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보다가 중학생들 윈터 가는 릴스등이 보여요..
경기도 외진속에 산속까지 들어가서 아이들이 한달동안 공부하고.. 핸드폰 전자기기 뺏고 공부시켜주니 엄마와 핸드폰때문에 실갱이 안하고,,
찐 보내고 싶어지네요..
집에 있으니 엄마들 속은 시꺼매지고 밥은 밥대로 간식은 간식대로..
이런저런 금액들 다 합치면 윈터가 비싼게 아니라고 하겠죠?
근데 왠지 짠해요.. 학기 내내 학교 학원다니다가 아이들도 쉬어야하는 방학인데 진짜 죄수복입고 죄수마냥 감옥에 있는거 같아요..
이제 겨우 초등 졸업한 아이들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