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8 10:01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님~~저라면 5만원 정도면 수리 내가합니다.
아이친구가 떨어뜨린건데 수리비 친구간에 내라고 하는것도 그렇고 친구사이만 나빠지게할뿐 하등 좋을게 없어요.
그일로 나중에 왕따라도 당하면 어쩌려구요.
수리비 낸 친구는 뒤에서 좋은소리할리가 만무하구요.
님 진짜 답없어요. 그게 왜 화가 나요????
애가 엄마보다 낫네요.
2. 헉
'26.1.8 10:01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치료비도 아니고 시계 수리비요?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다 네 물건 간수 잘하라 하고
싼 시계 사줄거 같은데…
3. ..
'26.1.8 10:01 PM
(112.214.xxx.147)
일부러 괴롭히며 망가트린게 아니라면 5만원 정도의 수리비는 그냥 내가 부담하겠어요.
4. 경험
'26.1.8 10:01 PM
(14.35.xxx.67)
아이 중학교때 같은 반 친구가 지나가다가 책상위에 올려둔 핸드폰이 떨어져서 액정이 깨지는 사고가 있었어요.
속상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저라면 그냥 내가 자비로 고치고 끝낼 것 같아요.
5. 저라도
'26.1.8 10:01 PM
(118.218.xxx.119)
그냥 제가 냅니다
학교에 고가 물건 가지고 오지말라고하던데요
6. ㅇ
'26.1.8 10:02 PM
(223.39.xxx.241)
-
삭제된댓글
3월이면 반이 바뀔텐데요. 그럼 그때가서 쫒아다니면서 말하나요? 그냥 담임 선생님이 그집 엄마에게 전달하시는게 맞을거 좋지 않나요? 이런일이 있었다로요. 원글님 아이나 원글님이 부탁해서 한것은 말하시지 말라고 하고요.
7. ᆢ
'26.1.8 10:03 PM
(124.50.xxx.72)
5만원이면 자비로 하세요
애가 엄마보다 낫네요2222
8. ㅎㅎㅎㅎㅎ
'26.1.8 10:04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학교에 애들이 얼마나 많고 물건이 얼마나 많은데
일일이 잘못 따져줘야 하는 선생님이 안됐네요
9. ..
'26.1.8 10:0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엄마가 그릇이 ㅜㅜ
10. 저
'26.1.8 10:05 P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
부자도 아니지만
그런 일은 그냥 내돈으로 하고 말듯요.
11. 하아
'26.1.8 10:08 PM
(118.218.xxx.41)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하네요.
친구끼리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 걸 그렇게까지 하나요?
일부러 괴롭힌 거면 모를까 아이들 실수에 너무 심하네요.
12. 00
'26.1.8 10:10 PM
(14.58.xxx.226)
아이가 싫다고 하는데도 가져가서 막 던지다가 떨어트렸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너무 속상해합니다 그 친구도 자신의 행동이 피해를 줬다는건 알아야 하지 않나요?
13. 샐리
'26.1.8 10:12 PM
(39.122.xxx.42)
그정도 수리비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원글님이 고쳐주세요
아이에게도 물건간수잘하라 가르치시구요
너무 나무라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14. 그냥
'26.1.8 10:12 PM
(222.100.xxx.51)
내가 수리요
어휴
15. 아이고ㅠㅠ
'26.1.8 10:12 PM
(58.76.xxx.21)
이유야 어쨋건 그 수리비 오만원 받고싶어요??
대단하네요.진짜
아이가 너무 속상해 하는거야 엄마가 이렇게 날뛰니 그렇죠
16. 그냥
'26.1.8 10:12 PM
(222.100.xxx.51)
까르띠에 시계도 아니고 스와치잖아요
17. ㅎㅎㅎㅎㅎ
'26.1.8 10:13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수리비 달라 하고 받고 수리하세요
솔직히 주변 애들이나 엄마들이 옆에 가기는
싫을 거 같네요
18. ...
'26.1.8 10:14 PM
(220.95.xxx.149)
시계를 차고 있는데 떨어뜨릴 수가 있나요?
시계를 벗어서 책상 위에 올려뒀는데
옆에 지나가다가 떨어진 건지요?
19. 음
'26.1.8 10:15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아이는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고 선생님께서는 친구에게 네가 잘못했으니 배상해라 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친구가 네, 이렇게 답을하고 3월달에나 갚는다고 했대요. 카톡도 계속 읽씹하나봐요
--
이 정도 했으면 됐어요. 이것만으로도 친구는 잘못 알거에요.
님이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애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
엄마가 애초에 내가 고쳐줄게 했으면 애가 친구한테 안그러죠.
20. ...
'26.1.8 10:15 PM
(221.147.xxx.127)
속상하시겠어요
시계를 실수로 떨어뜨린 건 확실한가요?
괴롭히려고 빼앗아 가지고 장난하다가 떨어뜨린 건지
잘 알아보시고 실수면 속상하지만 그냥 넘어가고
괴롭힘이었으면 보호자에게도 연락하고 하셔야죠
21. 00
'26.1.8 10:19 PM
(14.58.xxx.226)
앉아있는데 뺏어가서 돌려달라고 했는데도 싫다고 놀리면서 던지다가 떨어트렸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놀리고 장난을 많이 쳐서 감정이 좋지 않나봐요 저는 안 받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받겠다고 하는거예요.
22. 11
'26.1.8 10:21 PM
(218.145.xxx.183)
미안해 하는데 사정이 안좋아서 수리비 못주는 거면 어쩔수 없지만
저 행동은.. 연락 씹고 미안한 태도도 아닌데, 부모에게 연락해서 받아내셔야죠.
23. 글내용이
'26.1.8 10:22 PM
(58.76.xxx.21)
글 내용이 왜 댓글이랑 본문이랑 달라요?
원글에는 아이는 됐다고 한다그러고 댓글에는 아이가 받겠다한다그러고 말이 왜 다른건지?
