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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 스님이 피부가 좋은 이유

비구니 조회수 : 14,521
작성일 : 2026-01-08 10:01:48

밖에서 햇볕 보고 노동을 하나요?

돈을 벌어야 하는 생계 걱정을 하나요?

속 섞이는 배우자 자식이 있나요?

돈 벌어서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있나요? 

노후 걱정을 하는가,

부모님 늙으시면 병원 모시고 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나요

속인들보다 아주 편안하고 좋은 조건에서 사는 데 무슨 걱정과 번뇌가 들 끓겠나요,

경쟁 사회 속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니 자연스레 피부가 맑겠지요.

 

인간극장에 나온 일곱명의 수녀, 마리아의 작은 아씨들.단체생활하는 일하고 기도하라,

수녀님들에 비하면 사시사철노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번 인간극장엔 나온 수녀님이 모친 뵈러 속가에 갔을 때

수녀님 기미 보고 울컥하는 노모 모습 보니 생각나더군요.

IP : 211.234.xxx.10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아는
    '26.1.8 10:04 AM (14.49.xxx.138)

    비구니 스님은 한여름 땡볕에 동네 농사일 돕는 알바 하시던데
    피부는 타고난거예요
    수행만 하는 비구스님 60넘어도 피부가 얼룩덜룩 푸석푸석 하던데요

  • 2. 응?
    '26.1.8 10:05 AM (14.55.xxx.159)

    수녀는 남편자식 걱정에 노후 내집마련 늙은부모 부양에 시달려요?

  • 3. 수녀는
    '26.1.8 10:07 AM (58.234.xxx.136)

    수녀는 사시사철 무슨 노동을 하나요?
    비구니스님들도 수녀들이 하는 만큼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뭘 안할까요?
    말도안되는 글을 글이라고 썼네요.
    그럼 신부님 스님들은요?
    비구니스님이랑 싸웠어요?

  • 4. ..
    '26.1.8 10:09 AM (223.38.xxx.188)

    집안에 수녀 있는데 피부 좋아요
    평생 보육원 양로원 등 로테이션으로 돌았는데 제가 알기론 그런 곳엔 많은 수녀들을 우루루 넣어요
    나이찰수록 원장 등 높은 자리 줘서 힘든 일은 안해요
    미사 보고 돈 들어오는 거 관리하고 운영관리
    걱정 없어서 세상 행복하다고 볼때마다 노래 불러요

  • 5. ??
    '26.1.8 10:10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그 좋은거 왜 안하세요?

  • 6. ㅇㅇ
    '26.1.8 10:10 AM (211.251.xxx.199)

    아니 이 신박한 고정관념은 뭐지요?

    단지.인간극장에 수녀님 일하시고 얼굴에 기미 올라온거 보고
    스녀는 일이믾고 피부도 안좋고

    스님은 물좋고 산좋은데서 유유자작 아무일도 안해서
    스트레스 안받아서 피부가 좋다??? ㅎㅎㅎ

    수녀님도 자식없고
    수녀님도 집걱정 안한테고
    수녀님도 돈벌걱정없고
    수녀님도 노후 걱정없고

    대체 왜 수녀님민 블쌍해 보이고
    비구니는 놀고먹는 베짱이로 보시는지

  • 7. 쓸개코
    '26.1.8 10:12 AM (175.194.xxx.121)

    스님들이 노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 확실히 알고 쓰시는건가요?

  • 8. 비구니
    '26.1.8 10:12 AM (180.228.xxx.194)

    새벽 3시에 일어나 하루 종일 일하고 수행해요. 사찰이 대부분 산에 있어서 마당 쓸고 밭일하고 농사짓고 별의별 일 다 직접들 하시죠.

  • 9. 비구니
    '26.1.8 10:13 AM (180.228.xxx.194)

    아마도 수녀님들보다는 훨씬 육체노동 많이 하실 겁니다.

  • 10. ㅇㅇ
    '26.1.8 10:13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모르면서 당당하시네
    울력이라고 노동 하세요

  • 11. 원오극근
    '26.1.8 10:14 AM (211.234.xxx.6)

    삼프로에 나온 비구니 원영스님 봐요. 피부 맑고 깨끗하더군요. 보아하니 자기 절 하나 가지고 있더만요. 하고 싶은 공부만 하고 책 내고 강의하니, 이 또한 편안한 삶 아닌가요? 정목스님도 그렇고요. 본인 절 하나 가지고 있고.안정된 환경에서 살다보면 다 피부에서 드러나지요.고정적인 신도가 있으니까 경제적인 면에서도 여유롭고요.

    비구니스님들도 승복 보면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도드라져요.

    수녀님들 교복처럼 동일한 수녀복장에 비하면...

    스님들 입는 승복이 재질에 따라 가격이 얼마나 천차만별인지 모르시네요.
    가사, 장삼, 여름 적삼 등등.

    스님들 세계 빈부격차 아주 커요.수녀님들에 비하면....

