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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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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중 중년이 된 맏딸입니다 부모 안 보고 삽니다

조회수 : 10,896
작성일 : 2026-01-08 08:56:34

예민하다 소리 어려서 많이 듣고 살았는데 

제가 순한 딸이였단 걸 결혼하고 알게 됐어요 

 

남편이 엄청 잘해주고 호강하면서 사는데 어려서 가스라이팅 당했던 거에요 아이들도 순하고 저 엄청 좋아해요 

 

현재 부모 안보고 삽니다 남동생 능력 없어서 지 살기 바쁘고 저한테 기대려는게 보이자마자 차단했어요 

 

전 좋은 집에 차에 철철 국내외 여행 다니지만 1도 도움 없을 겁니다 

 

여기 남매맘들 미래도 별반 다르지 않을겁니다 

 

 

IP : 124.217.xxx.25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8 9:01 AM (112.214.xxx.147)

    아이들이라 하셨으니 원글도 아이가 둘은 되는 것 같은데..
    원글님이 차별 받은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건 원글의 부모가 잘못한 일이에요.
    본인의 분노 때문에 특정 집단(남매맘)을 싸잡지 말아요.

  • 2. 근데
    '26.1.8 9:02 AM (1.227.xxx.55)

    크면서 차별, 학대 받으셨나요?
    배경 설명이 없으셔서...

  • 3. 라다크
    '26.1.8 9:06 AM (121.190.xxx.90)

    동생이 기댈 기미가 보이자마자 차단하셨다면...
    마냥 순한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4. ..
    '26.1.8 9:08 AM (211.208.xxx.199)

    불특정 다수에게 악담을 하시네요.
    원글님이 차별 받은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건 원글이의 부모가 잘못한 일이에요.222
    저희 부모님처럼 60년대생 남매들을
    아주 공평하고 평등하게 키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나 제 주변 모두 20대,30대 자녀들을
    골고루 다 사랑으로 키워요.

  • 5. ....
    '26.1.8 9:08 AM (220.117.xxx.100)

    자칭 순한 분의 풀리지 않은 분노가 상당해 보여요
    자신을 위해서 어떻게든 푸세요
    불특정 누군가에게 쏟아내기 보다는

  • 6.
    '26.1.8 9:11 AM (14.48.xxx.69)

    본인도 남매 맘이라면서요

  • 7. 글자체가
    '26.1.8 9:11 AM (211.218.xxx.194)

    마냥 순하지는 않네요 222

  • 8. ㅇㅇ
    '26.1.8 9:12 AM (211.251.xxx.199)

    본인의 분노 때문에 특정 집단(남매맘)을 싸잡지 말아요. 222

  • 9. ...
    '26.1.8 9:17 AM (220.85.xxx.218)

    원글이 그렇게 컸다고
    모든 남매들 그렇게 크지 않고요.
    원글 부모가 미성숙해서 차별하고 키워서 상처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부모가 원글 부모같지 않아요.
    내가 그러하니 니들도 그럴꺼라는 말로
    업을 쌓지 마세요.

  • 10.
    '26.1.8 9:20 AM (219.241.xxx.152)

    원글이 그렇게 컸다고
    모든 남매들 그렇게 크지 않고요.
    원글 부모가 미성숙해서 차별하고 키워서 상처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부모가 원글 부모같지 않아요.
    내가 그러하니 니들도 그럴꺼라는 말로
    업을 쌓지 마세요. 22222222222

  • 11. 아닌데
    '26.1.8 9:2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글을 보니 순한 분 아닌데요...

  • 12. -_-
    '26.1.8 9:22 AM (211.218.xxx.125)

    순한 사람이 화나면 더 무섭죠. 고생 많으셨어요. 부모라고 다 자격있는 것도 아닙니다. 본인이 좋은 부모가 되어주시고, 행복하세요.

    여기 긁힌 남미새분들 제법 있더라고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아들아들 거리는 사람들 많은 곳.

  • 13. ...
    '26.1.8 9:24 AM (114.204.xxx.203)

    전엔 시가랑 안본단 얘기 많았는데
    요즘은 친정이랑 그런 얘기가 많아요
    딸도 안 참는거죠
    아직도 딸 아들 차별은 있고요
    나이드니 내 삶 자식 배우자 로도 버거워서 동기간엔
    좀 멀어지대요

  • 14. ..찔리는
    '26.1.8 9:26 AM (211.235.xxx.5)

    여기찔리는 중년 남미새들 천지라 발작하는 댓글달릴꺼에요.
    그 좋아하는 아들한테 안 얻어터지게 계란후라이 잘 해다 바치며 살아야죠 뭐

  • 15. ..
    '26.1.8 9:29 AM (223.38.xxx.169)

    돈없으면 재산 없는 부모는
    딸한테 손절 당하고
    아들한테 얻어 터지나요

  • 16. ...
    '26.1.8 9:35 AM (221.139.xxx.130)

    여긴 원글이 순순하지 않다 싶으면서 자기를 찌르는 것 같으면 어깃장놓으면서 빈정거리는 추한 사람 많더라구요.
    순하다구요? 아닌데요 이리 빈정거리면서..
    지금 원글 성격이 순하건 말건 그게 대체 뭔상관이라구..
    할말없으니까 슬쩍 인신공격하면서 여유있는 척 하는거죠.

    불특정다수의 남매맘이 아니라
    아들딸 차별을 갖은 말로 포장하는 여기,남매맘들한테 하는 말이겠죠. 단어 물고 늘어지기는..

  • 17. ..
    '26.1.8 9:36 AM (27.125.xxx.215)

    본인 부모가 잘못 한건데 왜 모든 남매맘에게 저주를 내리나요?
    정말 순한 사람이라면 이런 식으로 글 안 썼겠죠

  • 18. ...
    '26.1.8 9:37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싸잡을만 해요.
    본인들 기준 공평하다는 거지 아들에게 치이는 딸들 현재진행형이에요.
    진짜 공평한 집은 20프로, 딸 끼고 도는 집은 10프로?
    일례로 남자가 다닐 수 있는 자사고와 여자가 다닐 수 있는 자사고 숫자를 비교해보면 바로 견적 나오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남고 22, 여고 3 이게 우리나라 아들,딸 현실이에요.

