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쪽이 ?

눈이 이상 조회수 : 459
작성일 : 2026-01-08 14:35:50

불꺼고 자려고 누웠는데 한쪽 눈이 까맣게 안보이다  몇초 지난뒤에 돌아

오는 것이 한 두번 정도 그러고 며칠전엔 검은 구름같이 절반이 어둡게 보이는 현상

금방 돌아 왔지만 무섭네요.어찌해야 하나요?십년은 된 거 같은데 한쪽 얼굴이 너무시려서 

혼난 적도 있고요,,이석증으로 어지름증도 있고,참 힘들어요.

IP : 14.42.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2:4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가서 검사받았는데 아무이상 없었어요.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데 그래서였나보다 생각하고 있어요.
    검사비 얼마 안하니 빨리 병원 다녀오세요.

  • 2. 어머
    '26.1.8 2:41 PM (118.221.xxx.120)

    어제 유튜브에 뇌졸증? 암튼 거기서 나왔던 내용 같은데요. 병원 가 보세요.

  • 3. 빨리
    '26.1.8 3:07 PM (222.108.xxx.61)

    병원가셔서 검사받아보세요
    안과가서 검사후 안과질환 이상없으나 뇌질환 의심된다하여 대학병원가서 검사후 바로 입원하였습니다. 오른쪽 경동맥이 막혀있던 상황 위함한 상황이었으나 천만다행으로 일찍 발견할 수있었어요 현재 약물 치료중입니다.

  • 4. 무서워,ㅠ
    '26.1.8 3:14 PM (14.42.xxx.186)

    1년 전에 백내장과 한쪽은 광시증도 있어서 두고 보고 있는중이 거든요.
    어느과로 가는게 제일 나을지요?

  • 5. ...
    '26.1.8 6:32 PM (119.192.xxx.22)

    여기서 고민하지 마시고
    대학병원 접수하면 안내해주실 거예요

    그리고
    정형외과 치료도 알아보세요

    몸 균형 잡으면 좀 괜찮아질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33 이혜훈 청문회를 왜 국짐이 못하게하는지 12:10:08 46
1789932 개인적으로 남편 탈모에 효과 본 식품, 나의 탈모 가속시킨 식품.. 1 영통 12:09:16 89
1789931 떡국떡 저렴해요 2 떡국 12:05:42 163
1789930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1 최근 12:04:12 171
1789929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3 ㅁㅁㅁ 12:03:13 137
1789928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4 궁금 11:59:17 146
1789927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4 ... 11:58:34 123
1789926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4 ... 11:57:19 129
1789925 알바를 하는데요 4 .,. 11:56:37 203
1789924 베스트에 올라온 제가이상한가요?를 읽다가... 7 그냥써요 11:54:39 520
1789923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11:52:41 144
1789922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4 11:51:04 252
1789921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 15 ... 11:49:43 1,096
1789920 마녀스프 건강식 맞겠죠? 11:48:13 131
1789919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4 ....이쁘.. 11:47:26 242
1789918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 . . .. 11:45:57 373
1789917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4 .... 11:43:16 475
1789916 수시폐지 14 제발 11:42:21 541
1789915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4 ㅇㅇ 11:42:12 784
1789914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10 .. 11:41:25 226
1789913 온라인 사주 1 재미 11:39:53 202
1789912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1 따흑 11:39:42 194
1789911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3 11:38:45 780
1789910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 8 11:38:12 415
1789909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검찰에 송치 1 역시그동네 11:25:13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