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칠순인 엄마랑 3박4일 정도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괌은 10여년 전에 다녀왔고, 좋은 기억 있어요.
그 때는 운전도 못할 때라 렌트안하고 ㅎ
그래도 관광보다 휴양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호텔이랑 주변 위주로 잘 쉬다 왔고요.
베트남은 한 번도 안가봤는데
엄마 주변에서 다녀오시니까 가보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정작 제 주변에서는 다녀와서 막 좋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별로 못들어서..
괌은 작년인가 태풍으로 휩쓸리고, 요즘 괌 비행기에 사람 없다?는 뉴스를 본 것 같기도 했는데
검색해보니 괌여행 많이 다니시는 것 같네요.
제주 여행 검색하니 왠만한 호텔(마음에 드는)은 비싸고,
차라리 해외가는 게 낫겠다 싶어 검색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