  • 19. ....
    '26.1.8 9:37 AM (121.137.xxx.59)

    저희 부모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사업한다는 아들한테 집안 재산 조금씩 빼돌리다
    수습이 안 되어서 지금 길거리 나앉게 생겼어요.

    딸은 아무리 돕고 돈 보내고 잘해도 소용없어요.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년이라고
    어릴 때부터 때부터 가스라이팅했어요.

    내가 그 돈 시간 노력을 남들한테 쏟았으면
    고맙다 소리라도 들을 것을
    뭐하러 욕들어가며 그랬나 싶어요.

    인정 많고 잘났는데 일이 안 풀려 안타까운 아들이랑
    행복하게 잘 사시라고 요즘은 연락 안 해요.

  • 20. ...
    '26.1.8 9:38 AM (211.176.xxx.248)

    싸잡을만 해요.
    부모 자뻑 기준 공평하다는 거지 아들에게 치이는 딸들 현재진행형이에요.
    남매맘중 진짜 공평한 집은 20프로, 딸 끼고 도는 집은 10프로?
    일례로 남자가 다닐 수 있는 자사고와 여자가 다닐 수 있는 자사고 숫자를 비교해보면 바로 견적 나오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남고 22, 여고 3 이게 우리나라 아들,딸 현실이에요.

  • 21. 싸잡을만 하다뇨.
    '26.1.8 9:41 AM (211.218.xxx.194)

    싸잡는건 잘못입니다.

    여대에 의대 약대 있는건 뭘로 설명할거에요.

  • 22. ..
    '26.1.8 9:44 AM (223.38.xxx.216)

    저희는 아들한테도 딸한테도 돈 바라시다가
    아들도
    저도 친정 손절한 지 오래됐어요

  • 23. ...
    '26.1.8 9:44 AM (211.235.xxx.124)

    남매맘 싸잡아서 얘기하지 말라면서 집으로 딸을 더 위해서 키웠다. 아들 딸 차별 안 하고 키웠다. 이렇게 말하는 중년 남미새는 1명도 없는 것 좀 봐요.
    지들도 알거든요. 지들이 아들만 편애해서 키운 거요.

  • 24. ...
    '26.1.8 9:46 AM (211.176.xxx.248)

    한국분 맞으세요?
    여대가 어떤 상황에서 생겼는지 모르세요?
    여대는 남녀차별의 산물이에요.
    여자니까 더 가르치려고 생긴 게 여대인가요?
    거기라도 다니라고 생긴 게 여대예요.
    서울대 갈 수 있는 여자들이 이대로 빠지니 남자들이 꿀 빨았죠.

  • 25. ..
    '26.1.8 9:48 AM (211.36.xxx.78)

    저랑 같네요
    세상제일 못되고 싸가지 없는 딸이 저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이먹으니 이쁘다고 물고 빨던 다른 자식에게 당하고 있어요

  • 26. 00
    '26.1.8 9:48 AM (106.101.xxx.105)

    발끈하는 분들 딸한테는 물어보셨는지
    재산이나 지원은 공평하게 하셨는지 하실런지
    딸한테 친구같은 존재를 강요하지 않았는지
    감정 동조자를 강요하지 않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하물며 반찬이라도 차별했다고 장담합니다

  • 27. ㅡㅡ
    '26.1.8 9:53 A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저도 순한성격이다보니 만만한상대였나봐요.
    집에서 화풀이대상으로 함부로 못되게 절 대해서
    결혼후 각성하고 그들에게 냉정하게 굴게됩니다.

  • 28. ...
    '26.1.8 9:56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반찬차별은 너무 나갔죠.
    그건 답도 없는 집이에요.
    요즘 세상에 흔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반대가 많습니다.
    용돈, 반찬.. 이런 건 딸 더 챙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손 많이 가는 딸이 어쩌고 하면서 아니라고 항변하는 분들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쁜 건 딸 챙기고 귀한 건 아들 챙기는 자신을 모르죠.

  • 29. ..
    '26.1.8 9:56 A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몸만 시집 보내서 사위돈으로 해외여행 가고 장인어른 제네시스 사준다는 딸들은

    다 소설 이었네요
    딸이 낫다 딸이 간병해준다 딸이 있어야 한다...
    는 말은 돈없는 딸맘들의 소망일 뿐ㅠ

  • 30. ...
    '26.1.8 9:57 AM (211.176.xxx.248)

    반찬차별은 너무 나갔죠.
    그건 답도 없는 집이에요.
    요즘 세상에 흔하지 않아요.
    오히려 그 반대도 꽤 됩니다.
    용돈, 반찬.. 이런 건 딸 더 챙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손 많이 가는 딸이 어쩌고 하면서 아니라고 항변하는 분들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쁜 건 딸 챙기고 귀한 건 아들 챙기는 자신을 모르죠.

  • 31. ..
    '26.1.8 10:05 AM (27.125.xxx.215)

    저 남매인데 항상 저 위주로 키워주셨네요. 몸이 더 약하다고..할아버지 할머니도 같이 살았는데 그옛날에 아들 딸 차별 1도 없었어요. 자라고 보니 우리집 어른들이 아주 훌륭하셨구나 싶긴 했어요...경상도에서...

    이런 집도 있을텐데 남매맘 저주 하니 불편하네요. 저는 뭐 같은 성별 자식들만 있으니 남매맘 아니구요.

