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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내는게 인간관계 상당히 피로감

밥값 조회수 : 14,268
작성일 : 2026-01-08 14:28:40

밥값을 내는 문제.

전 참고로 얻어 먹는 것을 참 싫어해요. 언젠가 갚아야 할 빚 같고, 더치페이가 제일 편하긴 한데 이것도 좀 그렇고 가끔 만나는 사이 밥값 내는 사람 항상 밥값만 내고 커피 값 내는 사람 항상 커피 값만 내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내가 손해 보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살아가면서 밥값이 굉장히 피로감을 줄 때도 많네요. 얻어 먹는게 익숙한 사람은 밥값 고민 없어요.

IP : 211.234.xxx.128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더써요
    '26.1.8 2:29 PM (220.73.xxx.71)

    전 그냥 내가 더쓴다고 생각해요
    제가 돈이 많아서 그런가 그냥 남들 만나면 내가 더 써야지
    라고 생각하면 별로 아무 고민 안생겨요
    실제로 밥사면 커피사고 왔다갔다하는데 계산은 안해봤어요

  • 2. ooo
    '26.1.8 2:30 PM (106.101.xxx.79)

    막줄에 동감하고 저도 얻어먹는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누굴 만나던 각자 자기꺼 내자고 해요.
    근데 뒤에선 제가 까칠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더라구요.
    정 없고 가까이 하기 힘들다나. 하아....

  • 3. ...
    '26.1.8 2:31 PM (1.232.xxx.112)

    저도 얻어 먹고 사고 합니다.
    밥 사주면 커피 사고
    내가 밥 사기도 하고
    계산 안 하고 주고 받으니 아무렇지도 않고 좋은 관계 유지합니다.

  • 4. 그래도
    '26.1.8 2:31 PM (211.176.xxx.107)

    두명이상이면 엔분의 일이 맞다봐요!

  • 5. ㅜㅜ
    '26.1.8 2:32 PM (211.58.xxx.161)

    억울한기분이 들면 가끔씩 밥값내야할때 미적거려보세요
    그러고선 커피살게 라고 선빵날리시고...

  • 6. 맞아요
    '26.1.8 2:34 PM (114.206.xxx.139)

    적당히 주고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좋죠.
    그런데 그 사이사이 무임승차 하는 사람 참 얄밉더라고요.
    서너명 어울리다 보면 한번 낼 생각을 안하는 사람 끼어있거든요.
    그런 걸 무심히 넘겨야 하는데 그게 제 눈에는 가시처럼 보여서 피곤 ㅎㅎ
    그 사람 낀다면 그냥 피하게 되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지만요.

  • 7. ..
    '26.1.8 2:36 PM (116.36.xxx.204)

    항상 마음약한 사람이 계산 하게되던데..

  • 8. ..
    '26.1.8 2:37 PM (106.101.xxx.66)

    안주고 안받기가 제일편행ᆢ
    얻어 먹는것도 싫고 디 내기도 싫고
    남친이랑 마지막으로 헤어질때도 계산 항상 제가 먼저하고
    휙 나왔어요

  • 9. 밥값
    '26.1.8 2:39 PM (175.113.xxx.65)

    뿐만 아니라 진짜 안주고 안받기가 젤 좋아요. 얻어먹기도 싫고 사주기도 싫고 더치페이가 젤 깔끔하고요. 이래서 내가 친구가 없나봐요.

  • 10. 00
    '26.1.8 2:39 PM (1.242.xxx.150)

    더치페이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생각하면 될것을..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계산하는게 당연하죠. 편의상 한 사람이 계산할뿐이죠. 그놈에 정이 있네 없네 타령...

  • 11. 00
    '26.1.8 2:42 PM (59.10.xxx.225)

    밥값 커피값 무조건 더치~
    좋은일 있으면 내가 사기도 하고요^^

  • 12. ......
    '26.1.8 2:43 PM (59.15.xxx.225)

    정이 있네 없네 하며 본인은 안삼.

