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비리 의혹이 1일 1의혹으로 난리인데 82는 참으로 잠잠하네요.
그 마누라도 혜경궁처럼 법인카드로 생활비 쓰고 다녔나본데 민주당 아주 가관이네요.
그 의원 집앞 마트에서 수십만원씩 결제
여의도 식당에서 수십만원씩 수차례 결제
게다가 국회의원 마누라가 의원님과 등급으로 정치도 했나보더라구요
들리는 말로는 김거니보다 더한 여자라고 하던데.
명절 떡값으론 많지만 공천헌금으론 적다는 카톡도 나왔죠
민주당은 대체 김병기한테 무슨 약점을 단체로 잡혔나
누구 하나 김병기 탈당하라거나 제명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말도 못할 정도로 얽히고 얽힌 관계인가봅니다.
국정원 출신이니 녹음은 기본이엇을테고
과연 강선우 녹음파일 하나만 있을까요
그러니까 아뭇소리도 못하고 쥐죽은 듯 있는 거겠죠
이쯤되면 휴먼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의 시스템 문제라고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