  • 32. ...
    '26.1.8 10:05 AM (58.231.xxx.145)

    제부모는 아들딸 차별이 있었지만
    저는 엄마보다는 나은 교육을 받고 나은 삶을 살았고
    엄마가 살았던 시대상이 그런 시대여서 그렇게 사신거라 생각하지 저에게 주신 애정도 기억해요
    저는 자라는 내내 못됐다 소리 많이 듣고 자랐어요
    그렇지만 엄마가 가여운 인생 살아오셨다 생각하고
    내엄마니까 챙깁니다.
    제주변에는 저와 같은딸들이 여럿있어요.
    제 자식들은 공평하게 키운다고 생각은 했는데
    모르겠네요. 형편이 좋을때 자란아이는 더 지원을 받았을수도 있고 재능이 더 좋은 아이는 더 배우게해줬으니까요.
    아이들책 가운데 가치사전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무조건 N분의 1이 공평은 아니다. 눈이 나쁜 친구는 키가 크도 앞에 앉고 힘이 센 형은 책을 다섯권 들고가고 힘이 약한 동생은 두권들고 가는것. 그것이 공평한거라고 자주 읽었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기억할지는 모르겠네요.
    원글님부모도 그당시에는 본인이 가진 신념(사회적, 대물림)으로 나름 최선을 다하셨을거예요.
    당시는 지금처럼 풍족한 시대가 아니었으니까요.
    지금 누리는 여성의 지위도 이전세대,그 이전세대의 여성들의 희생이 바탕이 되어 차츰 나아져온거지 내가 잘나서 이 상황을 만들어낸건 아니듯이요.

  • 33.
    '26.1.8 10:14 AM (175.197.xxx.135)

    아들과 딸이라는 드러마도 있잖아요 출생년도가 60~70년대생들은 아무래도 차별 받은 분들이 많겠죠 원글은 그런부분을 부각시켜 얘기한것 같은데 댓글들 보면 아미새들이 많네요 ㅎ

  • 34.
    '26.1.8 10:22 AM (118.235.xxx.56)

    저 80년대 생인데 요새도 딸한테만 벼라별 하소연하고 별 희한한 기대하는 건 똑같아요 결정적인 순간에 부동산 같은 건 아들 주고 싶어하고

  • 35. ??
    '26.1.8 10:27 AM (121.162.xxx.234)

    저간의 사정을 모르지만
    다르지 않다 는 님도 남의 사정을 다 아는게 아니란 점 잊으셨네요
    아들 귀한 집 첫아들인 남동생
    온집안에서 물고 빨고 했습니다만
    저도 나름 원없이 넘치게 사랑과 보호를 받아서 앙금없고
    그 세대 가치관 이해도 합니다, 옳다 와 납득은 다르니까요
    그렇게 자란 남동생 전문직인데 한때 무척 어려웠는데 비와도 눈와도 시리게 아팠습니다
    지금은 자리잡았으나 부모님 돌아가시니 나보다 몇살 어린 쟤는 얼마나 그리울까 싶구요
    저 예민하고 공평 좋아하고 따지기도 잘 따지는 사람입니다

  • 36. ??
    '26.1.8 10:30 AM (121.162.xxx.234)

    가슴에 손을 얹고 에 덧붙입니다
    똑같이 몫지어놨고
    딸이 제게 그러더군요,
    엄마 시집살이 많이 한 거 나 기억하는데
    그렇게 한번도 우리 앞에서 내색 안한거, 어찌보면 엄마 참 강하다구요
    반찬 차별이라니 ㅎㅎ 먹고살기 어려운 집이였는지.

  • 37. 진짜 황당
    '26.1.8 10:50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서울대 갈수 있는 여자애들이 이화여대를 가서 꿀빨았다.
    언제적 이야기에요. 지금이 일제시대에요?
    30년전에 서울대 갈수있는데 이화여대 간사람들은 본인판단 아니면 부모의 판단 미스아니겠습니까.

    남미새 아미새 거리는 사람들
    남들이 보면 골때리는 공격적인 사람들입니다.
    일단 남미새라고 선빵치고 들어가는거 같은데. 정말 자기들이 욕하는 남자 조폭같은 짓이죠.

    자사고에 남고가 더많다 소리도 여기서나 하지...좀 보편적인 소릴 하세요.
    몇십년전에도 과학고 같은거 다 남녀공학이었음.

    요즘세상에 아들딸 고작 하나씩 낳으면 많이 낳은건데
    그걸 차별해서 키우는게 그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제주변에도 아들들은 내돌아다녀도 딸은 걱정되서 수시로 체크하고 라이딩하고.
    저만해도 아들은 뚱뚱해지지만 않게 지켜보고.
    딸은 일부러 방학마다 필라테스, 피티 시켜줘요.
    옷값도 머리값도 훨씬 더들어요
    차별해서 키우려고 돈들어가는게 아니고....

    내가 여자라서 손해안보려고 결혼안하고 애안낳는거야 뭐 어쩔수 없는데.
    왜 남들까지 싸잡아 가르치는지.

    6070년생 지금 나이가 몇살 60,50대 입니다.

    원글도
    난 차별받아서 연끊었다지만,
    부모가 보면...봐라 역시 딸은 출가외인 맞지? 하고 있을걸요.

  • 38. 골든레몬타임
    '26.1.8 10:53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서울대 갈수 있는 여자애들이 이화여대를 가서 남자들이 꿀빨았다.
    언제적 이야기에요. 지금이 일제시대에요?
    30년전에 서울대 동일학과 갈수있는데 이화여대 간사람들은 드물어요.
    이화여대 학비가 서울대보다 비쌌는데 딸 이화여대 보내주신 부모들은 딸이라고 구박한 사람들 아니에요.

    남미새 아미새 거리는 사람들
    남들이 보면 골때리는 공격적인 사람들입니다.
    일단 남미새라고 선빵치고 들어가는거 같은데. 정말 자기들이 욕하는 남자 조폭같은 짓이죠.

    자사고에 남고가 더많다 소리도 여기서나 하지...좀 보편적인 소릴 하세요.
    몇십년전에도 과학고 같은거 다 남녀공학이었음.

    요즘세상에 아들딸 고작 하나씩 낳으면 많이 낳은건데
    그걸 차별해서 키우는게 그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제주변에도 아들들은 내돌아다녀도 딸은 걱정되서 수시로 체크하고 라이딩하고.
    저만해도 아들은 뚱뚱해지지만 않게 지켜보고.
    딸은 일부러 방학마다 필라테스, 피티 시켜줘요.
    옷값도 머리값도 훨씬 더들어요
    차별해서 키우려고 돈들어가는게 아니고....