  • 13. ...
    '26.1.8 2:57 PM (211.36.xxx.2)

    밥값내도 안아까운 사람만 만나요
    그리고 내가 내던가 상대방이 내던가
    내가 내시간 써서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요

  • 14. ..
    '26.1.8 2:58 PM (223.39.xxx.121) - 삭제된댓글

    그것도 서로의 경제사정에 따라 계산해야 겠지요
    나는 부자고 상대방은 겨우겨우 살면
    더치 안되잖아요
    내가 한끼 5만원짜리 먹고 싶다고 내가 5만원짜리 밥사고 상대방이 커피사게 하고
    다음에는 상대방에게 5만원짜리 밥사고 내가 커피사면
    뭔가 미안하고 죄짓는것 같지 않아요?
    이것도 상대방의 경제수준을 고려해야 돼요
    언제나 내 경제수준에 맞게 상대방이 돈이 준비되어 있는건 아니니까요.

  • 15. 밥한번
    '26.1.8 3:01 PM (118.235.xxx.103)

    사기도 힘들어요 직장내 고마움표현위해 밥한번사도 다른 누군가는 왜 쟤만 사주냐고 꼭 한마디 보태고..아 진짜..

  • 16. ...
    '26.1.8 3:07 PM (58.143.xxx.13)

    적당히 주고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좋죠.
    그런데 그 사이사이 무임승차 하는 사람 참 얄밉더라고요222

  • 17. . .
    '26.1.8 3:12 PM (223.38.xxx.83)

    그놈의 정이있네없네 이미지관리때문에
    눈치보고 손해본거같아 속끓이고
    더치가 좋아요.
    사주고 싶은 이벤트가 있으면 내가 산다고 미리 말하고요.

  • 18. ...
    '26.1.8 3:16 PM (114.204.xxx.148)

    네, 맞아요 피로해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내가 밥값 내는게 전혀 아깝지 않은 사람은 소수에요. 그렇지않은 사람들과도 점심한끼 할일이 많아요. 그럼 누가먼저 먹자고 한 사람이 낼까 싶어 끝까지 버티고 안내는 사람들 많아요. 한번은 저녁술자리 제가 1차를 낸다고 셋이 모였는데 얻어먹는 사람 두명이 2차 옮기지말고 1차에서 다 끝내자고 하더니 한자리에서 5시간 앉아있고 제가 옴팡 다 냈어요. 그 사람 두명은 안만나요. 서로 주거니받거니가 생각보다 안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거 다 걸러내면 사실 만날 사람이 많이 없어요

  • 19. 최근
    '26.1.8 3:29 PM (211.36.xxx.174)

    최근 두 모임이 만들어졌는데
    모임에서 제가 제일 어려요.
    제가 강력하게 말했어요. 두 모임에
    이 모임 오래 갈려면 더치페이하자고.
    그래서 한 사람이 계산을 다하고 바로 나눠서 그날 송금합니다.
    물론 너무 좋은 일이 있다면 누군가 계산을 기회를 드리는 것도 맞지요. (아직 그런 일은 없었고)그러나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더치해야 오래간다고 하고 지금 더치하고 만남을 유지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선물들은 그냥 서로 부담없게 하기도 했구요.)

  • 20. --
    '26.1.8 3:43 PM (211.230.xxx.86)

    저도 요즘 쪼들리다보니 밥값 커피값에 연연하게되네요.
    만날때마다 내가 사는느낌이 들어 점점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이제는 보자하면 부담스러워 피하게 되네요. 저도 그냥 만날때마다 더치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 21. ㅁㅁ
    '26.1.8 4:13 PM (125.142.xxx.2)

    저도 더치가 가장 깔끔하고 오래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무임승차하는 얌체족들은 늘 얻어
    먹기만해서 얄밉죠

  • 22. 정 없다
    '26.1.8 4:2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더치하자고하면 정 없다고 말하는 사람보니
    자기가 더 쓰지는 않던데요
    내가 몇푼이라도 더 쓰며 만나준 지인이 말하길 더치하자는거 정 없어서 좀 그렇다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치 안하면 맨날 더 쓰는 사람이 생긴다 말해줬어요
    더 얻어먹지 못하고 자기 돈 똑같이 쓰는게 싫은 인간들이
    정 없다라고 표현하는건게 웃끼는 말인거죠

  • 23. 정 없다
    '26.1.8 4:25 PM (1.237.xxx.38)

