렀어요
그런 교훈을 줘야 아이가 깨닫죠
겨우 5천원을 냈으니 그 아이는 아무 반성도 없을거예요
용서가 꼭 좋은건 아녀요
19. 맞아요
'26.1.8 11:39 PM
(223.38.xxx.235)
저도 애 기르는 엄마이지만
저건 돈 문제가 아니예요.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해야하는데 요즘 애들이 사과를 안해요.
원글님이 세탁비가 없어서 달라고 한게 아니죠.
본인이 저지른 일의 댓가라는 것이 있어요. 불편함을 겪어야합니다.
운전할 때도 규칙을 안지키는 이들에게 범칙금이라는 게 금융으로 또는 운전면허회수 등으로 불편함을 주는거처럼요.
저는 못된 엄마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제 아들(고3)한테도 관대한 편이 아닙니다. 부주의, 예의없음 등로 민폐끼치면 본인에게도 반드시 불편함이 생긴다는것을 보여주는 쪽이에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라고요.
20. 아니
'26.1.8 11:51 PM
(221.147.xxx.127)
아들놈을 어떻게 기르길래
남 옷에 음식을 쏟고
미안하단 말을 안 하죠
21. 아이고
'26.1.9 12:04 AM
(175.113.xxx.65)
고작 5000원 받으려고 걔 부모랑 통화를 하셨어요? 중딩 정도면 죄송하다 사과 정도는 할 줄 아는 나이 아닌가요 애당초 기본이 안 되어 있고 싸가지가 없는데 짜증나고 괘씸해서라도 세탁비는 얼마주실 건지 충분히 받고 사과도 받고 해야죠.
22. 아량
'26.1.9 12:20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어른으로 가르친거고 아량이죠.
5000원은 상징적 징번인거지. 이런것도 설명해줘야 하나?
23. 아량
'26.1.9 12:20 AM
(1.222.xxx.117)
어른으로 책임 가르친거고 아량이죠.
부모전화 5000원은 상징적 징벌인거지.
이런것도 설명해줘야 하나?
24. 금액이
'26.1.9 7:32 AM
(59.7.xxx.113)
너무 적어서 아이가 충격을 안받았을까봐 그러는거죠. 정말 천지분간 못하는 아이같은데 5만원은 되어야 아이 엄마가 엄청 혼낼거고 아이에게도 타격이 갈테니까요
그나저나 원글님 손해가 너무 크실테고 기분 나쁘고..아 진짜 너무 짜증나는 일이네요.
25. …
'26.1.9 8:22 AM
(106.101.xxx.151)
일상배상책임.보험처리했어야
어휴중딩아 너그러는거아니다
26. ㅇㅇ
'26.1.9 10:42 AM
(106.101.xxx.226)
싸가지 없는 놈이네요
ㅉㅉ
옷버린 것 보다 그놈 태도가 아주 괘씸
27. 123
'26.1.9 11:32 AM
(120.142.xxx.210)
아 5천원.... 원글님 마음이 너무 약하시네요
28. 멋져부러이잉~
'26.1.9 12:07 PM
(142.120.xxx.249)
세탁비로 5천원 받아야 겠다 입금하시라고 하니 입금 하더군요.
원글님 멋져부러이잉~~~ㅎㅎㅎ
29. ~~
'26.1.9 12:34 PM
(223.63.xxx.209)
-
삭제된댓글
신나서 소리지르고 막 뛰어다니고
~~~~~~~
초딩인 줄..
지 자식 성향 뻔히 알텐데
아이들끼리만 부모도 똑같이 나빠요.
30. 뷔페
'26.1.9 12:57 PM
(61.253.xxx.70)
저건 뷔페식당에서 잘못한것같아요
뛰거나하면 주의를 주고 문제가 생기면
중간에서 중재했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안한거잖아요
31. .......
'26.1.9 2:31 PM
(114.86.xxx.128)
원글님 훌륭한 인격 가진 분이네요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실거에요
32. . . .
'26.1.9 3:11 PM
(39.119.xxx.174)
원글님이 5천원 이야기 했다고 진짜 5천원만 입금한 그 엄마도 애랑 같이 별로네요.
33. 22흠
'26.1.9 3:24 PM
(106.248.xxx.203)
세상에나 사과만 제대로 하고 예의바른 학생이면
세탁비 5천원 받으셨다니 ... 용서도 해주셨을 분인데...
님은 아마 저런 학생이랑 얽힌 일 때문에 옷 버린 것보다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그 학생 앞날이 보이네요.... 세상에나
34. 그자리에서
'26.1.9 3:26 PM
(124.56.xxx.72)
학부모에게 전화 하신거 진짜 잘하신거예요.거기다세탁비5000 말씀하신 아량에 탄복하게 되네요.그 학생도 님 진심 알아 들었길 .
35. ..
'26.1.9 3:33 PM
(61.39.xxx.97)
망할 새끼네요
뉘집 자식인지
36. ...
'26.1.9 3:39 PM
(58.127.xxx.147)
식당에서 보호자없이 미성년자들 받으면 안될거같네요. 저게뭔가요 정말..
37. 어휴
'26.1.9 3:54 PM
(118.235.xxx.155)
애새끼들 교육을 어찌시키는건지
38. ㅡㅡ
'26.1.9 3:59 PM
(14.63.xxx.31)
-
삭제된댓글
진심 알아듣긴요. 5천원 받으려고 우리 부모님과 통화한거냐고 친구끼리 비아양댈듯...
사과부터 하라고 잡들이 했어야 하는데..
39. ㅡㅡ
'26.1.9 4:00 PM
(14.63.xxx.31)
진심 알아듣긴요. 5천원 받으려고 우리 부모님과 통화한거냐고 친구끼리 비아양댈듯...
사과부터 하라고 잡들이 했어야 하는데..
요즘 애들보면 성악설을 믿게됨
제가 저런 일 당하면 아량 못 베풀꺼같아요..
40. 참
'26.1.9 6:02 PM
(175.115.xxx.25)
원글님이 5천원 이야기 했다고 진짜 5천원만 입금한 그 엄마도 애랑 같이 진짜 별로네요.2222
하기사 모전여전 이겠죠
41. 5000
'26.1.9 8:30 PM
(118.235.xxx.188)
5000원이 니트값을 물어내야죠 진짜 애를 저따위로 키웠나요 중학생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에
42. 중학생
'26.1.9 8:39 PM
(151.177.xxx.59)
홀몬의 이상으로 흑염룡이 날뛰는 시기.
미성년이라서 그 부모의 행동으로 보겠습니다.
원글님이 잘 대처하셨어요. 그 엄마로서도 5천원으로 땜해서 넘 다행이다이럼서도 속으로 이를 북북 갈고있었을거에요. 이색히 오기만해봐라 오늘 날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