  • 12. 그대신
    '26.1.8 10:14 AM (223.38.xxx.254)

    남편, 자식이 주는 행복감이 없죠

  • 13. ㅇㅇ
    '26.1.8 10:15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ㅋㅋㅋ 정원스님 어떻게 공부 하셨는지
    알고나 말하길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 14. 삼매
    '26.1.8 10:16 AM (211.234.xxx.128)

    남편, 자식이 주는 행복감이 없죠.


    그 대신 수행에서 오는 희열이 있지요.

  • 15. ...
    '26.1.8 10:17 AM (106.101.xxx.44) - 삭제된댓글

    노동도 하고 노후 걱정도 많이 합니다.

  • 16.
    '26.1.8 10:18 AM (211.234.xxx.76)

    절에도 월급 받는 직원이 있어요.


    부목처사. 마장 쓸고 잡일

  • 17. ...
    '26.1.8 10:18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큰절은 큰절대로 울력이 있어서 일해야하고
    작은절은 작은절대로 일 많아요
    본인소유로 작은 절 소유하고 계신 스님들 새벽부터 부엌일하시는거 안보셨군요

  • 18. ㅇㅇ
    '26.1.8 10:19 AM (118.235.xxx.133)

    나무 관세음보살

  • 19. ...
    '26.1.8 10:21 AM (14.39.xxx.125)

    그 좋은거 안하시고 왜 부러워하세요??
    남의떡 탐내지 마시고 본인 삶에 충실하세요 쫌!!

  • 20. ᆢ.
    '26.1.8 10:24 AM (121.174.xxx.32)

    쌈빡하다기보다
    참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는 글이네요 ㅠ

  • 21.
    '26.1.8 10:25 AM (211.234.xxx.102)

    절에서 마당 쓸고 허드렛일 하는 처사가 스님들 삶이 자신보다 편해서 늦깎이로 출가한 처사도 있어요. ㅎㅎ 전 스님들 삶이 부럽다고 한 적이 없어요.

  • 22. ...
    '26.1.8 10:33 AM (202.20.xxx.210)

    뭐 솔직히 절에서 하는 노동이 일반인 보다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회사 다니면서 집안일 해보세요 스님 노동은.. 웃고 할 수준입니다.. 그냥 스트레스가 적으니까 그런갑다 하는거죠. 그렇다고 스님이 부럽지는 않고요.

  • 23. ....
    '26.1.8 10:35 AM (180.69.xxx.82)

    진짜 한심한 글

  • 24. ...
    '26.1.8 10:37 AM (120.142.xxx.24)

    진짜 한심한 글222

  • 25. 이런
    '26.1.8 10:41 A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한심하고 멍청한 알바글을 봤나 ㅋㅋㅋㅋ
    에라잇....옛다 관심

  • 26.
    '26.1.8 10:50 AM (211.234.xxx.198)

    예전에 선재스님한테 요리 배웠었는데
    그 분 말투가 어눌한게 원래 그랬었나요?
    예전에는 못느꼈는데 이번에보니 발음이 새더라구요.
    그새 어디 아프셨나 싶기도하고..
    그리고 선재스님 개인사찰도 갖고있어요.
    알고보면 부잡니다.
    —-
    아래 선재스님 글에 대한 댓글.

    스님들 재산 내역 추적하면 놀랄일도 많지 않을까 싶네요.

  • 27. ----
    '26.1.8 11:08 AM (218.54.xxx.75)

    속 많이 썪다가 머리 깎고 비구니 되는거에요.
    비구니스님이 다 처녀고 아무것도 안해보고
    스님이 되는거라고 보세요?
    살만큼 사는거 힘들다가 스님 되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피부가 뭘또 그렇게 좋아보이나요..
    노메이이크업하다보면 그냥 그렇게 돼요.
    비싼 기초화장품 많이들 쓴다고 들었어요.
    요즘 세상에 종교가 사업이라 스님, 목회자들 다 보통들이
    아니에요.

  • 28. ----
    '26.1.8 11:11 AM (218.54.xxx.75)

    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사람 다 피부 좋나요?

  • 29. ...
    '26.1.8 11:23 AM (218.144.xxx.70)

    그렇게 부러우면 머리깎고 출가하세요 누가 말려요

  • 30. 그렇다고
    '26.1.8 11:48 AM (221.160.xxx.116)

    출가하라면 안할거잖아요
    수도자로 사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 31. ....
    '26.1.8 11:50 AM (211.218.xxx.194)

    수녀든 비구니든 다 역할이 달라요.

    수녀야 말로 재단에서
    교수 의사 간호사 하는 사람. 농사짓고 사회봉사하는 사람. 성당에서 일보는 사람, 아프리카 간사람. 다양하고요.
    비구니도 사무보는 사람. 교육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 홍보하느라 방송만 타는 사람 다 달라요.

    아는 부분만으로 비교하면 어쩝니까.