    더치하자고하면 정 없다고 말하는 사람보니
    자기가 더 쓰지는 않던데요
    내가 몇푼이라도 더 쓰며 만나준 지인이 말하길 더치하자는거 정 없어서 좀 그렇다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치 안하면 맨날 더 쓰는 사람이 생긴다 말해줬어요
    더 얻어먹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 돈 똑같이 쓰는게 싫은 인간들이
    정 없다라고 표현하는건데 웃끼는 말인거죠

  • 24. ...
    '26.1.8 4:54 PM (1.233.xxx.184)

    더치가 가장 편한데 본인이 생색?내려고 밥값이나 커피값을 먼저 내고는 상대편은 안산다고 뒷담화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래서 얻어먹으면 꼭 갚으려고합니다

  • 25. happ
    '26.1.8 5:31 PM (118.235.xxx.231)

    바로 카톡으로 송금합니디
    완전 편해요

  • 26. Tui
    '26.1.8 6:43 PM (124.217.xxx.5)

    더치페이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생각하면 될것을..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계산하는게 당연하죠. 편의상 한 사람이 계산할뿐이죠. 그놈에 정이 있네 없네 타령...
    222222222222222121122
    더치가 대세인데, 에효

  • 27. 마니
    '26.1.8 7:03 PM (124.217.xxx.5)

    돈있다고 유세하는듯해서 얻어 먹는것도 불편,
    낭중에 서운한 일 생기면
    내가 밥도 사고 술도 사고 차도 샀는데
    어찌 그러냐며 서운ㄷ나고 난리난리~~~
    더치가 깔끔!

  • 28. .....
    '26.1.8 11:05 PM (211.118.xxx.170)

    ,밥값 내는 문제로 피로감을 느낀 어느 날 결심했어요
    아무 생각말고 내가 훨씬 많이 내자

    그래서 가을 모임도 내가 냈는데
    이번 연말 만나자고 하기에 일찍 가서 계산해놓았어요

    그러고나니 행복하더라구요
    근데 모임 사람들이 그 이후로 계산을 내려놓고 서로 사려는 분위기 느낌....

    그때 깨달았네요
    걍 손해보고 살고 싶다
    그게 남는 장사같다

  • 29. ...
    '26.1.9 12:39 AM (219.255.xxx.39)

    얻어먹든 내가 내든,단 10원이라도 결국엔 내가 더 내는 쪽입니다.
    남들은 몰라요.
    서로의 계산법이 있더라구요.

    누군 횟수에,누군 액수에, 누군 메뉴에,누군 뭐에 등등...다 달라요.

    가령, 10000원어치 밥은 내가 내고,2500원짜리 커피를 얻어먹었다면...
    누군 밥사니 누군 커피샀다로 결론짓는...
    누군 3번 더 사야 같다는 생각가지기도...

    다 달라요.
    되도록이면 각자 내는게 좋은데
    카드내는 사람,현금내는사람 다 상황이 다르다보니 갈리는거죠.

  • 30. 저는
    '26.1.9 1:54 AM (74.75.xxx.126)

    엄마가 아주 이상하게 키우셨어요.
    언제 어디서 누굴 만나든 밥값은 니가 내라, 엄마가 용돈 얼마든지 줄게.
    그리고 누구한테 뭘 준 건 바로 잊어버리고 누가 너한테 준건 끝까지 기억해라. 절대로 잊지 말고 두배 세배로 갚아라.
    그 가르침대로 살아보니 아무리 베풀어도 당연한 줄 알고 먹고 떨어져 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조금 받았는데 평생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고 나름의 처세방법이 보이더라고요. 이젠 제가 어디가서 밥 한 번 사려고 해도 먼저 내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갑을 꺼낼수가 없어요. 제 나이 이제 51인데요.

  • 31. 뭐..
    '26.1.9 2:56 AM (221.138.xxx.71)

    아니 아직도 더치페이 안하나요?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 모임도 다 카카오페이로 1/n해서 돈 보내요.

    무슨 구석기 시대 사람도 아니고 아직도 계산을 그렇게 해요?
    어차피 누가 자꾸 내봤자 그 사람만 호구 잡혀요.
    제가 그러는 것도 싫고, 누가 그러게 당하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 이번엔 니가냈으니 다음엔 내가 내야지 ~~ 하고 기억하고 있는 것도 피곤해요.

