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글 말고
일상글 ᆢ
예전은 이해 시키려도 하고 상처 받았는데요
요즘은 어쩌다 저리 꼬이셨나
인생을 힘들게 살아 꼬이셨구나
그런 인생살아 세상 삐딱히 보이는데
제가 몇마디 말로 바뀌겠나요?
이제 그냥 상처 안 받고 스킵
근데 82보면
이상한 부모 밑
남녀차별 심하게 받은 분이 많은 듯
심심한 위로 드려요
정치글 말고
일상글 ᆢ
예전은 이해 시키려도 하고 상처 받았는데요
요즘은 어쩌다 저리 꼬이셨나
인생을 힘들게 살아 꼬이셨구나
그런 인생살아 세상 삐딱히 보이는데
제가 몇마디 말로 바뀌겠나요?
이제 그냥 상처 안 받고 스킵
근데 82보면
이상한 부모 밑
남녀차별 심하게 받은 분이 많은 듯
심심한 위로 드려요
댓글 많이 달린 어떤 글 보고 느낀 점인가요? 제가 그 글 보고 비슷하게 느껴서..
근데 그 글 좀 실제로는 어떨까 궁금하긴 했어요
학교나 회사 다닐 때 "나는 남자가 편해~" 이러는 사람의 기운이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회적 루저, 방구석에 처막힌 히키코모리들이 댓글로 스트레스 푸는거죠. 그런 사람들은 무조건 비방하고 부정적이고 남이 안되는 거에 희열을 느껴요. 그냥 똥덩어리들이라 냄새를 피해 살포시 무시해버립니다. 요즘엔 좀 불쌍하기도 해요 ㅎㅎㅎ
오프에서 만나면 의외로
순해보이고 자기의견 없고 입으로 친절한 사람들일 수 있어요
근데 누군가 소문 안내고 양보 잘하고 정직한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그 사람에게만 본색을 드러내는거죠
꼬인 원글도 많아요
편 안들어주면 남미새 타령
여기 정치병 환자들외에 남혐 환자들 있잖아요.
글마다 남자애들 일베다 학교에서 패드립한다.
정신병자들요
여기 정치병 환자들외에 남혐 환자들 있잖아요.
글마다 남자애들 일베다 학교에서 패드립한다.
정신병자들요
222222222222
여기 정치병 환자들외에 남혐 환자들 있잖아요.
글마다 남자애들 일베다 학교에서 패드립한다.
정신병자들요
222222222222
댓글뿐아니라 원글이도 그런사람 있어요
자기와 방향이 다르면 댓글마다 따라다니며 공격하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