    6070년대 차별받은 사람들. 지금 50대 60대 입니다.
    그걸 가지고 30, 40 대들이 난리치는건데.

  • 39. .....
    '26.1.8 10:54 AM (211.218.xxx.194)

    서울대 갈수 있는 여자애들이 이화여대를 가서 남자들이 꿀빨았다.
    언제적 이야기에요. 지금이 일제시대에요?
    30년전에 서울대 동일학과 갈수있는데 이화여대 간사람들은 드물어요.
    이화여대 학비가 서울대보다 비쌌는데 딸 이화여대 보내주신 부모들은 딸이라고 구박한 사람들 아니에요.

    남미새 아미새 거리는 사람들
    남들이 보면 골때리는 공격적인 사람들입니다.
    일단 남미새라고 선빵치고 들어가는거 같은데. 정말 자기들이 욕하는 남자 조폭같은 짓이죠.

    자사고에 남고가 더많다 소리도 여기서나 하지...좀 보편적인 소릴 하세요.
    몇십년전에도 과학고 같은거 다 남녀공학이었음.

    요즘세상에 아들딸 고작 하나씩 낳으면 많이 낳은건데
    그걸 차별해서 키우는게 그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제주변에도 아들들은 내돌아다녀도 딸은 걱정되서 수시로 체크하고 라이딩하고.
    저만해도 아들은 뚱뚱해지지만 않게 지켜보고.
    딸은 일부러 방학마다 필라테스, 피티 시켜줘요.
    옷값도 머리값도 훨씬 더들어요. 그리고 왜 친구보다 안해주냐 따지고 드는 것도 딸임.
    차별해서 키우려고 돈들어가는게 아니고....

    6070년대 차별받은 사람들. 지금 50대 60대 입니다.
    그걸 가지고 30, 40 대들이 난리치는건데.

  • 40. .....
    '26.1.8 10:56 AM (211.218.xxx.194)

    5060인데 이러는 분들은
    사실 나를 서울대안보내주고, 이대를 보냈다.
    자사고에 여성할당량이 부족해서 난 일반고갔다 수준의 불만이 아니라

    그냥 부모가 왜 나한테 재산 똑같이 안나눠주냐...
    이게 이슈인 분들도 있긴 하겠네요. 그럼 지금도 여전히 분하죠.

  • 41. ..
    '26.1.8 11:15 AM (223.38.xxx.179)

    가난한데 딸한테 공짜로 덕보고 싶은 어르신들
    82에 많던데

    앞으로 어림도 없어요
    저도 가난한 딸둘맘인데ㅠ

  • 42. 딸들도 안참아요
    '26.1.8 11:45 AM (223.38.xxx.9)

    아들딸 재산 차별 받으면
    요즘 딸들도 안참던데요

  • 43. ...
    '26.1.8 12:42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30년전에 서울대 동일학과 갈수있는데 이화여대 간사람들은 드물어요.
    =>정주영회장 손녀가 서울대 안가고 이대 수석했어요.
    자사고, 특목고 구분을 하지 못하는 분이니 어련하겠어요.
    과학고야 당연히 남녀공학이 당연하고 공부잘하는 순서로 들어가는 거죠.
    자사고 남고가 훨씬 더 많은 게 뭘 의미하는지 몰라요?
    실제 미래에 대한 투자는 아들위주라는 거예요.
    필라테스, 피티 같은 꾸밈비 처바르는 거 아무 의미 없어요.
    이미 말했잖아요.
    용돈이나 반찬은 딸 더 챙겨줄 수 있다고..
    이뻐하는 거랑 귀하게 생각하는 건 다른 거예요.
    손주 이뻐해도 자식이 더 귀한 거처럼요.
    그게 지금 현재진행형이지만 부모들이 자각 못하는 차별이죠.

  • 44. ...
    '26.1.8 1:21 PM (211.176.xxx.248)

    30년전에 서울대 동일학과 갈수있는데 이화여대 간사람들은 드물어요.
    =>정주영회장 손녀가 서울대 안가고 이대 수석했어요.
    자사고, 특목고 구분을 하지 못하는 분이니 어련하겠어요.
    과학고야 남녀공학이 당연하고 공부잘하는 순서로 들어가는 거죠.
    자사고 남고가 훨씬 더 많은 게 뭘 의미하는지 몰라요?
    실제 미래에 대한 투자는 아들위주라는 거예요.
    필라테스, 피티 같은 꾸밈비 처바르는 거 아무 의미 없어요.
    이미 말했잖아요.
    용돈이나 반찬은 딸 더 챙겨줄 수 있다고..
    이뻐하는 거랑 귀하게 생각하는 건 다른 거예요.
    손주 이뻐해도 자식이 더 귀한 거처럼요.
    그게 지금 현재진행형이지만 부모들이 자각 못하는 차별이죠.

  • 45. ....
    '26.1.8 2:02 PM (211.218.xxx.194)

    정주영 손녀가 뭐 보편적 케이스긴 해서 대는거에요?
    내가 30년전에 대학을 들어갔는데.. 그때도 여자들 의대갈 성적되면 의대갔어요.
    자사고 특목고 구별이 뭐 대수에요?
    자사고 못들어간게 그렇게 억울한게 국민정서가 아닌데 큰 의미부여하고
    남들한테 그의미도 모르냐고 따지는게 이상하죠.

    실제 미래에 대한 투자는 아들위주다...
    요즘 어디가 그렇게 사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우리집 시터 아주머니도 사별하고 아들딸 다 똑같이 키워서 대학보내고 직장도 고만고만해요.

    여자들 40대만 되어도 아직 직장생활하고 친정엄마가 딸 반찬 챙겨줘요.
    애키워주고.

    필라테스 돈은 받아쓰고도 처발라줘도 의미가 없다는게 보편적인 생각아니에요.
    정상이면 고마워하죠.
    미래에 대한 투자 ...요즘 될놈 될입니다.
    이뻐하는거랑 귀한거랑 다르다니....뭔 괴변이에요.
    결국 돈 똑같이 내놔라 이건데
    자식에 대한 투자 요즘은 거의 딸아들 안가려요.
    일단 딸아들 다있는 집도 잘없고.