    김희선이 그랬잖아요. 아줌마들이 말 끊는 건 자기가 할 말 잊어버릴까봐 얼른 하려는 거라고
    내가 할 말도 잊어버리는 판에..
    돈 낼 순서를 기억하라고요???
    아휴...됐습니다..
    그냥 더치페이 해요 다들... 서로 좀 편하게..

  • 32. ..
    '26.1.9 6:03 AM (211.117.xxx.149)

    저는 형편이 아주 넉넉하지 않았던 젊은 시절부터 밥값은 주로 내가 내는 게 편했어요. 물론 마음 속으로 얄미운 사람도 있었지만 계산하면서 밥값을 내지는 않았어요. 암튼 밥 사는 게 저한테는 자연스러운 일이랄까 돈이 아까운 적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일이 잘 풀린 편이에요. 경제적으로도 많이 좋아졌구요. 어디서 들었는데 밥 잘 사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하더라구요.

  • 33. 전 제가 내요
    '26.1.9 7:00 AM (108.41.xxx.17)

    살면서 진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데요.
    밥값, 커피값이 저에겐 큰 부담이 아닌데,
    다른 사람은 그게 부담 되어서 사람을 못 만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늘 밥을 살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게 사는 것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럭셔리 물품에는 돈 아깝다고 돈 못 쓰는 사람 ^^

  • 34. 저는
    '26.1.9 7:00 AM (124.50.xxx.66)

    10여년 전에 아이 친구맘이 해준 얘기를 항상 생각하면서 사람을 만나요.

    주변에 우울증 걸려서 병원에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병원비가 꽤 많이 들어간다고..
    남편분이 나중에 병원비로 돈 다 날리지 말고, 친구들 만나서 후에 낼 병원비다 생각하고 밥 사라고.

    그얘기를 항상 생각하면서 즐거운 만남과 우울증 안걸리게 수다도 떨고 고맙게 느껴져서 밥 사는게 좋더라고요.
    그러면 커피를 상대방이 사주던지, 다음에 만날때는 또 상대방이 낸다고 하던지요.
    매번 저만 사는 호구잡히는 일은 안 일어나더라고요

  • 35. ...
    '26.1.9 8:40 AM (125.178.xxx.184)

    댓글만 봐도 원글이가 왜 이런 글 쓴지 나오죠
    정없다고 더치페이 안하는 사람중에 먼저 내는 사람 거의 없을걸요? 더치페이를 안하고 애매하게 사야 덜낼수가 있으니

  • 36. ,,,,,
    '26.1.9 8:44 AM (110.13.xxx.200)

    더치가 가장 깔끔하고 오래가는 방법 333
    정이 있네없네.. 그럼 본인이 정넘치게 더 내던가요. ㅎ

  • 37. ..
    '26.1.9 8:49 AM (211.234.xxx.154)

    댓글만 봐도 원글이가 왜 이런 글 쓴지 나오죠
    정없다고 더치페이 안하는 사람중에 먼저 내는 사람 거의 없을걸요? 더치페이를 안하고 애매하게 사야 덜낼수가 있으니..
    2222
    정 타령하는 친구 얻어먹는 게 몸에 배어 있네요..

  • 38. ...
    '26.1.9 9:10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 친구가 피곤하고 문제 있는거죠

    거기에 더치도 못하면서 계산 떼리는 원글이고

  • 39. ...
    '26.1.9 9:12 AM (1.222.xxx.117)

    원글 친구가 피곤하고 문제 있는거죠

    거기에 더치도 못하면서 계산 떼리는 원글이고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네요

  • 40. ..
    '26.1.9 9:21 AM (211.234.xxx.60)

    원글 친구가 피곤하고 문제 있는거죠

    거기에 더치도 못하면서 계산 떼리는 원글이고

    끼리끼리 유유상종 이네요.


    이 분 말을 참 삐딱하게 하네요.
    마지막 말미.
    자식 키우면 온라인이라고 곱게 하세요.