오만원에 쩔쩔쩔 매는 모양새가 엄마가 참으로 없어뵈네요ㅠ
24. 00
'26.1.8 10:24 PM
(14.58.xxx.226)
글을 잘 읽어보세요, 아이는 제가 상대 학부모에게 연락을 하려는걸 싫어하는거고 친구가 3월까지 돈을 주겠다고 한 뒤에 메시지를 읽씹하는 상태에 스트레스를 받는거예요
25. 00
'26.1.8 10:25 PM
(14.58.xxx.226)
아 진짜 5만원이 뭐라고 제가 그걸 받아내려고 그러겠어요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한다니까요 제가 아이에게 오죽하면 이 링크를 주면서 읽어보라 그랬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한다고
26. ㅇㅇ
'26.1.8 10:29 PM
(121.190.xxx.190)
받고싶으면 그부모한테 연락하는게 맞고 사실 억지로 가져가서 떨어뜨린거니 괴롭힘에 가깝다고 보여서 그거 얘기하면서 받겠어요
그애는 줄생각이 없을것같고..
댓글읽기 전엔 그걸 뭘받나했는데 걔한테 받아얄듯
근데 부모연락처를 아나요?
27. 저희애는 고3때
'26.1.8 10:31 PM
(115.143.xxx.182)
같이 논것도 아니고 운동장 지나다가 축구공에 맞아서 안경부러지고 눈다쳐서(다행히 심한 멍만) 놀래서 안과가고 난리가났었는데
돈하나도 못받았어요. 고의로 그런거면 가만 안뒀을텐데 실수였고
그 아이도 너무미안해하고 제아이도괜찮다고 해서 안받았어요.
원글님 경우는 저랑 다른상황이니 아이의견대로 해주세요.직접 연락하지마시고 담임선생님께 중재부탁드리세요.
28. 00
'26.1.8 10:31 PM
(14.58.xxx.226)
저는 애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계속 톡을 확인하고 안달복달하는 모습에 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제가 여기 링크 주면서 어른들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하는데도 요지부동이예요 제대로 된 사과도 않고 카톡을 10개를 읽씹하는것도 옳지 않은 행동이 아닌가요
29. 아이말이
'26.1.8 10:31 PM
(121.170.xxx.187)
아이말이 사실 그대로라면,
저는 학폭 운운하며 겁을 줄래요.
지금 5만원때문에 그러겠어요.
아이가 싫다고 하는데도 던지고 놀다
깨진거잖아요.
스와치시계 가벼워서 떨어져도 괜찮았을텐데,
얼마나 심하게 했으면 깨지기까지 했는지,
괘씸해요.
저런애들 심한장난이 일상일거에요.
충동조절이 안되는거 같은데, 이참에 버릇 좀 고쳐줘야지요.
30. 아이가
'26.1.8 10:31 PM
(223.38.xxx.145)
괴롭힘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몰라요
고의성이 있었다면 그 아이 부모님한테 연락하셔야할듯
수리비요구는 하지마시고 있었던일 그대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제 아이 괴롭히지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해야죠 뭐
이런얘기 들으면 제가 그집아이 부모라면 수리비 보태라고 주든가 돈오가는게 좀 그러면 상품권 정도는 줄거같아요
뭔가 보상을 해야 내 아이가 조심할거같아서요
31. 음
'26.1.8 10:32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아이는 제게 그러지 말라고 자기 친구들 사이에서 이미지 안좋아진다는데 ㅠㅠ 아 진짜 저도 스트레스를 받네요 ㅠㅠ
~~~~~~~~~~~~~~~~~~~~~~~~~
님이 쓴글이에요. 읽어보세요.
댓글이 안좋게 달리니 엉뚱한소리하시네요.
32. 00
'26.1.8 10:33 PM
(14.58.xxx.226)
제가 그 부모님에게 직접 연락을 한다니까 그러지 말라고 하는거라고요 자기가 해결한다고 ㅠㅠ 제가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나요?
33. ᆢ
'26.1.8 10:34 PM
(211.243.xxx.238)
어차피 못받을 돈 같네요
스트레스받음 전화해서 얼른 갚으라구
네 한일에 책임지라구 말이라도 하라 그러시든지
아님 잊든지 해야할것같은데요
그 부모님에게까지 알리는건 부담이라면서요
34. 고만하는게
'26.1.8 10:39 PM
(222.100.xxx.51)
나을듯요
부모까지 끼는건 볼쌍사나워요
몇학년인지 모르지만 초등 아니면 샘한테 이르는건 좀. .
35. ㅇㅇ
'26.1.8 10:43 PM
(125.130.xxx.146)
그냥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세요
36. 음
'26.1.8 10:44 PM
(124.56.xxx.72)
시계 부순 애가 남자앤가요?
37. ........
'26.1.8 10:48 PM
(121.141.xxx.49)
담임한테 전화해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어서 이러이러하게 상황이 진행됬는데, 우리애가 과도하게 반응해서, 혹시나 우리 애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지 걱정된다. 돈 5만원은 내가 수리비를 낼 거니까 상관 없는데, 학폭 뭐 이런 거 아닌가 걱정된다. 좀 관찰하면서 지켜봐달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그러면 담임이 주변애들 불러다 인터뷰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애들 지도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상대방 애네 형편이 안 좋을 수도 있고. 가족이 뭔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38. 00
'26.1.8 10:48 PM
(14.58.xxx.226)
아이는 중학생이고 둘 다 남자입니다
39. ㅎㅎㅎㅎㅎ
'26.1.8 10:49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글을 이해하기 쉽게 쓸 줄 아는 것도 능력
40. 나도
'26.1.8 10:50 PM
(211.177.xxx.170)
내돈으로 그냥 수리할거 같지만 그 아이 행동이 얄밉네요.
적어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어느정도 성의는 보여야죠
저렇게 행동한다는건 뭘 잘못한지 모르는거에요
41. 하
'26.1.8 10:51 PM
(223.38.xxx.245)
댓글들이 너무 놀라워요. 5만원이 아까워서 그러겠나요 저도 한 귀찮음 하는 성격이라 걍 아들에게 내가 돈내줄테니 잊으라고 하고싶지만, 아이에게는 그게 억울한거죠. 그리고 그 고장낸 친구도 갚겠다고 했으니 책임져야하는게 맞는데 댓글보고 너무 놀랐어요.
42. ...
