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한수두수 앞서보고 배려하는데 대부분은 안그런것 같아요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26-01-08 19:26:25

전 한수 두수 앞서서 배려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은 정말 드물고 

배려하면 이용하는 사람만 많은것 같아요. 

안하려고 해도 그게 습관이라 몸에 베여서 어쩔수가 없이 하게 되네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보니
    '26.1.8 7:32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남들은 몰라서 가만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다 알면서 그냥 나서지 않는 거더라고요.
    그러니 미리 앞서는 습관은 사람 가려가며 적용하세요.
    저도 나이들고 깨달은 진실이에요.

  • 2. ...
    '26.1.8 7:35 PM (1.235.xxx.154)

    잠시 멈춰보세요
    아무일도 안 일어납니다
    해야할때 하지말아야할때 잘 구분해야할듯

  • 3. 그저
    '26.1.8 7:39 PM (210.222.xxx.62) - 삭제된댓글

    자기 만족 일뿐 배려 아닙니다

  • 4. ...
    '26.1.8 7:46 PM (221.147.xxx.127)

    알아봐주지 않아도 서운함이 없는 일만 나서서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안되면 연습하세요
    한수 두수 보일 때 가만 멈추고 시를 외우거나 수를 세보세요
    누군가 나서서 하거나 자기 것들 알아서 챙길 걸요

  • 5. 에고
    '26.1.8 7:51 PM (115.143.xxx.201)

    서운하면 하지마세욧

  • 6. ..
    '26.1.8 8:02 PM (118.235.xxx.47)

    한수두수 앞서서 배려하는게 어떤걸 하시는거에요?
    예를 들어서..

  • 7. 안 원함
    '26.1.8 8:09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좋은 뜻으로 하신 거겠지만 과연 상대방도 그걸 배려라고 생각할까요?
    저는 그런 원치 않는 '배려'를 받아서 일이 꼬인 적 몇 번 있어요. 뿌듯해하며 칭찬을 바라는 표정 앞에서 화도 못 내고 침묵하고 있는데 '배려를 못 알아줬다'며 서운해하면 어이없는 거죠. 그게 습관인 건 님 사정일 뿐.

  • 8. ,,,,,
    '26.1.9 12:19 PM (110.13.xxx.200)

    가만있기 연습하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286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4,054
1782285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221
1782284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412
1782283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495
1782282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1 ㆍㆍ 2026/01/12 1,910
1782281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446
1782280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615
1782279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5 2026/01/12 2,088
1782278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8 .... 2026/01/12 2,705
1782277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9 ㅗㄹㅇㄴ 2026/01/12 5,862
1782276 저는 시금치만 보면 9 ㅋㅋ 2026/01/12 3,701
1782275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7 ㅇㅇ 2026/01/12 5,394
1782274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8 2026/01/12 2,788
1782273 정규재 씨 요즘 옳은 말 자주 하시네요. 1 ... 2026/01/12 1,648
1782272 이정도로 미쳤나요? 극우개신교? 10 ana 2026/01/12 2,695
1782271 응팔 택이 아빠하고 선우 엄마요~ 3 궁금 2026/01/12 4,803
1782270 롯데온) 나뚜루 쌉니다 8 ㅇㅇ 2026/01/12 2,361
1782269 10시 [ 정준희의 논 ] 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 , 폭.. 2 같이봅시다 .. 2026/01/12 751
1782268 보완수사권을 주겠다 26 2026/01/12 2,508
1782267 수원에 있는 두 개의 호텔 뷔페 중 어디가 더 좋나요? 6 2026/01/12 1,852
1782266 미용수업 듣고 있는데 잘하는 사람만 더 잘 봐주시네요 3 궁금 2026/01/12 1,684
1782265 보통 주담대 몇년만기로 하세요? 8 sunny 2026/01/12 2,088
1782264 이호선 상담사요.. 3 2026/01/12 6,153
1782263 "KF-21 도입계획 1년 연기 등 재검토 필요&quo.. 1 ㅇㅇ 2026/01/12 1,075
1782262 기상천외한 선물들 15 남편의 2026/01/12 4,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