  • 32. ..
    '26.1.8 12:06 PM (106.101.xxx.246) - 삭제된댓글

    스님들도 나름 고충이 있겠지만
    일단 다양한 욕망들과 거리가 있는 삶이니
    속세 범인들 보다는 번뇌가 덜하긴 하겠죠

  • 33. 이런
    '26.1.8 1:02 PM (14.39.xxx.125)

    한심하고 멍청한 알바글을 봤나 ㅋㅋㅋㅋ
    에라잇....옛다 관심

  • 34. 수녀님들
    '26.1.8 6:51 PM (61.83.xxx.51)

    옷 머리 등에 투자를 전혀 못하니 피부에 엄청 신경써요. 화장품 엄청 좋은거 많이 써요.

  • 35. 휴...
    '26.1.8 10:18 PM (59.8.xxx.108)

    누군가 같이 사신다면 콧구멍이 두개라 다행이실듯..

  • 36. ㅋㅋㅋ
    '26.1.8 10:25 PM (58.29.xxx.131)

    수행하는 여성들은 수행을 많이 해서 마음이 맑으면 피부도 맑을 것이라는 신도들의 이상한 믿음 때문에 피부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개인 절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일 안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일이 더 많아지던데요? 개인이 책임지고 관리해야 하는지라,,, 여름엔 종일 풀뽑기도 하고.

  • 37. ..
    '26.1.8 10:27 PM (106.101.xxx.224)

    스님들도 일 많이 하던데
    절 안에서도 각자 맡은 일이 있더라구요

  • 38. ...
    '26.1.8 11:2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피부는 먹는것도 중요해요
    맨날 나물만 먹고 정해진 시간에 잠자고 규칙적으로 사는데 피부도 좋을수밖에요
    고도비만인들 보면 피부도 안좋고 실제 나이보다 더 늙었어요
    달고 짜고 안좋은거 많이 먹어 피부도 빨리 늙고 나빠지는거죠

  • 39. ...
    '26.1.8 11:22 PM (1.237.xxx.38)

    피부는 먹는것도 중요해요
    맨날 나물만 먹고 정해진 시간에 잠자고 규칙적으로 사는데 피부도 좋을수밖에요
    고도비만인들 보면 피부도 안좋고 실제 나이보다 더 늙었어요
    달고 짜고 안좋은거 많이 먹어 피부도 빨리 늙고 나빠지는거죠

  • 40. 유쾌
    '26.1.8 11:42 PM (61.73.xxx.204)

    원글 댓글 너무 재미있어요.

  • 41. ㅎㅎ
    '26.1.9 12:29 AM (221.147.xxx.127)

    통계를 각 10명 정도로 내신 듯한데
    너무 통달하신 듯 단언하셔서 재미있네요

    속 섞이는 ㅡ> 속 썩이는

  • 42. ㆍㆍ
    '26.1.9 1:13 AM (106.101.xxx.225)

    사람들이 즐거움, 행복이라 여기는
    가족, 친구관계, 여행, 드라마, 취미 등 온갖 즐길거리가
    알고보면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
    즐거움과 괴로움이 동전의 양면이래요
    스님들은 일반인 보다 세속적 욕망을 멀리하는 편이니
    스트레스가 덜할 거 같아요

  • 43. 피둥피둥
    '26.1.9 2:15 AM (221.152.xxx.116)

    잘 처먹어서.

  • 44. ㄱㄱ
    '26.1.9 3:57 AM (125.189.xxx.41)

    ㄴ피둥님은 어찌
    이런 댓을 달 수 있는지
    참 놀랍네요.

  • 45.
    '26.1.9 6:49 A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선재스님 정목스님 외 경제력 없는 노비구님 스님 말년 처참해요. 피부는 한 때지만…

  • 46.
    '26.1.9 7:14 AM (119.70.xxx.43)

    피부든 치아든 다 타고 납니다~
    잘 타고 난 사람은
    잘 안 닦아도 충치도 잘 안 생기고 튼튼하더라구요.
    좋은 거 안 발라도 스트레스 받아도
    피부 곱고 좋더라구요.

  • 47.
    '26.1.9 7:39 AM (211.234.xxx.192)

    선재스님 정목스님 외 경제력 없는 노 비구니 스님 말년 처참해요. 피부는 한 때지만…

  • 48.
    '26.1.9 8:15 AM (222.154.xxx.171)

    아무래도 절은 자연속에 있는 곳이 대부분이니,
    수녀님들보다는 육체적 노동이 조금 더 있을수 있겠지요.
    비구니, 수녀 모두 정신 수양에 보통이 아니시니
    저희 일반인들 보다 당연히 스트레스는 거의 없겠죠?
    거기다 스님들은 자연에서 난 재료로 직접 요리해 드시니까,
    건강에 정말 좋을것 같아요. 독소도 대부분 배출될거 같고….

  • 49. 늘보3
    '26.1.9 10:01 AM (115.138.xxx.180)

    거처 걱정 있을것 같아요. 주지스님 아닌 이상.

  • 50.
    '26.1.9 10:59 AM (106.101.xxx.63)

    피부는 타고나는 게 크긴 한데
    대체로 스님들 피부가 건강해 보이긴 해요
    예전에 봤던 비구스님은 화장 하나 안했는데
    피부가 어찌나 맑고 좋던지
    얼굴도 너무 예뻐서 기억에 오래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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