'26.1.8 10:54 PM
(223.38.xxx.93)
사과는 제대로 받았나요.
그 아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면 수리비 받으려고 그쪽 부모한테 연락하는건 좀 아닌거 같고 사과도 못받은거면 부모한테 이런 일이 있었고 우리 애가 많이 속상해했다 앞으론 이런 일 안 생기게 해주심 좋겠다까지만 얘기하세요. 돈 얼마 나왔다 얘긴 먼저 꺼내지마시구요. 그 부모도 이런 일 있었던거 알고는 있어야죠.
43. ........
'26.1.8 10:54 PM
(121.141.xxx.49)
근데 지금 방학 시작이고 3월 개학까지 학교에 안 간다면 별 방법 없어요. 방학인데 담임이 애들 지도는 어떻게 하겠으며, 3월에 다른 반 되면 뭐 별 일 없겠죠.
44. 쪼잔하게
'26.1.8 10:55 P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3월에 갚는다고 하는거 보니 갸네 집도 가난한가보네요.
님네집도 가난한가요.
오만원가지고 부모가 ....
그냥 엄마가 먼저 아이구 장난도 어지간히 치지 그걸 부수고 오냐
할수 없지 뭐 엄마가 고쳐주는데 맡겨볼게 하시지
오만원 가지고 아이 속상해 친구 불안해
뭐하자는건지...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45. ㅇㅇ
'26.1.8 10:58 PM
(223.38.xxx.57)
위의 쪼잔하게 님은 원글을 읽긴한건지
46. .........
'26.1.8 10:58 PM
(121.141.xxx.49)
방학 시작이니까 애한테 니가 그런 감정을 갖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얘기해 볼 것 같아요. 그런 경우 그 친구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았을지 얘기해보고, 챗gpt에 애랑 같이 상황 입력해보면서 같이 왜 내가 기분이 안 좋은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얘기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47. 00
'26.1.8 11:05 PM
(14.58.xxx.226)
도움되는 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잘 얘길 해볼게요 돈 5만원이 무슨 대수겠어요 ㅠ 아이 마음 잘 달래주는 해결 방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48. 댓글들이
'26.1.8 11:06 PM
(84.242.xxx.222)
놀랍네요. 돈이 문제인것보다 아무리 미성년이라도 자기가 한일에 대해서는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장난이라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은 장난을 치고 거기에 고장까지 냈다면 그 학생의 책임이 백프로 예요. 그런걸 그냥 넘어가면 고의가 아니면 다 봐줘~ 와 다를게 없잖아요 고의가 아니더라도 상대가 피해를 봤으면 사과와 함께 최소한의 피해변상에 대해서 스스로 이야기 하는게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그 학생이 만약 집안 사정이 어려우면 그때는 아이들끼리 합의를 보구요 (반반이라던지)
49. . .
'26.1.8 11:13 PM
(221.143.xxx.118)
실수로 그런거면 자비로 고치고 넘어가겠지만
저건 학폭인데요. 괴롭힌거잖아요. 상대 부모에게 연락해서 사정 말하고 수리비 받으세요. 그래야 아이도 내 뒤에 부모가 있다고 신뢰해요. 중딩이라 일 커지는거 싫다고하면 아이에게 그냥 넘어가도 분하지 않겠냐고 물어보세요.
50. 샐리
'26.1.8 11:18 PM
(39.122.xxx.42)
초딩인줄알았더니 중학생이군요
상대아이도 처리방법에 좀문제가있네요
사과는 확실히받아야할턴데 원글님 아이는
일이커지는걸 싫어하는듯요 그나이면
엄마가 친구사이 개입하는걸 싫어해요
담임샘과 상의해보세요
혹시 괴롭힘당하고 있는건아닌지
걱정되서 전화드렸다고하세요
샘도알고계신 내용이니 답을주실거라 생각해요
51. 와..뻔뻔함.
'26.1.8 11:19 PM
(112.168.xxx.241)
친한친구사이에 실수로 망가뜨린거면 넘어가지만 뺏어가서 던지고 놀다가 깨먹고 사과도 진정성있게 안하고 수리비 주는연락도 씹어서 피해학생 복장터지게하는데 쪼잔하다니?
52. 음
'26.1.8 11:23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학폭운운하고 애를 제대로 가르쳐야된다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애 안키워보신분들인가요?
요즘은 학교에서 저런일로 일 커지면 애 옆에 친구 없어지고 외톨이돼요.
학창시절내내 왕따가 될 수도 있어요.
애들도 엮이는거 싫어해요.
더 자세히 애들 세계를 적고 싶지만 그만할래요.
53. 경력20년차
'26.1.8 11:23 PM
(1.11.xxx.142)
학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대부분의 남자엄마들은 돈을 안 받아요
주로 안경 축구공 체육복 등의 파손이 많은데
담임이 상대방 엄마에게 연락하면
상대방엄마가 물건 주인엄마에게 사과하면서
변상하겠다고 해도
남자애들끼리 지내다보면 그럴수 있다며
돈 안받더라구요
담임이 엄마에게 연락했으면 좋았을텐데
상대아이가 엄마에게 혼날까봐 얘길 안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나봅니디
54. ...
'26.1.8 11:29 PM
(221.147.xxx.127)
괴롭힘이 있었네요
그 건을 그냥 넘어가면 아이 마음에 상처로 남습니다
5만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남의 것 빼앗아서 망가뜨리고서 모른 체하는 것은
학폭 소지 있어요
담임에게 그 상황 설명하고 그 친구와 보호자 동반해서
정식으로 사과 받아야겠다라고 요구하세요
55. kk 11
'26.1.8 11:40 PM
(114.204.xxx.203)
실수 안고 실다는데 던지다가 그랬으니
엄마에게 알려요
사과 받아야죠
56. ㅇㅇㅇ
'26.1.8 11:44 PM
(175.199.xxx.97)
3월에준다는건 안준다는 소리예요
이미 그친구는 님아들을 호구로 봤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개입을 해서 그나마 좀잠잠
그아이통해서 보호차연락은 못받습니다
선생님께 수리비도 안주고 차단했다
3월에 준다는데 이게 무슨소리냐
선생님통해서 보호자전번을 받는게
해결책
요즘 중학생들이 옛날중학생들이 아닙니다
57. 저기
'26.1.9 12:10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50만원이면 모를까 5만원이면 침 한번 뱉고 자비로 수리하고 넘어가세요. 세상사 그렇게 1원한푼 손해 안 볼라고 바득바득 악바리처럼 굴어봤자 내 정신 성장이 안 되더라고요.