  • 41. ㅇㅇ
    '26.1.9 9:30 AM (125.130.xxx.146)

    커피 마실 때 케익도 고르세요

  • 42. ..
    '26.1.9 10:31 AM (183.107.xxx.154) - 삭제된댓글

    저도 이런 게 너무 피곤해요.
    아이엄마들끼리 1/n 하는 모임인데, 엔분의 일 하는 거 알면서도 매번 제일 비싼 메뉴 시키고, 밥 먹을때도 음료를 꼭 시키고.. 저는 커피도 아메리카노만 마시고 밥도 늘 음료없이 담백한 걸 좋아해서 언제나 제일 저렴한 메뉴가 제 취향이에요(김밥도 기본을 제일 좋아해요). 남편은 너도 비싼 거 시켜~ 그러는데 전 그냥 요리도 단품, 커피도 아메리카노면 돼요. 그게 좋거든요.
    근데 늘상 엔분의 일이니 모임이 계속될수록 너무 피곤했어요. 꼭 그 사람이 목소리 크게 주도를 하는데 세상에 나중엔 키즈카페를 가도 애가 하나든 둘이든 무조건 한 집당 엔분의 일을,,, 저는 외동 키우는데, 이런 계산 방식이 너무 부당한데 그걸 따지자니 애엄마들 모임에서 너무 유난스럽고.. 평소에는 부당하다 느껴지면 말 잘하는데 이상하게 애엄마들모임에서는 그게 안되더라고요.

    아무튼 나중엔 그런 계산을 하고 있는 저 스스로가 좀스럽게 느껴지고요. (다른 데선 선후배 불구하고 밥 잘사는 편이에요ㅠ) 결국 밥 말고도 다른 일들까지 쌓이고, -자기는 남들한테 막말도 생각없이 뱉으면서, 자긴 조금만 상처받으면 구구절절 사과 받아내려는 모습을 보고 - 그 사람이 꼴보기 싫어 모임에서 나왔어요.
    속이 후련해요.

  • 43. 아이고...
    '26.1.9 10:49 AM (221.141.xxx.213)

    이렇게 계산기가 머리속에서 계~속 돌아가면 혼자.. 방안에 조용히 계시게됩니다.. 마음을 열어주세요~

  • 44. 그니까
    '26.1.9 11:13 AM (121.134.xxx.179) - 삭제된댓글

    외국처럼 더치페이가 가장 좋아요.
    각자 자기 밥값 자기가 내는거죠.

  • 45. 그니까
    '26.1.9 11:15 AM (121.134.xxx.179)

    외국처럼 더치페이가 가장 좋아요.
    각자 자기 밥값 자기가 내는거죠.
    어쩌다 좋은 일 있으면 한 번씩 내던지 하고
    평소에는 각자 내는 걸로.

  • 46. 놀멍쉬멍
    '26.1.9 11:29 AM (222.110.xxx.93)

    현금쓸때는 계산서 보고 내꺼 먼저 내는게 가장 편했고요.
    신용카드로 거의 쓰는 요즘은 그냥 1/n 해서 송금보내주던가
    내 신용카드 쓰고 보내달라고 해요.
    카톡기능에 정산하기쓰면 더치하기 편해요.

  • 47. ..
    '26.1.9 11:30 AM (106.101.xxx.217)

    저도 둘이 만날땐 항상 먼저 계산해요. 그럼 상대방이 커피살때도 있고 아님 다음번 만날때 상대방이 먼저 계산해버리는 경우도 있구요. 아닐때도 있지만 두명 밥값정도는 무리없어서 내가 괜찮구요. 근데 세명부터는 무조건 더치페이 하자고 해요. 요즘 가게마다 계산할때 즉시 더치페이로 각각 카드계산해주더라구요. 나중에 따로 정산할 필요도 없고 그자리서 n빵하니 총무도 필요없고 너무 편해요.

  • 48. 더치페이
    '26.1.9 11:44 AM (128.134.xxx.31)

    더치페이가 제일 좋아요.
    밥은 더치페이 (2명이여도~)
    차는 그날 내고 싶은 사람이 내도록 하고 있어요..