  • 46. ....
    '26.1.8 2:13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보면 투자라는게 교육비 이런게 아니고
    결국 집사주고 재산 많이 물려줘라 이런 이야긴데
    굳이 미래에대한 투자라고 쓰는 것 같기도함.

    그러니까 필라테스 수백만원은 푼돈같고 도와준 것도 아니다 이소리하죠.

  • 47. ....
    '26.1.8 2:14 PM (211.218.xxx.194)

    필라테스 같은 푼돈말고
    목돈을 내놔라 소린가..싶기도.

    정주영 손녀도 서울대 수석할 성적이면 서울대 보냈을지두.

  • 48. ...
    '26.1.8 4:18 PM (211.176.xxx.248)

    말귀를 상당히 못 알아 들으시는군요.
    세상 어리석은 사람이 자기주변 경험치 들이대는 사람이에요.
    그럼 이대 커트라인이 왜 갈수록 떨어져요?
    그게 바로 트렌드, 통계구요, 커트라인 떨어지는 만큼 남자들 상위대학 진학률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정주영 회장 손녀는 상징성이 크죠.
    최상류층이 오피니언 리더라는 걸 부인하나요?
    담임과 부모때문에 이대는 커녕 교대나 사대로 진학하는 여자들 부지기수고 여상 커트라인이 일반 인문계 커트라인보다 높던 시절인데 여성에게 적용되는 입시 디스카운트를 부인할 수 있어요?
    본인만 30년전 학교 다닌 줄 아시나..

    이쁜 것과 귀한 게 다르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면 입이나 다무세요.
    수능에서 인형의 집 지문 나오면 이게 왜 문제지? 할 수준이군요.
    그러니 특목고랑 자사고 구별을 왜 하는지 조차 이해를 못하는 거죠.ㅉㅉㅉ
    물론 예전보다 차별이 줄어든 건 맞아요.
    그런데 예전처럼 여상 안 보내고 대학 진학률이 높아졌으니 차별이 없다.. 이건 틀린 말이죠.
    자사고 남고 22, 여고 3.. 이게 바로 비근한 예죠.
    아들,딸에 대한 기대치의 차이고 부모의 성역활에 대한 고정관념의 상징이죠.

    차별은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냐 아니냐의 문제예요.
    딸에게 돈 더 쓰니 차별이 아니다?
    사람샴푸보다 더 비싼 개샴푸 쓰는 애견인 꽤 됩니다.
    그럼 개가 사람보다 존중받는 건가요?
    예뻐하는 것과 귀하게 여기는 것 차이를 구분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 49. ...
    '26.1.8 4:21 PM (211.176.xxx.248)

    정주영 손녀도 서울대 수석할 성적이면 서울대 보냈을지두.
    =>아들은 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서울대 보내고 딸은 수석할 정도 아니면 서울대 포기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에요.

  • 50. ...
    '26.1.9 12:43 AM (124.60.xxx.9)

    뭔소리래.
    이화여대 수석할 애를 굳이 서울대 보내자고 재수삼수안시켜서 차별이라구요? 애가 원하긴 했데요?

    정주영손녀 예는 포기하시죠.ㅋ

  • 51. ...
    '26.1.9 12:44 A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아들도 보통 연대수석할거같으면 서울대 수석할때까지 재수 안시켜요.

  • 52. ...
    '26.1.9 12:50 AM (124.60.xxx.9) - 삭제된댓글

    가령 서울대의대못가고 서울대 약대.수의갈 성적이라 이대 의대보낸게 차별인가요?
    서울대의대갈때까지 재수삼수 안시켜서 차별이라고요?

    서울대의대 갈성적인데 이대 가면 전액장학금이라서 이대 강제로 보냈다 정도 되야 차별이라고 하죠.
    상황판단 좀.

  • 53. 참 나
    '26.1.9 12:50 AM (211.118.xxx.174)

    그래서 자랑이다 아주. 나는 님보다 나이는 적을 거 같고, 남매 중 딸이다. 원글이 차별받았다고 복수하는 건지 모르지만, 본인도 자식 키우면서 본인 부모 차단하고 산다는게 저리 당당할 일인가? 다 자기 그릇만큼 사는건데, 지금 호강하고 산다고 평생 그리 살지도 사람일 모르는 거고, 나이 헛 드셨네

  • 54. ...정주영손녀.
    '26.1.9 1:01 AM (124.60.xxx.9) - 삭제된댓글

    결국 돈을 안대줘서 차별받았다고 주장하면서
    말도안되게 정주영손녀같은 예나들고
    개샴푸?같은 소릴.ㅋ

    돈이다가 아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
    내가 어디 필라테스만보내고 대학 안보낸데요?
    학원을 안보낸데요?
    라이딩하고 입시치르고 할거다하는구만.
    교육비 똑같이 쓰고. 뭔 궤변이 그리 심한지.

    그놈의 지원 . 지원을 안해줬다는 소리가 .
    결국 돈얘기.

    오피니언 리더요?
    정주영이요?그사람 평범한사람도 아니고 그집도 아주 특수한 케이스입니다. 그사람 따라서 서울대갈 딸 이대보낸집이 어딨어요.

    재수삼수 시켜 뒷바라지한집도있겠지만
    현역으로 들어가서 잘다닌 인구가 많은데
    대학을 안보냈다면 몰라도.
    뭐 자기가 높이 못간걸 얼마나 뒷바라지를 바라는건지.

  • 55. ...
    '26.1.9 1:14 AM (124.60.xxx.9) - 삭제된댓글

    이해력 떨어지고 이상한 비유하길래 쉬운 예로 들어주니
    주변이야기 하지말라고.
    특목고자사고 구별..그게 뭐 힘든일이라고 이해하니 마니할 이슈나 되는지. 혀차면 뭐가 달라지는가.
    어이없는 예라서 간단히 짧게 짚어주니 그저손가락만 보고싶겠죠. 그땐 자사고가 없었는데.

