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미친놈 아닌가요?
글만봐도 속터지네요
밥은 왜 차려야 하나요
안 잊혀질만하네요.
그 와중에 시부모 밥까기 차리고 출근해야해요?
본인들이 알아서 못 먹을 몸 상태였나요?
남편분이 제정신 아니었나봅니다
시부모 집에 얹혀 산대도 참 그 집구석 인간들 자비심 없네요. 님도 이젠 밥 차려 주고 그런거 안하고 계신거죠?
아이 돌 즈음이면 시부모님이 아직 젊으셨을텐데
식사를 꼭 차려야 했을까요? 남편이 죽일놈이네요
담에 비슷한 경우 생기면
시부모밥은 알아서 챙겨드시라 하거나 남편보고 자기부모밥 챙겨주라고 하세요
노인들이 자기밥 알아서 못챙겨 먹을정도면 요양원 가야죠
가정부취급했네요
자기개발은 멈추지않았고
시부모나 그의 아들이나 다 쌍욕 나오는 인간들이네요.
아침에 저를 길가에 버려두고 가버려서
저는 또 놀라서 택시잡고 ㅠㅠ
화 낼 시기를 놓쳐서 따지지도 못하고 이렇게 됐어요
평생 아침 챙겼기에 그냥 챙겼죠
그때 짐 싸서 나와야했어요
우리 남편도 한번씩 그래요
아버지 수술하는날
수술 시간이 밀려 저녁쯤 하게 되었고
연세가 있어 엄마말고 보호자가 마취깰동안은 상주해라고해서
엄마랑 밤새고 간병인 구해놓고
다음날 토요일 오후 3시쯤 집에 왔더니
저를 보자마자 가스 검침 잘못적었다고 난리치더라구요
미친
나는 가스 검침 바로 적었는데 남편이 잘못본거였고
설사 잘못적었더라도 월요일 수정하면되는데
밤샘하고 오후3시쯤 집에 들어온 사람한테 보자마자
두고두고 못 잊어요
저는 신혼때
유산하고 수술받고 집에와 누워있는데
남편이 자긴 뭐 할것도 없는데 스키타러 가면 안되냐고..
가랬더니 진짜 가더라구요. 그때 알아봤어야했는데..
지밖에 모르는거
헐....헐......
헐....그냥 말이 안 나와요..
시부모도 젊었을텐데 자기들은 밥 차릴 줄 몰라요?
남편이 차려주든가요
어학학원 그까짓거.. 오래전 얘기겠지만
열받네요
아휴. 욕 처먹어도 싼 인간이네요.
원글님, 남편
또 20년 전 얘기인가요
안잊혀지는게 아니라
뒤집어엎을일 아닌가요
전 70일된 큰애가 금요일에 갑자기 입원을 하게됐어요
그땐 토요일도 출근할때라
남편은 집에가서 자라고해고 전 병원에 있었구요
그다음날은 토요일이니까
8인실 입원한 8명의 아빠가 다와서
잠을 자더라구요
엄마랑 애기는 침대어서
아빠는 좁은 보호자자리에서요
근데 담날 일요일 새벽에 시어머니 전화가 오더니
밥먹으러 오기로한 자기아들이
집에도 전화안받고 핸드폰도 안받는다구요
제가 여기 있어요 했더니
버럭 걔가 왜 거기있니 걔가 왜 거기있어
악을쓰는거예요
일요일에 밥먹으러 간댔어도
70일된 영아가 대학병원에 입원했으면
못오겠구나 생각할수있는거 아닌가요
금요일엔 집에가서 편히 자라고 보내줬어요
8인실에 밤새 애들은 돌아가면서 울고
화장실 한번을 제대로 못가고
이틀을 거기서 지샜더니 저도 정신이 나간 상태인데
순간 멍해지더라구요
그상시 69세 그리 늙은나이도 아니었어요
91살되셨는데 지금은 생신때외에는 안봅니다
그것도 20년넘게 참다가
제가 이혼불사 담판짓고 남편만 보내요
시어머니도 그럴진데
남편이 그랬다
제대로 살아지기 힘들거같아요
시부모, 남편도 미쳤지만
제일 미친 건 원글님.
그걸 하란다고 해요?
내이야기 아닌데도 황당하네요
간호하고 출근하는 사람 밥 먹게 차려놓는게 아니라 가서 밥을 차려요?
아침밥을 차린거에요?
설사 노령환자래도 아침한끼 안먹는다고 죽나요.
그한끼 안먹어 죽는거라면 죽으라고 냅둬요.
