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글 같은데 자랑글이냐 안부럽다 창피하다 한심하다는 댓글. 호텔이름 조식금액 할인가격 키 몸무게 나이까지 궁금해하고. 폐경 전이냐 후냐까지. 호텔 조식 글이 베스트 가는것도. 베스트 갈 주제인가요. 꼬치꼬치 캐묻고 자기 궁금한거 안가르쳐준다고 난리. 밥한끼 먹은건데 저럴 일인가요
베스트 호텔조식글에 악성 댓글들
1. ...
'26.1.8 11:17 AM (61.73.xxx.87)여기 있다보면 같이 저능해지는 느낌이예요.
저런 사람들은 지능이 낮다보니 본인 열등감을 숨기지도 못하네요.2. ...
'26.1.8 11:22 AM (59.10.xxx.1)여기 있다보면 같이 저능해지는 느낌이예요.
저런 사람들은 지능이 낮다보니 본인 열등감을 숨기지도 못하네요.2222
평소 자존감이 낮았는데 여기 댓글들 보면서 자존감이 확 올라가요.3. 여기
'26.1.8 11:23 AM (118.235.xxx.56)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좀 꼬인 분들이 많아져서 그래요 근데 또 한편으론 어떤 사람들은 속이 저렇구나 싶기도 해요
4. 그 글 첫글엔
'26.1.8 11:27 AM (211.234.xxx.66)그 호텔조식 첫글엔 안그랬어요. 다들 잘했다 격려했죠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라고 한 세번쯤 되니 댓글이 그 모양인가 싶네요.5. 쓸개코
'26.1.8 11:42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저는 그글이 왜 한심하다는 소리를 듣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누구에게 강요한것도 아니고.. 혼자 그냥 신나서 부지런떨어 조식먹고 오는 글이잖아요.6. 쓸개코
'26.1.8 11:44 AM (175.194.xxx.121)저는 그글이 왜 한심하다는 소리를 듣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누구에게 강요한것도 아니고.. 혼자 그냥 신나서 부지런떨어 조식먹고 오는 글이잖아요.
지겨우면 제목에 '지겹겠지만' 달았으니 그냥 패스하면 될 일이고
82는 좋은글이든 나쁜글이든 연재해서 쓰면 곡 지적하는 댓글들이 달려요.7. ㅇㅇ
'26.1.8 11:46 AM (211.251.xxx.199)싸움꾼들 뭐든 트집잡으려는 사람들
8. ..
'26.1.8 11:47 AM (222.117.xxx.69) - 삭제된댓글지겹겠지만 제목보고 클릭안했어요
지겨워서9. .....
'26.1.8 11:47 AM (211.234.xxx.172)맞아요 처음에는 좋은 댓글들만 엄청 달렸었는데
같은 글이 자꾸 올라오니 점점 그렇게 되네요.
저부터도 첨엔 댓글 달았는데
또 올라왔네 좋겠다 하고 말았어요.10. 과거의
'26.1.8 11:4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82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중년여성 커뮤가 있다면 가고싶어요.
11. ㅋㅋㅋ
'26.1.8 11:50 AM (122.46.xxx.146)폐경은 진짜 너무 나갔어요
12. 00
'26.1.8 11:53 AM (182.215.xxx.73)까칠을 넘어 못되고
지적질안하면 못사는 사람들 많아요
자기수준으로 생각하니 배알꼴리는가봐요
추해요13. 저는
'26.1.8 11:58 AM (121.133.xxx.125)재밌고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그런데 5성급 호텔 조식손님 별로
없고..이거 남아 버리겠구나 싶던데
당일 워크인으로
저렴히 이용하는 찬스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14. 그런데
'26.1.8 12:04 PM (73.109.xxx.54)까칠한 댓글도 문제지만
원글님은 “호텔 조식 글이 베스트 가는것도. 베스트 갈 주제인가요” 라고 하신건 일상글은 베스트 가면 안될 일인가요
저는 일상글 베스트에 있는게 좋던데요
그리고 베스트는 많이 읽은 글이에요 댓글 수랑 상관없이
그만큼 사람들이 관심 있게 본거죠
잘했다는 댓글 매번 달기 그래서 안쓰니 까칠한 댓글만 남았을 수 있고요15. 진심
'26.1.8 12:06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등신들 같군요.