  • 49. ㅇㅇ
    '26.1.9 11:47 AM (61.74.xxx.78)

    지인을 만날때는 무조건 더치하고요
    친구들만날때는 적당한 선에서의 더치해요


    지인만날때도 밥값 1/N 하는데 누가 비싼메뉴시켰더나 나는 싼메뉴인데
    이렇게 따지는 스타일은 아니고 뭘먹든 1/N이면 불만없고요

    친구만날때는 성향들을 다 아니 서로 내가 낼께 분위기이긴한데
    아주 비싼거 먹으면 대체적으로는 1/N에 맞춰서 계산해요
    그것도 자잘한건 따지지 않아요 내가 좀 더면 되는거죠

  • 50. 선물은
    '26.1.9 11:47 AM (125.129.xxx.116)

    74.75.xxx.126 댓글님 어머님, 이상하게 키우신 게 아니라 그 반대로 너무 훌륭하게 가르치신 것 같아요. 요즘 같은 세상에 너무 존경스러운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51세 신데 왜 주변에 서로 내려는 사람만 있는거에요? 님이 그동안 베푼 사람들이 많아서인가요?

  • 51. 선물은
    '26.1.9 11:49 AM (125.129.xxx.116)

    그냥 아낌없이 먼저 내신다는 소수의 댓글 다신 분들 존경합니다. 저도 배우고 싶어요.

  • 52. 헉...
    '26.1.9 12:21 PM (59.14.xxx.42)

    아니 아직도 더치페이 안하나요?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 모임도 다 카카오페이로 1/n해서 돈 보내요.

    무슨 구석기 시대 사람도 아니고 아직도 계산을 그렇게 해요?
    어차피 누가 자꾸 내봤자 그 사람만 호구 잡혀요.
    제가 그러는 것도 싫고, 누가 그러게 당하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 이번엔 니가냈으니 다음엔 내가 내야지 ~~ 하고 기억하고 있는 것도 피곤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
    내가 좀더 돈을 썼니 안썼니 등등 피곤타...
    피곤합니다...
    요즘은 다 카톡정산, 더치 깔끔이죠.
    나이가 많아도 서로 그게 배려죠!

  • 53. 헉...
    '26.1.9 12:23 PM (59.14.xxx.42)

    글구 매번 얻어먹는 부부, 사람은 늘 그래요.
    말로만 담에 제가 살게요 하고 계산때
    그냥 밍기적 앉아있죠. 참나.... 이젠 더치하자해요.
    먼저 계산함 바로 송금할게~~~ 이렇게요

  • 54. ..
    '26.1.9 12:25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이 뭐가 삐딱한거죠?

    그리고 당신은 곱게 사셔서 자식이야기 꺼내시고
    그 다니시나?

    지인들 앞에서나 그러세요

    더치도 못 하면서 돈 계산기 굴린거 원글이니깐

  • 55. ..
    '26.1.9 12:26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이 뭐가 삐딱한거죠?

    그리고 당신은 곱게 사셔서 자식이야기 꺼내며
    가르치려 드시나?

    얻어먹고 다니는 지인들 앞에서나 그러세요!

    더치도 못해 그러고는 돈 계산기 굴리는 원글이니깐

  • 56. ..
    '26.1.9 12:28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이 뭐가 삐딱한거죠?

    그리고 당신은 곱게 사셔서 자식이야기 꺼내며
    가르치려 드시나?

    얻어먹고 다니는 지인들 앞에서나 그러세요!

    더치도 못해 그러고는 돈 계산기 굴리는 원글이

    찌질한거 똑같은데 유유상종은 그나마 순화지
    뭐 더 적당한 표현있어요?

  • 57. ..
    '26.1.9 12:28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이 뭐가 삐딱한거죠?

    그리고 당신은 곱게 사셔서 자식이야기 꺼내며
    가르치려 드시나?

    얻어먹고 다니는 지인들 앞에서나 그러세요!

    삐딱하니 더치도 못해 그러고는 돈 계산기 굴리는 원글이

    찌질한거 똑같은데 유유상종은 그나마 순화지
    뭐 더 적당한 표현 있어요?

  • 58. ...
    '26.1.9 12:29 PM (211.234.xxx.27)

    유유상종이 뭐가 삐딱한거죠?

    그리고 당신은 곱게 사셔서 자식이야기 꺼내며
    가르치려 드시나?

    얻어먹고 다니는 지인들 앞에서나 그러세요!

    더치도 못해 그러고는 돈 계산기 굴리는 원글이 삐딱사고

    찌질한거 똑같은데 유유상종은 그나마 순화지
    뭐 더 적당한 표현 있어요?

  • 59. ..
    '26.1.9 12:42 PM (1.219.xxx.37)

    유유상종이 뭐가 삐딱한거죠?