    현재
    남고 자사고 못가서 질투하는 여학생이 많을까
    여대 의대약대 못가서 질투하는 남학생이 많을까.
    쉽게 얘기해도 모르면 할수없죠.

    궤변을 위한 궤변의 연속.

    내샴푸보다 개샴푸 비싼거 쓰는 사람은 그 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거에요. 그거 예뻐하는거지만 귀하게여기는거 아니라고 왜 단정하죠?

  • 56. ...
    '26.1.9 1:29 AM (124.60.xxx.9)

    차라리 서울대도 갈 애를 여상보냈다 그런 예를 들던지.

    오피니언 리더는 무슨.
    정주영씨는 아주 특수한 사람이고 ..
    그 손녀도 대학졸업해서 취직하려고 아등바등한것도 아니고.

    차라리 서울대 법대 합격했는데 거긴 학비내야되고
    이대법대가면 전액 장학생이라서 이대를 갔다 그럼 또
    모르겠는데...

    내샴푸보다 개샴푸 비싼거 쓰는 사람이
    개를 예뻐만하고 귀하게 여지지 않는다는 단정은 또 뭔가. 그게 맞는 예인지.

    똑같이 학비쓰고 사교육하고 필라테스도 하는거죠.

    그리고 그시대에 자사고없어서
    과학고 비유든 걸
    자사고특목고구분못한다고 혀차면 .

    내보기엔 본인이 이해못하는거같아서 이해하기 쉬운 일반 예를 들어줘도
    오피니언 리더니, 인형의집 얘기하면서 이상한 예가져와서 반박하고
    남 은 애 필라테스에 돈처바르고 애 존중은 안하는 여자로 몰아가니
    답없음.

    이화여대 입결 떨어지는게 거기 잘맞는 논거인가.

  • 57. ...
    '26.1.9 1:36 AM (118.37.xxx.223)

    정주영 손녀는 대일외고에서도 공부 엄청 잘했어요
    서울대 합격권이었지만
    여자는 이대 갔으면 좋겠다 해서 할아버지 뜻 따른거고

  • 58. ....
    '26.1.9 2:07 AM (124.60.xxx.9)

    그분이 이화여대 수석이라는데 제가 지금 그분 서울대 갈 성적이 아니다 소리가 아닙니다.
    적어도 정주영씨가 손녀를 이화여대보냈을때 귀히 여기지않고.미래에 관심없어서 희생시켰다는 예로 보기 어려워요. 물론 현대그룹 정확히 1/n해서 물려줄 생각은 없었을지라도.

  • 59. ㅋㅋ
    '26.1.9 2:47 AM (172.119.xxx.234)

    부모 안보고 사는 게 자랑인가요?

  • 60. ...
    '26.1.9 2:51 AM (223.38.xxx.148)

    ㄴ오죽하면 원글님이 그러겠어요
    차별을 많이 받았나봐요,

  • 61. 뭐..
    '26.1.9 3:09 AM (221.138.xxx.71)

    현재 부모 안보고 삽니다 남동생 능력 없어서 지 살기 바쁘고 저한테 기대려는게 보이자마자 차단했어요
    -----------------

    뭐.. 그러실 수 도 있겠지만 스스로 '본인이 순하다' 는 말씀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전혀 순하지 않으시고요.
    마치 센 언니들이 '내가 뒤끝이 없잖아!' 이러는 거 같아서요.
    순하신 분은 그렇게 부모고 동생이고 딱 못잘라내요.
    원글님 비난하는 게 아니라 말은 바로하자는 거죠.

  • 62. ...
    '26.1.9 3:48 AM (220.75.xxx.63)

    어렸을 땐 순해서 가스라이팅 당하다가
    성인 되고 각성했다는 뜻이잖아요.
    댓글들 보니
    부모 안 보고 사는 게 자랑이냐
    순하면 못 잘라낸다 순하다고 하지 마라 등등
    긁힌 사람들 엄청 많네요ㅋ

  • 63. 뭐..
    '26.1.9 3:59 A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댓글들 보니
    부모 안 보고 사는 게 자랑이냐
    순하면 못 잘라낸다 순하다고 하지 마라 등등
    긁힌 사람들 엄청 많네요ㅋ
    -----------
    진짜 순해서 잘라내야 하는데도 못 잘라는 분들이 상처입으니까요.

    그리고 남매맘들 미래가 별반 다르지 않다며
    일반화 시켜서 말씀하시는 원글님의 태도도 전혀 순하지 않고요..
    솔직히 독해 보입니다만...
    어릴때 진짜 순했던 사람은 각성해도 이정도까지 각성되지 않아요.
    정말 순한 사람들 못 보셨군요.. 쯧

  • 64. 뭐..
    '26.1.9 4:02 AM (221.138.xxx.71)

    댓글들 보니
    부모 안 보고 사는 게 자랑이냐
    순하면 못 잘라낸다 순하다고 하지 마라 등등
    긁힌 사람들 엄청 많네요ㅋ
    -----------
    어릴때 진짜 순했던 사람은 각성해도 이정도까지 각성되지 않아요.

    남매맘들 미래가 별반 다르지 않다며
    일반화 시켜 남까지 싸잡아 말씀하시는 원글님의 태도 전혀 순하지 않고요..
    솔직히 독해 보입니다만...
    정말 순한 사람들 못 보셨군요..

    근본이 순한 사람이면 부모,형제 딱 잘라내고서 사람들한테
    '남매 있는 니들도 나처럼 된다 ' 이렇게 선언하지 않지요.
    그냥 나는 이랬다! 정도에서 끝냅니다
    물귀신 처럼 남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건 그러니까 근본이.....

