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이승기 노래장면이 나오는데
가수로써는 매력이 떨어져요.
노래를 잘하는데
개성이 없어요.
음색도 평범하고.
본인만의 무기가 없네요.
그냥 진행자나 예능출현이 나을듯해요.
Tv에서 이승기 노래장면이 나오는데
가수로써는 매력이 떨어져요.
노래를 잘하는데
개성이 없어요.
음색도 평범하고.
본인만의 무기가 없네요.
그냥 진행자나 예능출현이 나을듯해요.
진행자로도 이제 불편
진행자도 이미지가 있는데
잘하는거 없는데 그만 나와도 됨
이승기 보면 자동으로
장모얼굴이 떠올라서
탐욕스럽게 보여 티브나오면 바로 채널 돌림
그냥 티비에서 안봤으면 좋겠어요. 즐거우려고 보는 예능인데 이승기 나오면 불편해요 ㅠ.ㅠ 싱어게인 1~2편 정말 재밌게 봤는데 지금은 이승기 불편해서 안봐요 ㅠ.ㅠ
가수활동하는걸 잘 못봤어서
유심히 봤는데
노래는 잘하는데..
기억에 남지도 않고
또 듣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나마 말은 센스있게 한번씩 던지니
노래하지말고
그냥 방송인으로 활동하면 괜찮을듯.
개인적으로 저도 비호감인 편인데
노래는 더 별로인것같아서요
연예인은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이승기는 이제 끝이죠. 찾는 사람이 사라졌어요.
Mc가 어울려요?
다 안어울려서 보기도 싫어요
얼굴에 탐욕과 야망이 이글거려서 안봐요.
싱어게인 제발 MC바꾸길요. 바꾸면 나같은사람 봐서 시청률 오를텐데
목소리가 일단 탁성이라서 발라드도 별로구요
진행은 생각보다 잘하는듯
그치만 와이프 가족이 영
한때 국민 남동생이었는데 정말 이미지 관리 실패네요.
왕만두 같아서... 만두 주문하러 갑니다.
배우로서도 무매력.. 그동안 운이 억세게 좋았죠. 결혼 안 했어도 어짜피 하락세였을 사람. 가수 비처럼
저도 엠씨 이승기 좋네요.
매끄럽게 진행을 잘해요.
MC로서 매끄럽게 잘 하던데요
이승기의 개인사가 정말 비호감인데 얄밉게도 mc는 잘봐요 말을 굉장히 재치있게 잘 받아치더라구요 연예계에 그 정도 능력자가 은근히 잘 없습니다
순발력도 있고 재치있어요.
mc는 잘해요
예전엔 뉘집 자식인지
그 엄마는 안먹어도 배부르겠다했는데
이젠 하나도 안부럽네요.
부터 열애설전까지 팬인 나도
걔 안본지 오래
진짜 그만 나왔으면...
지금보니 견미리 사위가 문제였던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이미지와는 완전 달라서
뭐지???싶었던것.
엠씨봉을 그 강종현인지에 소개하고
무슨 콘서트 사건???
사기꾼들 옹호에
어질어질함
발톱을 숨기고 살았던건지.
지금보니 견미리 사위가 문제였던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이미지와는 완전 달라서
뭐지???싶었던것.
엠씨몽을 그 강종현인지에 소개하고
지는 소개비 받아먹고(물론 돌려줬다지만)
순수한 소개면 소개비를 왜 받지?
무슨 콘서트 사건???
사기꾼들 옹호에
어질어질함
발톱을 숨기고 살았던건지.
결론은 꼴도보기 싫음
M C 몽 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