58. 정말
'26.1.9 12:25 AM
(211.201.xxx.213)
정말 댓글들에 놀라고 갑니다
5만원이 문제가 아니죠
아이가 받아야한다고 했다면
저라면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황에 대한 판단은 아이가 제일 잘 알잖아요
그냥 지나가다 떨어뜨려 깨진것도 아니고
1)자기맘대로 가져가서
2)달라고 해도 안주고 하다가 떨어뜨려 망가진거라면
당연히 받아야지요
그깟 5만원 하는 어른입장이 아닌
그 물건의 주인인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내물건 자기맘대로 가져가서 고장낸건데
그런 행동을 해서 고장낸거라면
본인의 행동에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혀 미안한것도 없이
10번이나 일씹이라니
세상 무법이네요
저는 원글님 아이 입장 충분히 이해가고
제가 부모라면
그돈 5만원 그렇게 생각 안하고
분명 자기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거예요
남의 물건 허락없이 가져가는것도 정상 아니구요
또 물건주인이 달라고하는데 안주는것또한 문제입니다
저라면
이 상황에대해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우리아이가 이런마음이다 ~
이렇게 상의드릴것같아요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니
상대방 부모님께 직접 연락하는건 아닌것같고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어찌해야할지 상의드리고 같이 판단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 상황에서
아이한테 5만원이 이렇게까지 일 키우게끔하는 금액은 아니라는 식의 말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젤 속상한 아이는
원글님 아이니까요...
59. 액수가
'26.1.9 12:27 AM
(203.128.xxx.32)
문제가 이니라 애하나 바로잡는다 생각하시고
그 집에 연락해서 알리세요
아무리 어리다고한들 요즘 누가 친구물건 빼앗아 이리저리
던지고 부수나요
꼭 알리세요 그냥 애들끼리 장난으로 넘기면
걘 뭘 또 빼앗아 던질지 아무도 몰라요
60. 정말
'26.1.9 12:29 AM
(211.201.xxx.213)
수정합니다
10번이나 일씹이 아닌
그냥 읽씹입니다
원글 댓글 다시 읽어보니 읽씹이더라구요
그리고
다른물건도 아니고
남의 시계를 던진다는것도 저는
해서는 안되는 폭력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내거라면 그렇게 할까 싶네요
내것도 안하는 행동을 남의것을 한다는것도 말 안되구요
61. .....
'26.1.9 12:39 AM
(211.235.xxx.76)
-
삭제된댓글
초반 댓글들 보면서 진짜 대부분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놀라다가 내려올수록 정상적인(?)댓글들이 보이네요.
이게 원글님이 돈 5만원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잖아요.
대체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는건지... 참 ....
62. ...
'26.1.9 12:48 AM
(61.78.xxx.12)
그 애 부모한테 돈은 받아낼수 있고 그 애 바로잡고 참교육도 할수 있겠지만.. 아이가 친구사이에서 왕따될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근냥 그 참교육 저는 안하고 말래요
사춘기 애들한테 친구가 그렇게 중요한거라서요
저라면 그냥 제 아이한테 그 아이가 잘못은 했고 네가 받아내려는것도 이해가 가지만 그 아이가 돈을 안 주는거보니 괜찮은 애는 아닌것 같다. 나도 화가나지만 그냥 여기까지만 하자고 하고 내가 고쳐줄것같아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은데 그런 사람 바뀌지도 않아요
63. ㅇㅇ
'26.1.9 1:00 AM
(175.192.xxx.175)
우리 아들 고1인데
당연히 부모님께 연락해서 얘기헤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그 친구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래야 한다고. 말하네요.
저도 사과받고 마무레하는 단계가 필요할거라고 생각해요.
64. 어휴
'26.1.9 1:07 AM
(58.237.xxx.5)
3월에준다는건 안준다는 소리예요
이미 그친구는 님아들을 호구로 봤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개입을 해서 그나마 좀잠잠
그아이통해서 보호차연락은 못받습니다
선생님께 수리비도 안주고 차단했다
3월에 준다는데 이게 무슨소리냐
선생님통해서 보호자전번을 받는게 해결책
---> 이분 말대로 하세요..
65. ㅡㅡ
'26.1.9 1:59 AM
(122.36.xxx.5)
돈이 문제가 아니라. 담임 통해서 그쪽 부모한테
알리고. 사과는 제대로 받게 해야죠?
실수로 파손된게.아닌데요.
원글님이 직접 통화하지
마시고, 담임이 그쪽.부모한테 알려야죠.
엄연한 괴롭힘인데.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아이 마음에 열패감 같은거 남을거에요.
상대방이 잘못했는데 해결을 못한거잖아요.
상대 아이는 싸가지도 없고. 님아이를 만만하게 보고 있고.
66. 학폭인지가ᆢ
'26.1.9 2:21 AM
(175.123.xxx.145)
지금 시계수리비 5만이 중요한게 아니고
평소 학폭당하고 있었는지 알아보세요
평소때도 그런식으로 상대를 괴롭혔다면.
이번엔 시계가 깨졌으니 ᆢ증거가 있고
학폭으로 처리하셔요
5만은 내가 내면 그만이니
애한테도 신경쓰지 말라고 할것같아요
67. 3월
'26.1.9 2:25 AM
(1.176.xxx.174)
상대방 애가 장난인지 뭔지 심하고 줄 생각이 없네요.
3월 되면 반이 달라지니 카독도 읽씹하는거 보니 그때까지 버티겠다는거네요.
선생님 통해서 끝내 받아내든지 그냥 포기하든지 선택해야 할듯요
68. 학폭이에요.
'26.1.9 3:29 AM
(217.149.xxx.70)
댓글들 놀랍네요.
게다가 문해력도 심각해요.
제대로 이해를 못하네요.
원글님 이건 학폭이에요.