  • 65. ...
    '26.1.9 4:28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내샴푸보다 개샴푸 비싼거 쓰는 사람이
    개를 예뻐만하고 귀하게 여지지 않는다는 단정은 또 뭔가.
    =>ㅉㅉㅉ
    이 정도로 인권에 대한 개념 자체가 부족한 사람도 있군요.
    개,돼지라는 말이 왜 나오나 했는데 개,돼지여도 상관 없는 사람이 있나봐요.
    아니면 남이 개,돼지인 건 내 알 바 아니거나..
    개를 예뻐하는 건 나의 소유물로 예뻐하는 거예요.
    개의 의사를 존중하고 개의 권리를 인정해요?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좌지우지하는 선에서 예뻐하는 거예요.
    비올때 자신은 비를 맞고 샤넬백은 옷속에 품고 간다고 샤넬백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건 아니듯 말이죠.

    여자는 서울대보다 이화여대 넣은 게 왜 차별이냐니.. 학교 보내주는 게 어디냐고 생각하는 인간인가?
    이해력이 남달리 부족한 머리면 외우기라도 하세요.
    아들은 재수,삼수 해서라도 더 좋은 학교 들어가서 이름 날리길 바라고 딸은 이대, 교대, 사대.. 적당히 배우고 적당한 직업 가지길 바라는 것 자체가 차별이에요.
    요즘에 딸이라고 덜 가르치는 게 어디 있냐?
    덜한 건 맞죠.
    그 증거가 여대 커트라인이니까.
    그런데 없다고 할 수 없는 증거 또한 전사고 남녀 학교 비율이라고요.
    우리때 생각하면 이건 차별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무딘 부모와 달리 요즘 애들은 차별에 대한 인지감수성이 훨씬 발달했죠.
    우리가 축첩도 가능했던 어머니 세대 보며 위안 받지 않듯이 그들의 비교대상도 우리가 아닌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 66. ...
    '26.1.9 4:30 AM (211.176.xxx.248)

    내샴푸보다 개샴푸 비싼거 쓰는 사람이
    개를 예뻐만하고 귀하게 여지지 않는다는 단정은 또 뭔가.
    =>ㅉㅉㅉ
    이 정도로 인권에 대한 개념 자체가 부족한 사람도 있군요.
    개,돼지라는 말이 왜 나오나 했는데 개,돼지여도 상관 없는 사람이 있나봐요.
    아니면 남이 개,돼지인 건 내 알 바 아니거나..
    개를 예뻐하는 건 나의 소유물로 예뻐하는 거예요.
    개의 의사를 존중하고 개의 권리를 인정해요?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좌지우지하는 선에서 예뻐하는 거예요.
    비올때 자신은 비를 맞고 샤넬백은 옷속에 품고 간다고 샤넬백을 나보다 귀하게 여기는 건 아니듯 말이죠.

    여자는 서울대보다 이화여대 넣은 게 왜 차별이냐니.. 학교 보내주는 게 어디냐고 생각하는 인간인가?
    이해력이 남달리 부족한 머리면 외우기라도 하세요.
    아들은 재수,삼수 해서라도 더 좋은 학교 들어가서 이름 날리길 바라고 딸은 이대, 교대, 사대.. 적당히 배우고 적당한 직업 가지길 바라는 것 자체가 차별이에요.
    요즘에 딸이라고 덜 가르치는 게 어디 있냐?
    차별이 덜한 건 맞죠.
    그 증거가 여대 커트라인이니까.
    그런데 없다고 할 수 없는 증거 또한 전사고 남녀 학교 비율이라고요.
    우리때 생각하면 이건 차별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무딘 부모와 달리 요즘 애들은 차별에 대한 인지감수성이 훨씬 발달했죠.
    우리가 축첩도 가능했던 어머니 세대 보며 위안 받지 않듯이 그들의 비교대상도 우리가 아닌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 67. 정주영 손녀는
    '26.1.9 4:40 AM (117.111.xxx.4)

    서울 법대 가는거보다 할아버지가 줄 수 있는게 더 많아서 말 따른거죠.
    타교랑 비교할 얘기가 아님.

  • 68. ...
    '26.1.9 4:54 AM (211.176.xxx.248)

    순한 사람 각성해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는데 저희 언니가 그랬어요.
    저희 언니는 전형적인 큰 딸이라 어른 말 거역하는 법 없는 착하디 착한 사람이었거든요.
    결혼해서도 시부모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사람이었고요.
    유선염때문에 모유수유 중단한 것도 시부모에게 야단 맞았는데 눈물만 뚝뚝 흘리고 변명조차 못하는 사람이었어요.
    게다가 4살, 2살 애 둘 키우며 고등학생 시조카까지 데리고 있었어요.
    지금 시부모님 안보고 삽니다.
    시월드 얘기 나오면 다른 사람이 돼요.
    눈빛, 어조.. 내가 아는 언니가 맞나 싶어요.
    흑화된다는 게 그런 거예요.
    시월드 욕하는 며느리는 이해심이 바다 같은데 친정부모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도 저희 언니는 순한 사람이라 선은 넘지 않아요.
    원글도 그렇게 센 글은 아닌 것 같은데..
    시월드에게 년,년 거리고 온갖 저주가 난무한 곳에서 친정 부모는 이 정도도 독하다고 하는 건가요?

  • 69. ...
    '26.1.9 4:58 AM (211.176.xxx.248)

    서울 법대 가는거보다 할아버지가 줄 수 있는게 더 많아서 말 따른거죠.
    =>그래서요.
    그럼 따랐으니까 차별이 아닌 거예요?
    아무리 많은 걸 받아도 차별은 차별이에요.
    오빠는 1000억 받고 자신은 100억 받은 친구에게 넌 100억이나 받았으니까 차별 아니야.. 라고 말할 건가요?

  • 70. 영통
    '26.1.9 6:46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바로 차단?

    순하지는 않은 거 같은디요

  • 71. 영통
    '26.1.9 6:48 AM (116.43.xxx.7)

    바로 차단?
    순하지는 않은 거 같은디요

    마지막 문장에
    집단 경고까지?

    님 좀 무서버요 !!