윗님 새댁 땐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요 아직 한으로 남은거 보면 제대로 사과도 못받고 해결이 안된거 같아서 원글님이 스스로를 잘 돌아 봐야겠네요.
지금 많아봤자 30대 아닌가요??
그 시부모들은 5~60대일것같은데 한창 젊은분들이 며느리 밥을 해먹여도 모자를판에 그밥 얻어 먹고 소회가 되나 이밤에 복장터지는 사연이네요 그들이 원하는데로 두면 안되요 아님 원글님이 차처하신건가요 에구 속터지고 안타깝네요
있잖아요 애기엄마 제발 자신을 소중히 여겨요
배우진서연이 그랬다죠
나를 우리엄마가 딸을 대하듯 정성을 들이라고요
친정엄마가 아시면 속상하실일이에요
제일 나쁜 놈은 남편놈이니까 꼭 짚고 넘어가세요
노예계약에 팔려 가셨나요?
인간이라면
아이 간병하느라 밤샌 아내를 안쓰러워 하며
가서 눈 좀 붙이고 출근하게끔 해야죠.
멀쩡하게 잠 잘자고 밥 잘 먹는
시부모 밥을 차리라뇨?
아
아이가 원글님이 밖에서 낳아온 애면 그럴 수도
아직도 그런 미친놈과 같이 살고있어요?
주어진 일은 묵묵히 다 잘 해내서 그래요
윗님말처럼 원글님이 묵묵히 잘 해내서 그런거고, 나이들면서 점점 원글님한테 힘이 올거에요. 시부모님은 나이들어 남편에게도 귀찮은 사람이 될테고, 남편 자기도 앞으로 살려면 누구한테 잘 보여야 하는지 점점 상황 파악하겠죠. 묵묵히 하다보면 시간이 걸리지만 나중에는 모두 원글님 눈치를 볼거에요.
안 잊혀질만해요 어떤인간인지 신호받은거거든요
나중에 지부모 아프고 님이 아파도 똑같이 행동해요
밥을 왜차려
그낭씻고 출근하시지
저도 당했어요
그유명한 애비밥은..
애들입원했는데 하는소리가
그럼 애비 밥은..
저는 생깠습니다
어머님이 좀 챙겨주시겠어요?하니
뭐라고? 되묻더라고요
ㅇㅇ아빠요 하니까
집에 먹을거 없나.그럼 오라고 해라
네 그럴께요
당연히 남편은 안갔고
ㄱ후 전화 안오심
지금은 어떠신가요?
여전하지는 않으신거니 그냥 한맺히셔셔 글쓰신거죠?
그때 그 길로 바로 그 택시 타고 친정이나 어디 딴데로 갔어야 했어요. 그 상황은 아니지만 나도 그때 그냥 애고 나발이고 다 놓고 친정으로 갔어야 했고요. 와서 빌고 데려가든 끝내든 쎄게 나갔어야 했는데.
한숨도 못잤다하고 씻고 출근하면되죠
시모가 90대되서 수발할나이면 몰라도
합가면 시부모가 며느리 아들 밥차려주던데요
저녁 설거지만 부부가하고
아이 병간호도 어머니가 해야죠
요즘 애봐주는 할머니들
며느리 일하고
다 아동병원에 간병하던데요
그러다 주말에 교체하고
시부모는 손발이 없나요????????어디아파요??밤새 병원서 병간호하고 왜 밥을 차려야하죠????남편새끼나 시부모나 다 미쳣네요.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간거 보면 인간이 아닌 듯 한데
원글님 진짜 욕보셨네요
시부모나 남편이나 진짜 병신같고 웃기죠
밤새서 병간호 하고 출근도 해야하는데 시부모가 직접 차려먹어도 되고 남편이 차려놓고 나와도 되는데요
아기 돌무렵
병원에서 밤새 병간호하고
남편은 취미인 어학학원간다며 원글님 길바닥에 내려 주고
택시타고 집에 내려 시부모 밥해주고 출근까지?
제가 잘못 읽었나 싶었습니다
시부모님 50대중반에서 60대초반 나이였을텐데
그 젊은 나이에 며느리가 밤새 아기 병간호하고
아침에 집으로가서 시부모위해 밥하고 출근까지
남편도 취미인 어학학원을 꼭 가야만 했나?
로봇도 아니고…
네????
시부모 아침을 챙겨요?
밤 새고 출근하는 사람이요?
아잇, 씨....X쉐키....진짜 욕 밖에 안 나오네요....
돈까지 버는 노비년 하나 데려왔나....진짜 노비한테도 저 따위로는 안 했을듯...
미친새끼...
자금은 어찌하고 사시나요?
