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보는데 경력있냐고 묻고
또 여자를 싫어하네요
특히 약해보이는 여자가 있으며
술취한 사람이나 도벽있는 사람들 타겟이 되기쉽다고...
문득 내가 여자중에서도 약자구나
체격도 작고 성격도 여리고 소심하고
기도 약하고 ....
일단 면접보는데 경력있냐고 묻고
또 여자를 싫어하네요
특히 약해보이는 여자가 있으며
술취한 사람이나 도벽있는 사람들 타겟이 되기쉽다고...
문득 내가 여자중에서도 약자구나
체격도 작고 성격도 여리고 소심하고
기도 약하고 ....
잘 되실거에요.
힘차게 강하게 자신감있게 뽑아달라고 어필해보세요. 화이팅~~!!
세상은 약자에게 절대 친절하지 않아요
늘 어깨를 쫙 펴고
한 번 뿐인 내 인생 힘차게 살아보아요
오늘 아침에 문득 든 생각인데
표정에 당당함을 품고
까짓 것 인생 뭐 있어
그런 맘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어떤 것도 무서워하지말고 쫄지 말고!!
원글님 화이팅!!!!
어디나 경력직을 좋아해요.
씁쓸한 현실이죠.
저도 지금 알바하는데 첨에 절 뽑아달라며 엄청 적극적으로 표현했어요. 다행히 초짜인데도 뽑아주셨어요.
원글님 입장은 그렇지만
편의점 사장님 입장에선 걱정 안할수 없지요
특히 약해보이는 여자가 있으며
술취한 사람이나 도벽있는 사람들 타겟이 되기쉽다고...
틀린말은 아니쟎아요?
저 사장도 본인 밥벌이 지켜야지요
편의점 아니더라도 약한 사람은 힘들죠
고용주 입장도, 같이 일하는 사람도, 무엇보다 본인이 힘들어요
체격 작고 소심한 건 달라지지 않더라도
원글님 스스로 기가 약하고 여리다고 생각하는 건 바꿀 필요가 있고 개선할 수 있어요
편의점 일을 하고 싶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자기를 판단하고
내가 잘 활용될 곳에 지원하세요.
체력 좋은 젊은 애들도 편의점 알바 힘들대요
물건만 바코드 찍고 파는 게 다 아녜요
물건 오면 박스들 다 옮겨 정리하고 진열대 채우고
그것만 해도 택배 하역장처럼 힘들다던데요.
주취자 술주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원글이 주인이면 직원 뽑을 때 뭘 보겠어요?
어떤 직종이면 원글이 어필될지 잘 생각해
보고 지원하세요.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잘하는 일에 지원해야죠
체격도 작고 성격도 여리고 소심하고
기도 약하고
ㄴ온갖 유형의 인간들이 드나드는데가 편의점인데요 어찌하실려구요
편의점은 혼자서 감당해야되서 전혀 편한곳이 아니에요(편한곳이 있으랴만은)
차라리 마트캐셔를 하시던지요
맞는 직업이 따로 있어요. 소심하시면 반대로 친절하고 화를 잘 안 내싩테니 학원데스크나 하원도우미 그런 온순한 성격이어도 괜찮은 쪽을 많이 알아보세요. 학원차 동승도우미나 학교 방과후 아이들 관리(학부모한테 전화오면 방과후 교실에 내용 전달하고 그런) 역할등도 있더라고요.
될 수 있음 혼자나 2~3명 일하면 좋아요. 손님이건 동료건 드센 사람들 모인 곳 가면 마음 약한 사람은 상처받더라고요. 마트 캐셔들도 기쎈 여자들 많으면 따돌림같은 거 있다는 건 알아두세요. 큰 마트는 군기도 강하고요.
모든 게 만족스런 직장이야 없겠지만 나의 성향을 알고서 고르는 건 중요한 것 같아요.
냉정히 그런 생각이 보이니깐 안뽑는거예요
반대로 어린유아들 상대하는곳에 인상 험하고 쎄보이는 초보 남자를 데스크 고용에 안쓰는거잖아요
남,여,노,소 다 각자 틀린게 아니고 다른거예요
맞는곳을 찾아보세요
중년 알바생들 많아요.
나이 많으니 점주인줄 착각한 적도 있어요
경력이 없어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