16. 00
'26.1.8 12:11 PM (223.38.xxx.63)세번이나 같은 글을 올리니까 지겨워서
17. ㅇㅇ
'26.1.8 12:13 PM (211.62.xxx.152) - 삭제된댓글애초에 호텡 조식 먹으러 가는게 뭐가 그리 대수인가 싶어 그 글은 안 읽어봤는네
그걸 갈 때마다 올린다니 그 원글도 참 어지간히 좀 하지 그런 생각 드네요.18. ...
'26.1.8 12:13 PM (118.221.xxx.136)요즘 82가 좀 이상해요...
19. ㅇㅇ
'26.1.8 12:13 PM (39.7.xxx.169)애초에 호텔 조식 먹으러 가는게 뭐가 그리 대수인가 싶어 그 글은 안 읽어봤는네
그걸 갈 때마다 올린다니 그 원글도 참 어지간히 좀 하지 그런 생각 드네요20. 저도
'26.1.8 12:18 PM (1.236.xxx.88)그냥 일상글이고 가볍게 읽어도 되는 글에 꼬인 사람이 많구나 했네요.
21. ..........
'26.1.8 12:20 PM (14.50.xxx.77)일상글에 가벼운 질문도 이상하게 받아들이고 글 쓴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22. 그려
'26.1.8 12:37 PM (39.7.xxx.50)나라에서 의무교육으로 한글은 깨우치게 만들어줬잖음?
져목에 떡하니 .지겹겠지만. 이라고 친절하게 안내를 했잖음?
그럼 읽고 내관심사 아니고 지겹고 내키지 않으면 패스하면 될 일을!
굳이 댓글달아가며 병신인증하는 이유가 머임?23. ㅋㅋㅋ
'26.1.8 12:40 PM (121.182.xxx.205)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유물멍
'26.1.8 12:51 PM (211.243.xxx.38)그니까여 ㅋㅋ
호텔 조식글 지겹고 싫으면 안 읽으면 되잖아여
꾸역꾸역 읽고 무례한 댓글까지 악착같이 올리는
심뽀하고는ㅉㅉ
그런 사람들은 실제로 만나도 딱 그 수준이에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건 병이랍니다.25. 가을
'26.1.8 1:00 PM (119.69.xxx.245)저처럼...별걸 다 올리네...
이렇게 생각하고 글 안보면 되는데
비슷한 제목을 몇번이나 봤네요26. ...
'26.1.8 1:31 PM (49.1.xxx.114)생각보다 열등감 심한 사람, 경계성 지능, 사고가 안되는 사람들 많아요. 오프라인에서 받는 멸시를 익명성에 숨어서 용쓰는거예요. 다른사람 의견을 부정하고 깔아뭉개서 자기를 1mm라도 높이려는 개수작이죠. 머리가 나빠서 이 방법밖에 몰라요. 그럴 시간에 책이라도 한장 읽지
27. ᆢ;
'26.1.8 2:16 PM (112.155.xxx.109)진짜 그글 재밌게읽고 댓글보다가
얼굴안보이는 익명이라고 어찌나 무례한 댓글들에
내가 원글님한테 민망할정도였어요28. 본질은
'26.1.8 2:44 PM (121.128.xxx.105)아니꼬움이에요.
29. .......
'26.1.8 5:05 PM (61.73.xxx.87)생각보다 열등감 심한 사람, 경계성 지능, 사고가 안되는 사람들 많아요. 오프라인에서 받는 멸시를 익명성에 숨어서 용쓰는거예요. 다른사람 의견을 부정하고 깔아뭉개서 자기를 1mm라도 높이려는 개수작이죠. 머리가 나빠서 이 방법밖에 몰라요. 그럴 시간에 책이라도 한장 읽지
완전 공감...........
그런데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욕망도 지능이 어느정도 되어야 실행이 되는거라서, 안타깝게도 일차원적으로 인터넷에 와서 배설하는 방법밖에 모르는거죠
어떻게 보면 안타깝기도30. 나는
'26.1.8 7:43 PM (222.100.xxx.51)소화력 대단. . 이 생각 뿐이었음
부럽지도 이상햐 보이지도 않은
좀 냅둬요 지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