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어쩌고
가면 또 사람들 만나고 어쩌고 피곤
안 가자니 그렇고 돈만 딸랑 보내기도 그렇고
모든게 애매한데 좀 부지런떨고 갈까요
사실 옷도 마땅치않고 춥고...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어쩌고
가면 또 사람들 만나고 어쩌고 피곤
안 가자니 그렇고 돈만 딸랑 보내기도 그렇고
모든게 애매한데 좀 부지런떨고 갈까요
사실 옷도 마땅치않고 춥고...
이렇게 고민한다는건
가야할 자리같은데요
주말이지만
좀 부지런하게 준비해서 갈거 같아요
옷은 겨울이니 코트 걸치고요
갔다오면 갔다오길 잘했다고 생각하실거예요
저는 선택 장애와서 고민될떄 일단 적어요.
안할시 내가 감당해야할일. 하면 감당해야할일.
그리고 안하면 내가 얻는것, 하면 내가 얻는것.
리스트업해서 정리해두고보면 선택이 쉬워져요,.머리로만 생각하면 계속 빙빙돌고 정리가 안되거든요.
모든 선택엔 책임과 댓가가 따르는건 당연한거고. 내가 원하는 두가지를 다 얻을수없으니까.
하나 선택하면 하나는 포기해야하는데 그 포기해야할 부분의 리스크를 비교해보는거죠.
저는 일단 잡생각 들떈 무조건 적어요. 그럼 생각이 정리가 되요.
쓸 정도 고민 되는건 가야할 자리 같은데요 22222
안 가도될 자리이면 아예 고민을 안 하죠.
가야할 거면 고민없이 가세요.
이신가요.
직장인이신가요.
낮 12시면, 뭘 해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되는데
중요한 지인이 아닌가보네요.
갈까 말까 할 땐 가라~~
갈까 말까 할 땐 가지마라 아닌가요? ㅎ
갈까 말까 할 때는 간다
살까 말까 할 때는 안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