남의 시계를 그것도 싫다는데
가져가서 보는 것도 아니고 던지고 놀다 떨어뜨려요?
이건 학폭이에요.
69. 헐
'26.1.9 6:04 AM
(112.171.xxx.247)
이 정도면 학폭아닌가요? 저도 아들 둘 키우고 둘째가 중2인데, 엄마들 통해 학교 얘기 듣다보면 작은 괴롭힘으로도 다 학폭 가던데요? 이건 수리비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괴롭힘 당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선생님께 연락드려서 상황 말하고 괴롭힘 여부 알아보세요. 아들이 싫다고 해도 부모가 개입해야 할 상황인 것 같아요.
70. ㅇㅇ
'26.1.9 8:19 AM
(211.234.xxx.247)
-
삭제된댓글
진짜 글을 제대로 안 읽고 댓글들 쓰는군요.
ㅡㅡㅡ
아이는 제게 그러지 말라고 자기 친구들 사이에서 이미지 안좋아진다는데 ㅠㅠ 아 진짜 저도 스트레스를 받네요 ㅠㅠ
ㅡㅡㅡㅡㅡ
본문에 이렇게 써 있네요
71. ...
'26.1.9 10:24 AM
(121.185.xxx.90)
-
삭제된댓글
이건 부모들끼리 처리할 문제가 아닙니다
저쪽 부모가 더 황당하게 나올 수도 잏고요
괜히 얘들 싸움 어른 싸움 됩니다
담임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부탁드리세요.
이건 담임 선생님이 중재할 일입니다
특히 아이가 원치 않는데 뺏어가서 장난치고 고의로 던졌다면 그 부분에 대한 주의와 훈계가 필요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는다는 다짐과 잘못한 거에 대한 사과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게 5만 원보다 더 중요한 일이고요
해당 5만 원은 아이가 꼭 받아내고 싶다면 아이통에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담임 선생님께 아이가 그러하다고 말씀드리고 상대 부모님께 연락드려 달라고 그렇게 처리해야 합니다
아이가 꼭 받지 않아도 된다면 그 부분은 그냥 원글 님이 자체 수리하고 넘어가시고요
무엇보다 담임 선생님 통해 상대방 아이의 고의적인 행동에 대한 잘못과 반성 사과는 꼭 받도록 하세요 그게 자존감에 도움됩니다
72. ...
'26.1.9 10:29 AM
(121.185.xxx.90)
이건 부모들끼리 처리할 문제가 아닙니다
저쪽 부모가 더 황당하게 나올 수도 있고요
괜히 얘들 싸움 어른 싸움 됩니다
담임 선생님께 연락드리고 부탁드리세요.
이건 담임 선생님이 중재할 일입니다
특히 아이가 원치 않는데 뺏어가서 장난치고 고의로 던졌다면 그 부분에 대한 주의와 훈계가 필요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는다는 다짐과 잘못한 거에 대한 사과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게 5만 원보다 더 중요한 일이고요
해당 5만 원은 아이가 꼭 받아내고 싶다면 아이통에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담임 선생님께 아이가 그러하다고 말씀드리고 상대 부모님께 연락드려 달라고 그렇게 처리해야 합니다
아이가 꼭 받지 않아도 된다면 그 부분은 그냥 원글 님이 자체 수리하고 넘어가시고요
무엇보다 담임 선생님 통해 상대방 아이의 고의적인 행동에 대한 잘못과 반성 사과는 꼭 받도록 하세요
상대 부모님께도 담임 통해 이런 일이 있었다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시고
그게 아이 자존감에 도움됩니다
대신 저라면 5만원은 제가 처리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야 사과받는 더 중요한 일처리에 당위성과 힘이 들어갑니다
73. ..
'26.1.9 2:51 PM
(125.185.xxx.26)
부모가 나서는 것도 한계가 있지
님아들이 쪽팔리 이미지 나빠진다 괜찮다 싫다 잖아요
5만원 받아오라는 부모가 쪼는거고
쪽팔리는거면 둘이 같이 어울려 노는 무리는 맞잖아요
74. ..
'26.1.9 2:54 PM
(125.185.xxx.26)
상대 부모님께도 담임 통해 이런 일이 있었다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시고22 이정도선에 하세요
울아이 초1 얼굴이 연필 긁히고 왔는데
학교 연락하니 어머님 속상하죠 마음 다 이해한다
상대방 학부형에게 사과 전화드리라 그릴까요 묻던데요 그래서 울애 얼굴 긁었다는 그엄마가 담임쌤이 연락하셔서 알고만 있으면 좋겠다 자기아들 상태를 알아야하니
그엄마가 제게 전화는 팔요없다 그랬어요
75. dma
'26.1.9 2:56 PM
(1.230.xxx.228)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잘못을 모르는 상대방 아이의 뻔뻔함이 문제인대요?
돈을 지금 주건 3월에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요.
그 아이한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사과를 제대로 받아야 할것 같네요.
76. .....
'26.1.9 3:19 PM
(58.230.xxx.146)
진짜 댓글들 놀랍네...................
여기는 나이대가 높아서 그런가 예전 당신들 아이가 중학생 때 아이들이 아니라니까요 요즘 애들은요...
5만원이 없겠어요? 요즘 애들 돈 5만원을 예전 만원 정도로 봐요 5만원이 없어서 가난해서 받아내려는게 아니구요
아이가 싫다하는데도 시계 가져가서 장난치다 떨어뜨린거 같은데 학폭 같은데가 아니라 그게 학폭입니다
학폭이 성립되는 사항이고 상대방 아이는 부모한테 혼날까봐 얘기를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부모한테는 얘기 안한거에요
3월달에 주겠다? 그건 말놀이 하는거고 그냥 안 주겠다는거죠
원글님 아이도 지금 5만원을 꼭 받아내려고 돈 때문이 아니라 속상해서 그런거죠 평소 분명 괴롭힘이 있었을거에요....
