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상으로 여자 상복입을 때 헤어

조회수 : 2,863
작성일 : 2026-01-08 20:37:45

머리가 어깨에 닿는 정도인데

묶는머리 안 해도 되나요

단발머리는 아니에요 어깨 닿기도 하고 어깨 넘기도 하고요

평생 묶는머리 안해본 사람이라면요

 

그리고 겨울엔 상복 안에 어떤 차림으로 입고 있어야 하나요 

몰라서 여쭙니다 답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IP : 221.146.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8:40 PM (112.187.xxx.181)

    머리는 평소처럼 해도 되구요.
    상복은 펑퍼짐해서 안에 티셔츠 바지 입으세요.
    화장장이나 추모공원에 갈때 춥습니다.

  • 2. ...
    '26.1.8 8:41 PM (118.42.xxx.95)

    머리 상관없어요
    요즘은 그렇더라구요
    한복이 앞이 좀 파여있으니 검은색 면티입으시면 돼요
    아래도 검은색 레깅스나 검은 고무줄바지요
    절하고 그러려면 그게 편해요

  • 3. ..
    '26.1.8 8:43 PM (58.238.xxx.62)

    흰티랑 기모바지 안에 입었어요
    머리는 맘대로 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6.1.8 9:07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상복에 긴머리를 풀었는데 보기 민망했어요. 이와중에 예뻐보이려고 하나 싶고, 원래 한복에 긴머리를 풀지는 않죠.

  • 5. 안에
    '26.1.8 9:24 PM (210.100.xxx.239)

    면티나 목티 단정한거 입고
    앞머리없는 긴생머리인데
    갖고있는 검정핀으로 내려오는 머리 옆으로 핀찔렀어요
    그위에 입관후 주는 흰리본 꽂았구요
    머리는 막 지저분하게 풀어헤치지만 않음 상관없어요
    전 묶은게 더 불편해서요

  • 6. 저도
    '26.1.8 9:31 PM (222.100.xxx.132)

    검은상복에 긴머리는 저도 좀 보기 그랬어요
    알아서 하겠지하고 아무말 안했는데
    절이나 인사할때마다 습관적으로 머리 가다듬거나
    고개 흔드는 모습이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 7. ㅇㅇ
    '26.1.8 10:01 PM (1.228.xxx.129)

    장례식장 많이 가봤는데
    상주들 헤어스타일은 관심이 전혀 안가던데요
    그 와중에 상주 헤어스타일까지 관찰하고
    평가할리가요
    그냥 편한대로 하세요

  • 8. 건강
    '26.1.8 10:17 PM (218.49.xxx.9)

    장례식장 머리는 무조건 질끈
    묶는게 편해요
    그리고 장례식장
    보일러가 펑펑 틀어요
    바닥이 뜨겁
    실내는 엄청 따뜻해요
    이동하실때(발인,화장터)
    패딩 입으세요(목도리필수)
    상복 치마가 생각보다 바람막이가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47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11 집안일 2026/01/10 2,222
177394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6 ㅇㅇ 2026/01/10 5,351
177394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23 ㅇㅇ 2026/01/10 3,792
177394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5 ㄱㄴ 2026/01/10 3,458
1773943 칠순 잔치? 8 칠순 2026/01/10 2,704
177394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7 ㅇㅇ 2026/01/10 2,090
177394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6 ㅗㅎㅎㅎ 2026/01/10 2,644
177394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7 .. 2026/01/10 2,651
1773939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10 ㅅㄷㅈㄹ 2026/01/10 5,088
1773938 저는 딸 자랑 8 후후 2026/01/10 3,057
1773937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2026/01/10 1,739
1773936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638
1773935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9 아오 2026/01/10 6,282
1773934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2 나쁘다 2026/01/10 21,097
1773933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29 ... 2026/01/10 4,649
1773932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18 50후반 할.. 2026/01/10 3,358
1773931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811
1773930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2,362
1773929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4,531
1773928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6 ..... 2026/01/10 1,765
1773927 매를 버는 남편 7 ooo 2026/01/10 2,688
1773926 몸 욱신 혀타들어감 1 ㄹㅎㅎ 2026/01/10 1,437
1773925 여자의 일생 (99살) 5 ... 2026/01/10 4,154
1773924 하안검 동네병원 2 ... 2026/01/10 1,521
1773923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9 나르가 뭡니.. 2026/01/10 3,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