    그리고 당신은 곱게 사셔서 자식이야기 꺼내며
    가르치려 드시나?

    얻어먹고 다니는 지인들 앞에서나 그러세요!

    더치도 못해 그러고는 돈 계산기 굴리는 원글이 삐딱사고

    찌질한거 똑같은데 유유상종은 그나마 순화지
    뭐 더 적당한 표현 있어요?

    이분 왜케 화났어요??
    그리고 유유상종이 지금 제 글에 좋은 뜻으로 한 건가요??

  • 60. ㅇㅇ
    '26.1.9 12:43 PM (1.231.xxx.41)

    저보다 못 사는 친구 만나면 백퍼 사줘요. 아깝지 않아요. 저 부자 아니지만

  • 61. 뭐럐
    '26.1.9 12:52 PM (211.234.xxx.169) - 삭제된댓글

    이 분 말을 참 삐딱하게 하네요.
    마지막 말미.
    자식 키우면 온라인이라고 곱게 하세요
    ..
    뭐래? 당신이 쓴 글이예요.

    자기가 팩폭에 삐딱하게 써놓고는 남보고 화났데

    왜 그런지 원글 말한거 소리내어 읽어보시죠

  • 62. 뭐럐니?
    '26.1.9 12:53 PM (211.234.xxx.169) - 삭제된댓글

    이 분 말을 참 삐딱하게 하네요.
    마지막 말미.
    자식 키우면 온라인이라고 곱게 하세요
    ..
    뭐래? 당신이 복제하고 쓴 댓글이예요.

    팩폭에 삐딱하게 복제 댓 써놓고는 남보고 화났데ㅋ

    왜 그런지 모르면 원글 말한거 소리내어 읽어보시죠.
    자기가 무슨 말 한지도 모르네

  • 63. 뭐래니?
    '26.1.9 12:54 PM (211.234.xxx.169) - 삭제된댓글

    이 분 말을 참 삐딱하게 하네요.
    마지막 말미.
    자식 키우면 온라인이라고 곱게 하세요
    ..
    뭐래? 당신이 복제하고 쓴 댓글이예요.

    팩폭에 삐딱하게 복제 댓 써놓고는 남보고 화났데ㅋ
    아니 댁 같은부류 유유상종말고 뭐라하죠?

    왜 그런지 모르면 원글 말한거 소리내어 읽어보시죠.
    자기가 무슨 말 한지도 모르네

  • 64. 뭐래니?
    '26.1.9 12:55 PM (211.234.xxx.169)

    이 분 말을 참 삐딱하게 하네요.
    마지막 말미.
    자식 키우면 온라인이라고 곱게 하세요
    ..
    뭐래? 당신이 복제하고 쓴 댓글이예요.

    팩폭에 발끈해서 삐딱하게
    남 댓 복제 댓 써놓고는 남보고 화났데ㅋ

    아니 댁 같은부류 유유상종말고 뭐라하죠?

    왜 그런지 모르면 원글 말한거 소리내어 읽어보시죠.
    자기가 무슨 말 한지도 모르네

  • 65. 스스로
    '26.1.9 1:00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스스로 피곤하게 살면서 얻어먹는 사람 뒷담 하시네요.
    보통 그 정도 생각들면 거리를 두거나, 더치페이 합니다

    커피값 밥값 크기 까지 따지는거 쫌생이고
    그런 계산까지 더치페이 못하는 이유가 뭐 있나요?
    남들앞에서 사람 좋은척 하려니, 덜 아쉬운 척 할려니
    그러거 잖아요.

    댁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찌질해보여요. 관계 타령전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똑바로 아세요

  • 66. 스스로
    '26.1.9 1:01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스스로 피곤하게 살면서 얻어먹는 사람 뒷담 하시네요.
    보통 그 정도 생각들면 거리를 두거나, 더치페이 합니다

    커피값, 밥값 크기 까지 따지는거 쫌생이고
    그런 계산까지 하는데 더치페이 못하는 이유가 뭐 있나요?
    남들 앞에서 사람 좋은척 하려니, 덜 아쉬운 척 할려니
    그러거 잖아요. 댁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찌질해보여요.