그리고 그런 일이 원글 아이 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그랬을 꺼고 (친구 물건 가져가서 장난치다 고장내거나 그런 일이)
남자애들끼리 운동하다가 또는 같이 장난치다가 물건이 파손되거나 그런 일 비일비재하고 다치거나 깁스 하는일 많아요
그럴 땐 그냥 물건값을 안 받거나 학교 보험으로 해결하기도 해요
근데 지금 그 상황이 아니잖아요
남자애들끼리 그럴 땐 안 받는다?? 이건 원글님 아이한테 해당되는게 아니라구요
전혀 다른 상황인데 뭐 그런걸로 돈을 받으려고 하냐고 원글님 아이까지 이상하게 몰고 가는데 그러지 마세요 아이에게 여기 덧글 보여주지도 마시구요
그리고 원글님 이런 일 처음인가요? 아이 보호자에게 원글님이 직접 전화 하면 안됩니다
뭐든 학교를 통해서 하게 되어있어요 요즘 메뉴얼이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그 아이는 시계수리비를 안 줄 생각인거 같다
선생님을 통해서 이 일을 해결하고 싶냐고 의사 물어보고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 그럼 너도 그렇게 카톡 오는지 안달복달하지 말고 그냥 걔는 그런 애니까 잊으라고 설득하세요
그리고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은 학교에 들고가지 않도록 하구요
아이가 나는 꼭 받아내고싶다고 하면 담임한테 얘기하세요
방학이라도 학폭담당 선생님 학교에 있으십니다 담임이 전달할거에요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중3 아니라면 어차피 내년에도 그 상대 아이를 봐야 되잖아요아이한테 물어보고 아이 의견대로 하세요
77. ....
'26.1.9 3:24 PM
(118.221.xxx.136)
5만원이면 자비로 하세요
애가 엄마보다 낫네요33333
남자애들끼리 그런거는 주의주고 넘어가심이
78. ..
'26.1.9 3:26 PM
(39.7.xxx.125)
가끔 여기에 고민상담 겸 하소연 글 올리곤 하는데요,
댓글들 말 걸러서 들어야겠다는 다짐이 다시 한 번 드네요.
그깟 5만원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여기 댓글들은 주로 아이들에 관해서는 무조건 봐주라는 식이라 볼때마다 놀래요.
79. 나무
'26.1.9 3:27 PM
(147.6.xxx.21)
장난치다 그런것도 아니고 싫다는 데 일부러 가져가서 그런거라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지요
원글님 잘못하신 거 아닙니다.
80. ..
'26.1.9 3:29 PM
(211.234.xxx.177)
저위에
쪼잔하게님
원글님한테 무례하시네요
저라면 읽씹하는 아이에게
사과를 꼭받고
부모에게도 알려서
주의를 주고
재발방지를 요구하겠어요
81. 댓글들이
'26.1.9 3:33 PM
(106.248.xxx.203)
잘 읽어보면 돈 문제가 아니라 괴롭힘의 표시 같아서 짚고 넘어가야 할 듯요
자녀분 마음도 알겠고 자녀분이 꼭 받아야겠다고 판단한 거 존중해요 그 말이 맞죠
다만 이럴 때 어떻게 응대하는지 자녀분과 잘 조율해 보는 것도 교육적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일단 통보하고 기한을 주고
기한을 못 지키면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을 주고
기한내 수령하면 오케이
수령 못하면 기한 못 지켰을 때 하겠다는 대로 진행... 하는 것으로
자녀분과 소통해 보세요
저는 이 과정에서 앞으로 만나게 될 세상의 진상들을 다루는 경험을 쌓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보를 다시 하고 (3월 31일까지 수리비를 내라 기한을 1일 어길 시 이자 몇 프로 가산되고
너의 부모에게 통지하겠다)
1년 이상 어기면 소액 소송 청구하겠다.. 등등 법적인 틀로 상대방에게 통지하는 방법도 가능하고요.
이런 거 AI로 방법 고민해보게 하는 것도 좋고
일단 이렇게 통보하고 기한까지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다리면 되요. 카톡을 일부러 더 보낼 필요 없고
상대방의 최악을 가정하고 로드맵을 구성하고
그것에 따라서 이쪽도 행동하면 스트레스가 덜하지 않을까요?
최악의 경우라고 해봐야 5만원을 못 받는 것인데
앞으로 돈을 못받을 (떼어 먹힐 때) 응대 방법을 한 번 공부해 보는 것이죠
82. Cc
'26.1.9 3:52 PM
(211.217.xxx.96)
님 회피형이에요?
왜 처음부터 본문에 제일 중요한 포인트를 빼고 쓰시나요?
수리비 5만원이 중요한가요?
시계 가지고가서 괴롭힌건지가 중요한 포인트인가요?
83. 50만원도
'26.1.9 3:58 PM
(203.142.xxx.241)
아니고 5만원인데.. 엄마가 너무너무 동동거리는 느낌이네요. 아이가 3월에 준다고 했으면 못받는 셈치고 기다려볼거 같은데, 애가 주면 다행이고, 아니면 그정도는 그냥 내가 고쳐줄거 같은데... 일단 애가 3월에 준다고 했으면 그정도는 기다려보세요. 그때 안주면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받으시구요. 그애도 양심있는 애라면 주겠죠
84. 아줌마
'26.1.9 3:58 PM
(211.213.xxx.119)
담임샘에게 그 엄마 연락처 달라고 해서 통화하세요~~싸우지는 마시고, 이러하다고,,,,그 엄마가 미안하다고 하면 넘어가고,,, 그엄마가 똑같이 나온다면~~~그엄마에 그아들인거죠~~
85. ...
'26.1.9 4:00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애들은 가르쳐야죠.
그런데 님네 아이가 부모 나서는게 싫다잖아요.
힘들어 죽어도 스스로 해결 하겠다는데
원래 부모는 애들 자라는거 지켜보는 자리예요.
스스로 판단하고
힘든거 못지켜보는 걸 가르친다는 미명아래
부모 뜻 대로 하는건 잘못된 겁니다.
부모가 못참는걸 애 핑계대지 마시고요
그 정도는 자식이 하자는데르 지켜보세요
86. ...
'26.1.9 4:02 PM
(211.234.xxx.25)
애들은 가르쳐야죠.
그런데 님네 아이가 부모 나서는게 싫다잖아요.