  • 72. ...
    '26.1.9 7:01 AM (118.235.xxx.149)

    82에 당한 사람도 많지만
    가해자 엄마인듯한 사람도 많아요

    여기서도 진짜 순하니 안 순하니 이러고 있는데
    그갈로 글의 논지를 흐리고 원글의 순함이 어떻느니 허ㅏ제를 쓱 돌려 버려요
    마치 원글이 사납고 유별난 사람이란듯이..

    원글님 혹시라도 그런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아는 사람은 알아요

  • 73. ...
    '26.1.9 8:12 AM (211.235.xxx.169)

    중년남미새들 단체로 긁여가지고
    순하니 안순하니 별 꼴깝떨고 있네요.

  • 74.
    '26.1.9 8:13 AM (222.233.xxx.219)

    남매로서 평등한 편으로 키워진? 저는
    원글의 어디가 불편하다는 건지 이해가 안돼요
    저런 남녀차별은 늘 있었고 어떤 경우는 정말 심하다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순하다는 게 바보같다는 걸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군요
    나는 평등하게 키워진 남매이니 우리 부모님 욕하지마! 인가요? 아기인가..

  • 75. 원글보면
    '26.1.9 9:02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우리부모가 나 예민하다고 가스라이팅했는데
    나 엄청 순한여자였다.
    남동생 능력없는데 나한테 기대려고 해서 난 바로 차단했고.
    부모 안보고 산다.

    이거 인데요.

    예민하다고 했다는거랑 차별받았다는 것의 연결고리가 좀 부족합니다.

    그리고 일부 댓글이
    다짜고짜 남매맘들 싸잡아 욕들을만 하다고 자게에서 단정했으면서
    반박하면 긁혔다고 하면 단가요.

  • 76. ....
    '26.1.9 9:12 AM (211.218.xxx.194)

    우리부모가 나 예민하다고 가스라이팅했는데
    나 엄청 순한여자였다.
    남동생 능력없는데 나한테 기대려고 해서 난 바로 차단했고.
    부모 안보고 산다.

    이거 인데요.

    예민하다고 했다는거랑 연끊고 살정도의 차별받았다는 것의 연결고리가 좀 부족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모를까요.
    오히려 자신들의 기억속에서 자기가 받은 차별 생각하면서
    공감하고 상상. 확대하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냥 글대로 보는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일부 댓글이
    남미새다. 다짜고짜 남매맘들 싸잡아 욕들을만 하다고 자게에서 단정한 것에 대한 문제죠.

    가령 자사고 특목고 인원이 남자가 많다.(남고에서 자사고 전환된 곳이 더 많은거겠죠)
    그런게 무슨 현대 남매맘들이 자기 딸아들 차별해서 키우니 욕먹어도 싸다는 근거가 될수가 있나요.
    요즘 여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가 차별당했다고 일부러 딸을 더위해 키워주고 아들을 차별해야 된다는 말인지.
    (남매맘 싸잡아서 얘기하지 말라면서 집으로 딸을 더 위해서 키웠다. 아들 딸 차별 안 하고 키웠다. 이렇게 말하는 중년 남미새는 1명도 없는 것 좀 봐요.
    지들도 알거든요. 지들이 아들만 편애해서 키운 거요.-이런 댓글)

    또 딸이 똑같이 교육시켜도 거기에 돈와 시간을 더 들인다고 해도..
    그건 예뻐하는거지 귀하게 여기는게 아니다...라든가.

    재벌가에서 딸을 일부러 이화여대를 보냈다 라든가.-재벌가 아직도 혼인으로 사업하고, 아들장남위주로 회사 물려주는거 ...그게 지금 서민 남매맘이 욕먹을 근거가 아니잖아요.

    이화여대 수석은 해마다 있어왔는데 다들 서울대 들어갈 실력은 되었겠죠. 그분들 다 차별받아서 이화여대 수석이란건지.
    자기들은 엄청 분할지 몰라도
    서민 여성들은 집에서 이화여대보내줬는데 부모가 여자라서 차별했다 소리...그렇게 애절하고 분통터지게 공감안해요.

  • 77. ..
    '26.1.9 10:24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바본가?
    남고에서 자사고 전환 많이 하고 여고는 왜 안하는데요?
    여고는 채산성을 맞추기 어려우니까 그래요?
    딸에게 자사고 보낼만큼 투자를 안하니까!!!
    그게 차별이에요.
    이해할 머리가 안되면 외우세요.ㅉㅉㅊ

  • 78. ...
    '26.1.9 10:25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바본가?
    남고에서 자사고 전환 많이 하고 여고는 왜 안하는데요?
    여고는 채산성을 맞추기 어려우니까 그래요?
    딸에게 자사고 보낼만큼 투자를 안하니까!!!
    그게 차별이에요.
    이해할 머리가 안되면 외우세요.ㅉㅉㅉ

  • 79. ...
    '26.1.9 10:32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서민 남매맘은 또 뭐야.ㅎㅎㅎ
    남녀차별도 계급별로 따지나?
    구조적 모순은 상하류를 가리지 않아요.
    생각이 짧은 너님이나 공감 못하는 거죠.
    그게 하위계급으로 내려갈수록 더 치명적인 차별로 돌아온다는 걸 알기에 생각있는 여자들은 다 공감해요.
    그게 바로 연대라는 겁니다.

  • 80. ...
    '26.1.9 10:33 AM (211.176.xxx.248)

    바본가?
    남고에서 자사고 전환 많이 하고 여고는 왜 안하는데요?
    여고는 채산성을 맞추기 어려우니까 그래요.
    딸에게 자사고 보낼만큼 투자를 안하니까!!!
    그게 차별이에요.
    이해할 머리가 안되면 외우세요.ㅉㅉㅉ

  • 81. ...
    '26.1.9 10:33 AM (211.176.xxx.248)

    그리고 서민 남매맘은 또 뭐야.ㅎㅎㅎ
    남녀차별도 계급별로 따지나?
    구조적 모순은 상하류층을 가리지 않아요.
    생각이 짧은 너님이나 공감 못하는 거죠.
    그게 하위계급으로 내려갈수록 더 치명적인 차별로 돌아온다는 걸 알기에 생각있는 여자들은 다 공감해요.
    그게 바로 연대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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