    관계 타령전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똑바로 아세요

  • 67. 스스로
    '26.1.9 1:04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스스로 피곤하게 살면서 얻어먹는 사람 뒷담 하시네요.
    보통 그 정도 생각들면 거리를 두거나, 더치페이 합니다
    왠만하면 내가 더 내자 주의인 제 입장에서는
    커피값, 밥값 크기 까지 따지는거 심하게 쫌생이고

    그런 계산까지 하는데 더치페이 못하는 이유가 뭐 있나요?
    남들 앞에서 사람 좋은척 하려니, 덜 아쉬운 척 할려니
    그러거 잖아요. 댁도 다른 사람들 눈에는 찌질해 보여요.

    관계 타령 전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똑바로 아세요

  • 68. 스스로
    '26.1.9 1:05 PM (118.235.xxx.218)

    스스로 피곤하게 살면서 얻어먹는 사람 뒷담 하시네요.
    보통 그 정도 생각들면 거리를 두거나, 더치페이 합니다
    왠만하면 내가 더 내자 주의인 제 입장에서는
    커피값, 밥값 크기 까지 따지는거 심하게 쫌생이고

    그런 계산까지 하는데 더치페이 못하는 이유가 뭐 있나요?
    남들 앞에서 사람 좋은척 하려니, 덜 아쉬운 척 할려니
    그러거 잖아요. 다른 사람들 눈에는 찌질해 보여요.

    관계 타령 전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똑바로 아세요

  • 69. ...
    '26.1.9 1:05 PM (124.5.xxx.183)

    아는 부자언니
    늘 비싼 밥 후배들 사줌
    그게 십년 이십년
    그나마 착한 애들은 언니 밥도 사주고 여러모로 챙기는데
    안 그런 애들은 이십년을 얻어만 먹더라구요

  • 70. ....
    '26.1.9 1:12 PM (1.222.xxx.117)

    호의가 계속되면 호구된다는 유명한 격언이 있쥬
    20년쯤 되면 계속 사주는 사람이 잘못이예요. 잘라내야지
    안그러면 보시개념 있겠죠

    부자들 중에 보시한다고 개념으로 밥,커피사면서 상대복 대신 받는다는 분 3분이나 뵌 적있어요. 그래서 전 절대 안 얻어먹어요.

  • 71. 111111111111
    '26.1.9 1:16 PM (61.74.xxx.76)

    더치문화 있기전에는 서로 주고받고 했는데
    절친 아니고는 더치가 젤 낫죠 가족같은 절친은 주고받고 손해가 좀 나더라도
    이해도가 생기는데 사회에서 만나는 다수가 모임은 꼭 받아먹기만 하는 사람이 있어서
    전 더치가 좋더라고요
    뭐 먹을때마다 척척 내줄수 있는 재벌친구라도 있으면 참좋겠다 그러긴하지만 ㅋㅋ

  • 72. 속보임
    '26.1.9 2:10 PM (14.32.xxx.44) - 삭제된댓글

    얻어 먹는게 싫다는 사람은 거의 99프로가 ...
    돌려 주는 것도 부담에 자기는 절대 손해는 보기 싫다라
    그런 관계 심리가 기저에 깔려 있어서

    더 얄미운 인간상이네요

    얻어 먹었으면 어떻게든 돌려주면 되고 싫으면 더치페이를 하자해야지

    그건 가오? 폼 상하고 글은 삥 애둘러 남탓 본인이 성정이 쪼잖해서 피곤한거예요. 그냥 더치페이 하세요

  • 73. 속보임
    '26.1.9 2:10 PM (14.32.xxx.44)

    얻어 먹는게 싫다는 사람은 거의 99프로가 ...
    돌려 주는 것도 부담에 자기는 절대 손해는 보기 싫다라
    그런 관계 심리가 기저에 깔려 있어서

    더 얄미운 인간상이네요

    얻어 먹었으면 어떻게든 돌려주면 되고 싫으면 더치페이를 하자해야지

    그건 가오? 폼 상하고 글은 삥 애둘러 남탓 본인이 성정이 쪼잖해서 피곤한거예요. 그냥 수준에 맞게 더치페이 하세요

  • 74. 구름
    '26.1.9 3:58 PM (61.80.xxx.67)

    밥사는거 그거 형제 자매지간에도 부담이에요
    그래서 전 제 동생(자매)과 한달에 얼마씩 모아서 만나면 부담없이
    먹고 차 마시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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