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 달린 검은 밍크 많이 입고 다니네요.
젊은 아이들도 많이 입고 다니네요
후드 달린 검은 밍크 많이 입고 다니네요.
젊은 아이들도 많이 입고 다니네요
시체 뒤집어쓰고 다니는 게 .. ㅋ
생목숨을 몇을 죽여야
페이크퍼도 언뜻 보면
진짜 처럼 보이는게 많더라구요.
가짜도 따뜻해요
페이크퍼도 잘나와요
밍크가 유행일리가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페이크퍼 많이 나와요
페이스퍼 이군요
의외로 밍크 많이 사입고 자랑글 쓰던데요. 뭐 좀 찾아보다가 명품 카페 이런데 같은데 들어갔는데 밍크 사입고 사진찍고 자랑하고. 댓글들은 어머 부러워요 일색.
물론 전 극혐입니다만, 페이크 퍼 말고도 진짜 밍크도 많이 입어요.
첫댓님.. 요즘 입는 건 거의 다 faux .,페이크퍼에요~
인조퍼도 엄청 이쁘게 잘나와요
털이 두툼한건 무지 따스합니다.
30년전의 무스탕 광풍에 샀던 긴털 무스탕잠바 아직도 가지고있어요.
가죽이 좋아서 그런지 여전히 색상이며 가죽이 멀쩡합니다. 털이 좀...푸석해졌지만.
fake fur
이번에 코스트코 페이크 퍼 7만원짜리 품절 난리였어요.
정말 촉감 좋고 깜찍하게 잘 나왔더라구요.
아이 사주고 싶어하는 제 마음 보니 무스탕도 유행인거 같아요.
실제 밍크사는 사람 없죠.
비싼건 언뜻보면 진짜 밍크같더라구요
그리고 여즘은 페이크퍼라고 안 하고 포 퍼 faux (모조) fur 라고 하죠. 페이크 어감 때문이겠죠.
요즘 기술이 좋아서 포 퍼 아주 잘 나옵니다. 가볍고 따뜻. 그러니 유행이죠
공장 퍼가
색상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발랄하고
가성비가 밍크랑 비교가 안돠더만요
진짜보다는 가짜가 더 많을거에요
진짜 얼마나 잘 만드는지 ..
둘 다 입어보니 faux가 따뜻하긴해도
이렇게 추울때는 real보다 못하더라고요.
기술이 더 좋아져서 real만큼 예쁘고
성능이 좋아지길 바라요.
리얼퍼를 포퍼가 못 따라가던데요. 아무리 비싼 포퍼를 사도
Faux랑 real이랑 그닥 보온성에서 큰차이 안나면 faux입읍시다
밍크는 이제 생산이 안되길 바랍니다
에요. 그게 유행중.
페이크퍼 밍크코트 감쪽같이 나와서 작년에 5만원인지 7만원인지 주고 하나 샀는데 입어보니 넘 따뜻해서 또한번 놀랐어요 기대 안했는데 두꺼운 패딩 수준으로 따뜻하더라고요
밍크는 이제 생산이 안되길 바랍니다2222
에이 요즘 거의 페이크죠^^
밍크가 유행이 돼서도 안될테고 이제 퍼라고 하셔야 할듯요
유행인듯해요 입고 다니는거 많이 보여요
인조퍼가 유행인거에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밍크 안입어요
밍크아니고 인조 퍼=페이크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