그게 중요한거죠
옛날 일 곱씹자면 저도 그런 스토리 줄줄줄인데
더이상 곱씹으며 살지 않아요
이제는 막가파로 살고 있기에 ㅎ
ㅁㅊㄴ
원글님만큼 황당하고 자기자식밖에 모르는 시모
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남편에게 얼토당토 않게 당한 스토리가 많네요
시모 돌아가셨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분노가 일어나고
남편과는 남처럼 따로 지냅니다.
이혼도 안해줘서 굳이 대면해서 싸우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따로지냅니다.
그들과 분리되고 내인생이 정말 잘풀리고 있어요
건강도 금전적으로도요
시부모 아침을 챙길 순번은
1. 시부 또는 시모
2. 남편
3. 한끼 굶어도 안죽는다
이걸 다 제치고 원글님에게...
시부모가 사경을 헤맸거나 눈이 안보이는 시각장애인이거나 남편은 밥을 챙길줄 모르는 바보인가요?
아이가 아파 입원했는데 어학원 출석하는 자체도 참 발칙하네요
자금은 어찌하고 사시나요?
그게 중요한거죠222222
아직도 그렇게 살고 계시지 않길..
역시 현실》》》》》》》》》소설
남편놈은 ㄱㅅㄲ 고
손주 병원서 밤새고 들어온 며느리, 출근해야 하는 며느리한테 밥얻어먹은 시부모란 인간들은 대체 뭥미싶고 (두분다 뭐 투병중이었어요?)
님은 뭐래요? 남편한테 사과는 받았어요?
아이가 아픈데 출근?
이상한 집안이네요
나이가?지금 50중후반? 혹시약 25년전이나 30년전쯤 결혼초에 있었던일이라면 이해가 되기도 하는게 저때는 진짜 저리해야하는지 알고 그냥 했는데 요새 갱년기가 되니 다시 생각나고 지금의 내나이 시부모들 어찌 며느리 공양 받고 살았는지 갑자기 열받습니다 확 씨
읽는데 화가 나네..
시부모님 수족 못쓰세요?
남편분 뭡니까?
원글님도 일하는데 밤새 잠못자고 간병한 사람을 아침에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리게 해요?
해도 너무하네.
읽는데 화가 나네..
시부모님 수족 못쓰세요?
남편분 뭡니까?
원글님도 일하는데 밤새 잠못자고 간병한 사람을 아침에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리게 해요?
해도 너무하네.
그리고 원글님도 참지 마시고 얘길 하셨어야 해요. 그런거 참고 견디면 내게 병으로 남아요.
죄송합니다. 시어머니만 생존해 계실때네요
시아버님은 그 당시 2,3년전에 돌아가셨어요
두 분 다 병원을 내 집처럼 입원하셨고
시어먼는 당뇨합병증으로 투석도 하실 때라
식사 준비는 어쩔 수 없었어요
요즘 제가 갱년기인지 자꾸 드는 생각이
아무 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남편의 저런 행동은 기본 중 쌩 기본을 안하는 것이니
존중커녕 나를 무시하는 것이 맞는 거 아닌가 싶어요
남편은 누가 무시하느냐고 그러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 리스트업 중이에요.
이루어진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나아진 정도면 돼요.
맞벌이인데 님은 아이도 챙기고 시부모도 챙기고
본인은 지부모도 안챙기고 본인만 챙김
난 열받아서 못살아
시어머님이 편찮으셨군요.
그래도 남편분 너무해요. 본인도 도와야죠.
원글님이 무쇠인가요;
나이가 좀드신거죠?
저때는 남편이 어머니 음식 챙겨드리고 출근하고
님은 출근복 준비해서 바로 회사가거나 병원서 바로 집가서 씻고 출근하는게 맞죠
애도 아프고 어머니도 챙겨야되는데 뭔천하태평 어학취미생활을 하나요 아 욕나와요
옛날 얘기 말고요
지금도 그러냐고요
갱년기라서 옛날 억울한 일 올라오는 거 충분히 이해 가지만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관건이죠
아직도 저 지경이면 같이 살 이유가 없죠
애도 다 컸고 뭐가 무서워서 그런 무시 받고 사나요
당연히 남편 정말 욕나오는 사람이구요.
한편으론 원글님이 너무 희생적인 사람이 아닌가 답답해요.
희생적인 사람에게 감사하고배려하는 가족도 있으나
이기적, 나르인 사람들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가스라이팅하죠.
희생자는 내가 당연히 해야하나? 내가 화나고 섭섭한게 잘못된 건가? 이런식으로 생각하게끔 가스라이팅 당해요.
