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예민한가요?

..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26-01-08 17:07:38

형제 (4남매 + 새언니)단톡방이 있어요. 가끔 상의할것 있으면 하는 정도고 일 없이 뭔가 띡하고 올리는 경우는 별로 없구요.

친언니가 글쎄 사진한장 띡 올렸는데 내용이 행운의 편지인거예요.

내가 전화로 가족톡방에 그런글 올리고 싶냐고 뭐라고하고 지우라고 했는데

그래도 기분이 너무 잡치는데

님들은 그냥 웃고 마시나요?

언니가 전화로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뭘 예민하게 구냐고...

난 정말 정떨어지는 구만

IP : 118.131.xxx.2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8 5:09 PM (211.193.xxx.122)

    개념없는 언니

    너무 개념없음

  • 2. dd
    '26.1.8 5:09 PM (61.101.xxx.136)

    예민하시네요 저같으면 그냥 실없기는..하고 넘길듯

  • 3. 완전
    '26.1.8 5:11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재수없죠

    그게 본인이 재수없을 까봐
    남한테 넘기는 거잖아요
    내.불운을 니가 가져가라.

  • 4. ..
    '26.1.8 5: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새언니 경계선인가 의심스럽고..
    ?? 새언니가 바보인건가 싶긴한데 속으로는 생각 하더라도 이런 사소한 일로 직접 전화까지는 안할듯요.

  • 5. ㅇㅇ
    '26.1.8 5:11 PM (1.240.xxx.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분 좀 웃기긴하네요 ㅎㅎ 그거 읽은 사람은 여러 명한테 돌려야 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을 놀리네요 ㅋㅋ

  • 6. 미쳣어요?
    '26.1.8 5:12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본문에 친언니가 그랬다고 써 있는데

    왜 새언니 잡나요?

  • 7. ..
    '26.1.8 5:12 PM (118.131.xxx.219)

    맞아요. 뭔가 예민하게 느껴지는게 기분나쁜 것도 있어요. 주식이 떨어져서 그렇기도 하고 배란기이기도 하고 웃어넘기지 못하는 것도 언짢고 완전 프로 불편러입니다요

  • 8. ...
    '26.1.8 5:16 PM (223.38.xxx.144)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나요?
    울집 우체통에 그거 들어있었을때 전 그냥 버리고 아무렇지 않았는데 남편은 도대체 누구냐고 화를 내더라구요.
    내용이 헛소리뿐인데 전 그런거에 진지하게 반응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9. ..
    '26.1.8 5: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본문을 수정하셔서..
    4남매+새언니 이렇게 써있고 (수정전 친언니 아닌 그냥)언니여서 새언니라 생각했어요.
    ==================
    언니 경계선인가 의심스럽고..
    ?? 언니가 바보인건가 싶긴한데 속으로는 생각 하더라도 이런 사소한 일로 직접 전화까지는 안할듯요.

  • 10. 건강
    '26.1.8 5:28 PM (218.49.xxx.9)

    그냥 웃고 맙니다
    미친거 아녀~???
    하면서
    정색하고 지우라곤 안하고

  • 11. ...
    '26.1.8 5:38 PM (220.78.xxx.94)

    언니란분이 좀 독특 철없음., 하지만 원글님이 지금 느끼는만큼 짜증나고 화나진않을거같아요. 그냥 뭐야.,.. 그러고 무시할듯.

  • 12. ..
    '26.1.8 5:45 PM (118.131.xxx.219) - 삭제된댓글

    감사해요. 님들
    허접한 글에 답글 달아주시고
    지금은 맘이 많이 수그러들었어요. 제가 유모어 없고 사는게 팍팍하긴하네요. 나도 너그럽고 싶지만 요즘 안그러네요.
    거슬리는게 너무 많아져요
    혼자가 편해지는 시기가 오나봅니다.
    저도 어디가서 말 실수 할까 두렵기도 하고 주위분들의 사소한 행동에 선을 넘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사는게 어렵네요

  • 13. ㅣㅣ
    '26.1.8 5:55 PM (211.241.xxx.222)

    예민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얼추 거진 예민함.

    그냥 뭐여 하고 넘기지 글까지 쓰는건 피곤해요.

  • 14. ..
    '26.1.8 5:56 PM (118.131.xxx.219)

    역시 82님들
    저 예민 맞구요. 맘이 조금 풀렸어요.
    님들 짱짱짱

  • 15. ㅎㅎ
    '26.1.8 6:22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바로 언니에게 답장으로 “반사”라고 쓰셨셔야함

  • 16.
    '26.1.8 7:28 PM (61.39.xxx.99)

    예민하시네요 못된것일수도

  • 17. ..
    '26.1.9 1:19 AM (182.220.xxx.5)

    예민하세요.
    무시하거나 이런건 단톡방에 올리지 말라고 글 쓰시면 되요.

  • 18. ..
    '26.1.9 1:21 AM (182.220.xxx.5)

    근데 언니가 경우가 없네요.
    하지 말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거나 미안 하다고 해야지
    그냥 웃으라고 올린거라고 예민하다고 님 공격한거잖아요.
    언니가 못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72 안성재 셰프 눈이 꼬막눈인가요 6 ... 15:49:00 2,974
1788371 전기찜기 스테인리스로 된 거 있나요? 4 .. 15:47:57 580
1788370 레드향 너무 시면 착즙이 제일 나을까요? 5 ..... 15:44:07 462
1788369 노란봉투법까지 시행되면 일자리 더 없어질듯.. 28 노란 15:41:19 1,857
1788368 유자청:설탕 50:50 믹서기에 잘 갈아질까요? 2 ... 15:36:56 391
1788367 레깅스 검정색만 살까요? 4 1+1 레깅.. 15:36:49 813
1788366 짜게된 멸치볶음 11 ㅇㅇ 15:36:12 904
1788365 서울 집값 비싸다니 공공임대 지으면 된다는데 17 .. 15:33:21 1,844
1788364 컴공은 추락이 너무 빠르고 급격해요 51 ㅇㅇ 15:32:57 5,534
1788363 옷장에 티셔츠 정리하는 수납도구 12 조언좀요 15:29:12 1,888
1788362 구약성서 한줄정리 008 15:27:23 853
1788361 서강대,서울소재대학 취업률3년 연속1위 15 ... 15:26:27 2,010
1788360 모범택시 123 순서대로 다 봐야하나요 10 .. 15:24:40 1,445
1788359 티빙 영화나 드라마 추천부탁드려요 지금 15:22:47 156
1788358 rotc 반지 팔면 5 얼마일까요?.. 15:20:46 1,886
1788357 여름쿨톤 피부 화운데이션 좀 찝어주세요 화장 15:18:03 185
1788356 대문 이요원 글보다가 이런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 .. 15:17:28 2,933
1788355 구속 심사 앞둔 전광훈 목사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q.. 16 ... 15:15:56 2,230
1788354 딸이 진격의거인팬이라 5 한겨울 15:14:52 932
1788353 김병기 통화 내용 아시는분 이게 무슨 말인지 2 15:14:44 1,219
1788352 재건축,재개발은 공급책이 아니다? 25 재건축 15:09:56 1,394
1788351 사춘기 아들의 편지 26 ........ 15:02:03 2,983
1788350 동안 연예인들 채소찜을 많이 먹는것같아요. 16 맛없? 15:00:46 4,438
1788349 내신바닥인데 대학 갈수 있겠죠? 13 걱정 15:00:32 1,048
1788348 안세영 우승!!!!! 17 배드민턴 14:59:05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