힘들어 죽어도 스스로 해결 하겠다는데
원래 부모는 애들 자라는거 지켜보는 자리예요.
스스로 판단하고 모를때 나서는겁니다
힘든거 못지켜보는 걸 가르친다는 미명아래
부모 뜻 대로 하는건 잘못된 겁니다.
부모가 못참는걸 애 핑계대지 마시고요
그 정도는 자식이 하자는데르 지켜보세요.
일일이 참견 그거 누굴위한다는건지?
87. 담임과 통화
'26.1.9 4:13 PM
(121.187.xxx.252)
해서 친구 보호자 연락처를 받기보다
아이 말이 사실이라면 둘 사이에 지속적인 괴롭힘이 있는지
혹시나 그 반대의 상황은 아닌지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88. 음
'26.1.9 4:17 PM
(220.72.xxx.2)
사실 수리비보다 원래 시계를 사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수리비만 받겠다는것도 애 생각인거고
싫다는데 억지로 뺏어가서 고장냈으면 고치든지 새거 사오든지 하는게 맞는거죠
89. ..
'26.1.9 4:18 PM
(125.185.xxx.26)
저희애는 초1 담임중재하에 교실에서 사과는 받았어요
미안해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
그러니 그엄마 알고만 있어도 된다하고 참은거죠
서이초처럼 연필 긁혔다고 사과했는데 전학보내라 수십번 전화하고 그럴 상항은 아니니까요
님네 아들은 돈 받는거나 엄마가 그부모랑 통화를 원치 않으니 담임중재하에 그친구에게사과는 받아야 될꺼같아요
5만원은 물어내라 이거까지는 하지 마시고 남의 물건 던지는거 아니다 이정도 선까지
90. 담임과 통화
'26.1.9 4:20 PM
(121.187.xxx.252)
해서 친구 부모에게 연락을 달라고 할 수는 있어도 연락처를 요구할 수는 없지 않나요.
91. 돈문제가아니라
'26.1.9 4:25 PM
(211.246.xxx.62)
실수였고 제대로 사과하면 넘어가주는게 맞지만
괴롭힌 정황이 있고 제대로 사과조차 없다면 수리비와 사과 요구하는 게 맞아요
상대부모 전화번호 요구해도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을거고 상대 아이 통해서 부모에게 직접 연락하는 것도 하지마시고 학교 통해서 하세요
1차로는 담임이랑 학교마다 다른데 인성부나 선도부 선생님 통해서 처리하는 게 맞아요
그 과정에서 다른 괴롭힘 정황등이 있으면 학폭도 고려하는거구요
아이들은 대부분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데 그렇게 두면 쟤는 저래도 문제 없구나 이 정도는 괜찮은거구나 쉽게 생각하게 됩니다
92. ㅇㅇ
'26.1.9 5:10 PM
(39.7.xxx.75)
3월에 준다는건 새뱃돈 받아서 준단얘기듯
3월에. 준댔는데 자꾸 연락하니 읽씹
93. ……
'26.1.9 5:11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글을 잘못쓰니 댓글이 산으로 가네요
본문은 시계가 고장난게 문제
댓글은 학폭수준의 괴롭힘이 문제
핵심이 달라요
본문만 읽어선 그냥 아이말 듣고 넘어갈 문제인데
댓글쓰신걸 보니 그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고 괴롭힘당했다는게 문제인거잖아요
그러니 댓글이 중구난방 달리는거죠
글쓰기가 참 중요하네요
같은 사건에 이렇게 다른 시각이 달리잖아요
94. ……
'26.1.9 5:12 PM
(118.235.xxx.220)
글을 잘못쓰시니 댓글이 중구난방 산으로 가네요
본문은 시계가 고장난게 문제
원글이 쓴 댓글은 학폭수준의 괴롭힘이 문제
핵심이 달라요
본문만 읽어선 그냥 아이말 듣고 넘어갈 문제인데
댓글쓰신걸 보니 그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고 괴롭힘당했다는게 문제인거잖아요
그러니 댓글이 중구난방 달리는거죠
글쓰기가 참 중요하네요
같은 사건에 이렇게 다른 시각이 달리잖아요
95. ......
'26.1.9 5:12 PM
(211.234.xxx.195)
친한친구고 자기들끼리 놀다가 망가뜨린거면
수리비 안받고요
만약 괴롭히는 아이라면
부모가 개입하셔야죠. 그 부모에게 연락하세요
또한 아이가 따돌림이나 괴롭힘을 당하고있는거 아닌지
살펴보세요 자존심때문에 부모님에게 숨길수 있어요
정황상으론 좀 그런 기미가 보여요
96. 새벽
'26.1.9 5:44 PM
(1.234.xxx.98)
중학생인데 ᆢ이런 일로 부모님은 나서지 마시고 아이에게 조언만 하시는 게 나을듯.
저라면 그냥 수리하고 되도록 대화로 해결하고 맙니다.
요즘 이런 식으로 하다가 변호사 등장하고 시끄러워진다죠.
지나고 보면 좋게 해결하는 게 낫습니다.
시시비비 가려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은 일이 학교에서 친구들 사이에 벌어지는 일이죠.
97. 아니
'26.1.9 6:08 PM
(61.39.xxx.99)
아이가 실수로 그런걸 뭘 돈까지 받아내나요?
98. 댓글이핵심이면
'26.1.9 6:25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댓글들에 놀라고 갑니다
5만원이 문제가 아니죠22
글을 잘못쓰시니 댓글이 중구난방 산으로 가네요
본문은 시계가 고장난게 문제
원글이 쓴 댓글은 학폭수준의 괴롭힘이 문제
핵심이 달라요
본문만 읽어선 그냥 아이말 듣고 넘어갈 문제인데
댓글쓰신걸 보니 그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고 괴롭힘당했다는게 문제
22
99. 댓글이핵심이면
'26.1.9 6:25 PM
(116.32.xxx.155)
5만원이 문제가 아니죠22
글을 잘못쓰시니 댓글이 중구난방 산으로 가네요
본문은 시계가 고장난게 문제
원글이 쓴 댓글은 학폭수준의 괴롭힘이 문제
핵심이 달라요
본문만 읽어선 그냥 아이말 듣고 넘어갈 문제인데
댓글쓰신걸 보니 그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고 괴롭힘당했다는게 문제
22
100. 실수아니고
'26.1.9 6:30 PM
(180.70.xxx.42)
원글님 댓글로 쓴 이 부분을 원글에 쓰셔야겠어요.