흔히 이런 와이프들은 나 하나 희생해서 가족의 평화를 지킨다,, 가족분위기는 여자에게 달려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ㅎ요.
원글님 성장과정도 궁금한데요. 아마 원가족내에서도 비슷한 위치였거나, 어머니가 그런 모습으로 사셨고 그래야 한다고 주입시켰을수두요.
잔머리 잘 굴리는 남편에 맞춰 사느라..
내가 선택한 하나하나가 모여 내 삶이되고 그게 내 인생이니까
마음에 품고있지말고 서운하면 그때그때 말해주는게
결혼생활에 도움이 될지 않을지.
잔머리 잘 굴리는 남편에 맞춰 사느라..
내가 선택한 하나하나가 모여 내 삶이되고 그게 내 인생이니까
마음에 품고있지말고 서운하면 그때마다 소통하는게
결혼생활에 도움이 될지 않을지.
시모님이 중환자이셨음
아들이 밥 챙기고 출근해야지
밤새 아기 돌본 아내가 와서 밥차리고 출근해요?
남편 너무 나쁘네요.
자기엄마 아니라 장모라도 아내가 아기 병간호로 바쁘면
하루이틀은 본인이 대신해야 하는데 ㅠ ㅠ
너무 힘든 세월이셨겠네요.
애키우는 맞벌이에 혼자 새벽운동간다는것 자체가 얌체구만
집에까지 데려다 준것도 아니고 뭔 짓인지.
어쨌든 난치병걸린 자기 엄마까지 같이욕들어먹게 했네요.
친구 와이프 병원 입원시 보호자로 서명했었어요
근교 카페에 가자고하니 ‘둘이 가면 재미없으니 순이도 같이 가자고 해라‘ 라고 했고요.
요즘에야 마당 일도 좀 하고 설거지도 하는데
30년 가까이 집안 일은 1도 안했어요
임신 중에도 저는 지하철로 출근했는데
시부모님 병원 입원하면 아침에 차로 태우고 문안인사, 퇴근 후 병실에서 만나자고 하고 실어옴.
상속땅이 도로로 편입되어 현금을 꽤 받았는데 저한테 일절 말 없음
20년 넘게 시부모님 제사 모시는데 고맙다 수고했다 일절 말 없음 (5형제중 한국에 사는 유일한 자식이긴함)
제사비용, 차례비용 먼저 주는 법 한 번도 없음. (생활비만 받음)
친척이나 조카며느리에게 명절 선물 상품권 마구쏨. (가끔 남은 상품권 주더니 이제는 그 마저도 안 줌)
제 남편의 저 대하는 태도에 맥락 좀 연결해서
잡아 족치고 싶어요. 한꺼번에.
아악!!!!
진짜 좀 ...
빨리 복수할수 있으시길 빕니다.
원글에 시부모나 그의 아들이나 다 쌍욕 나오는 인간들이라고 욕했는데
댓글보니 이제는 원글님이 회원들 혈압오르게 하시네 ㅠㅠ
잡아족칠게 아니라 이혼을 하셨어야ㅈ.
저런데도 본인 할일 다 한 미련한 원글님 ㅠㅠ
뭔 맥락을 연결해요.
님이 다 맞춰주며 살고 있구만요.
너무 답답하네요.
둘이가면 재미었다고 카페에 친구랑 같이 가자는 글 언제 본거 같은데 그게 님이었나요?
저라면 일단 지내던 제사부터 때려치웁니다.
남편을 족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할겁니다.
재산 상황 까라고 하고 이혼장 들이밀거예요.
님은 마음이 약해서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성격이 팔자라더니 30년 가까이 무수리로 살다니 진짜 미련합니다.
저런 남편과 속도 없이 무슨 근교카페를 가자고.. ㅠㅠ
뭔 맥락을 연결해요.
님이 다 맞춰주며 살고 있구만요.
너무 답답하네요.
둘이가면 재미없다고 카페에 친구랑 같이 가자는 글 언제 본거 같은데 그게 님이었나요?
저라면 일단 지내던 제사부터 때려치웁니다.
남편을 족치기 전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할겁니다.
재산 상황 까라고 하고 이혼장 들이밀거예요.
님은 마음이 약해서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성격이 팔자라더니 30년 가까이 무수리로 살다니 진짜 미련합니다.
저런 남편과 속도 없이 무슨 근교카페를 가자고.. ㅠㅠ
단호하게 집까지 데려다 달라!
단호하게 시부모님 식사는 직접해 드세요!
그. 상황에서 그런 당연한 배려가 없는
남편이나 시부모 너무 한 거고
거기 끌려다니며 하라는대로 한 것도
이상합니다.
내 감정,내 생각이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