ㅡㅡㅡㅡㅡㅡ
앉아있는데 뺏어가서 돌려달라고 했는데도 싫다고 놀리면서 던지다가 떨어트렸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놀리고 장난을 많이 쳐서 감정이 좋지 않나봐요 저는 안 받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받겠다고 하는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
당연히 실수로 그런 거면 5만원 안 받고 말죠.
그런데 싫다는 의사 표현을 분명히 했는데 억지로 뺏어간 거 그게 지금 문제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101. ..
'26.1.9 7:04 PM
(211.246.xxx.130)
매일 괴롭힌거는 학폭
어쩌다 장난치다 서로 시계껴보다 그렇게 된거면 실수라면
돈받기 그렇고 근데 상대가 싫어하는 장난도 사과는 해야죠
담임을 통해 전화해서 그친구에게 사과는 받고 싶다 그래요
근데 3월되면 학년이 바뀌잖아요 미리 말해야죠
102. ....
'26.1.9 7:26 PM
(218.147.xxx.243)
일단 아이가 담임샘한테 전화하거나 친구엄마한테 전화하지 말라는 거 보니 애가 엄마보다 낫네요. 아이가 해결해 달라는 것도 아닌데, 엄마가 왜 스트레스를 받으세요? 아이들 일이니, 아이가 해결하게 두시고, 엄마는 나중에 아이한테 인생의 경험을 알려주시면 되죠.
1. 학교에 굳이 아끼거나 비싼 물건을 가져가지 않는다. 친구중에는 부러워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질투심에 이렇게 사고를 치는 경우도 있다.
2. 친구가 잘못한 건 맞지만, 이렇게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이건 같이 생각해보자...
103. 그친구가
'26.1.9 7:57 PM
(49.1.xxx.69)
싹퉁머리가 없네요
근데 끝끝내 받아내는것도 치졸하고 안받자니 무시당하는거같고..
104. 원글에
'26.1.9 8:2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에 나온 내용으로는 수리비만 부각 되네요
근데
싫다는 데도 빼앗간 시계라면
아들하고 돈이 아니라 심도깊은 대화를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건지 대화를 잘 해보시는게
아이가 스스로 해보겠다는건 3월에 준다는걸 기다려 본다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아이들 관계 엄마가 앞서서 망가뜨리지 마시고
아들이 처한 지금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근데 엄마 성향으로 넘겨 짚자면 시계수리 만큼이나
동동거리실까봐 좀 걱정이 됩니다
일상대화처럼 아이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그 돈에 대해서는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게
유도 하시고 해야 할텐데요
105. 다행
'26.1.9 8:58 PM
(112.172.xxx.229)
정말...이제라도 댓글 다시 읽은게 다행이네요.
이건 경제적 피해도 피해지만... 폭력과..책임의 문제인데...
처음 댓글들.. 돈 오만원에 이러냐는 글이 너무 많아서 82 정 떨어질뻔했는데..82는 아직 살아있네요.
그리고 5만원 누군가에겐 큰돈일수 있어요.
그리고 이 상황은 명백한 폭력이구요..
“그깟 5만 원 가지고…”
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가해자에게 동조하는거에요.
106. 학폭
'26.1.9 9:03 PM
(151.177.xxx.59)
아이 물건 깨져오는거 그냥 그런갑다로 넘어가지마세요.
학폭의 흔적 입니다.
졸업생 아니라면 이건 반드시 짚고넘어가야합니다.
경찰에 신고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아이가 그렇게 말린다는것도 그거 학폭느낌이 들어요.
제가 당해봐서 그럽니다.
아이 안경이 부서져서 왔는데 뺨 을 매일 맞아서 부서졌던 거였어요.
그걸 그냥 안경만 새거로 바꿔줬어요.
내가 미친년이지.
원글님 경찰서 가서 아이가 이러이러하다라고 말못하겠으면 경찰서에 청소년 학폭 상담전화 있어요 여기다 전화 걸어서 어디어디학교 몇학년 몇반의 누구 엄마다. 애가 이러했다.
아무래도 시계가 실수가 아닌 학폭의 흔적 같아서 의심스러워서 전화상담 걸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뭔가 걸릴거 같네요.
107. 학폭
'26.1.9 9:07 PM
(151.177.xxx.59)
우리애 뺨때린거 학교에 신고안하고 조용히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들이 학교 뒤집어놓고 때린놈들 다 잡아내고 그 부모에게 연락하도록 했어요.
내 손 탄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상담전화받으시는분들이 보통분들 아닌거같고 그분들이 헤드였던듯. 그분들에게 내가 겪었던거 말들은것들 꼬치꼬치 다 일렀고.
108. 딸기마을
'26.1.10 1:04 AM
(211.201.xxx.213)
아이가 친구엄마한테 연락은 하지말라고 하면서
돈 5만원은 받고싶어한다는게
아이러니 하잖아요
이점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5만원이라는 돈을 받기위해서는
상대아이엄마한테 연락하는게 제일 빠른방법인데
아이가 그걸 원치않는다는건
상대방 아이가 그렇게까지하면 가만 안있을것같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돈 5만원을 자꾸 금전적인 부분으로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도 아이 키워보니
이게 문제해결이 잘 안되고
그냥 내속 편하자고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식의
회피식으로 일이 마무리되면
아이 자존감에도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두고두고 그 상황을 골치아프고 피곤하단 이유로
회피하게되면 그 일 생각날때마다
불쑥불쑥 속에서 화가 나고
이미 지난일을 다시 되엎을수 없답니다
아직 늦지않았어요
부모로서 최선을 다해주세요
아이 입장에서도
부모가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모습
다 기억하고 고마워합니다
이런 모습까지 닮는게 자식이더라구요~
골치아프시고 어렵고 힘드시더라도
차근히 하나씩 풀어가보셔요~
이런일 있을때
힘들지만 그래도 부모역활 잘 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