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내흠이 있으면 공격하는 사람같아요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26-01-07 20:31:29

내 아픔 컴플렉스 감싸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공격하는 사람이네요. 

전 어지간하면 아픈 구석은 안건들고 감싸주려 하는 편인데 

남편은 그런 빌미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공격하고 약점 잡는 사람.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쁜놈
    '26.1.7 8:3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적으로 알고 공격하는거에요.

    이게 적인지 동지인지 구분못하는 병신들이 그렇더라구요.

  • 2.
    '26.1.7 8:35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선배님
    저는 결혼 11년 지났는데
    이혼 하고 싶습니다ㅠㅠ

  • 3. ..
    '26.1.7 8:3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미친넘이네요. 똑같이 해주세요

  • 4. ??
    '26.1.7 8:42 PM (121.162.xxx.234)

    님 약점 잡아 뭐하게요
    만약 그런다면 정상인 아닙니다

  • 5. 여기도
    '26.1.7 8:55 PM (210.126.xxx.33)

    집안에 있을때는 안 그러는데
    외출이나 시가 식구들과 있게 되면
    저를 깔아뭉개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걸 말을 해서 따지면 적반하장 지랄염병 논점흐리며 물타기 등등.

    같이 다닐 일을 최소한으로 하고 속으로 븅신이라 그런거겠지 합니다.

  • 6. 그래야만
    '26.1.7 9:19 PM (106.102.xxx.153)

    자기 권위가 서는 것 같은 찌질한 위인인 거예요.

  • 7. ..
    '26.1.7 9:33 PM (61.97.xxx.7)

    울남편은 친정엄마의 편애를 집요하게 나를 공격하는데 써먹는 재수없는 인간이예요
    이런놈하고 결혼한 내가 미친년인거죠

  • 8. 약자
    '26.1.8 3:24 AM (42.1.xxx.222)

    남자들 서열에 민감하고 자기 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면 무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부부 관계에서도 흔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845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2 ㅅㄷㅈㄹㄱ 2026/01/08 7,485
1774844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677
1774843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5,046
1774842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624
1774841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965
1774840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4 00 2026/01/08 13,402
1774839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870
1774838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978
1774837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412
1774836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609
1774835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677
1774834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2,237
1774833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667
1774832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9 길벗1 2026/01/08 4,279
1774831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026/01/08 1,065
1774830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2 아파요 2026/01/08 1,028
1774829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9 윌리 2026/01/08 3,547
1774828 다낭 여행중 11 지금 2026/01/08 3,346
1774827 단어를 순화 5 ㅇㅇ 2026/01/08 875
1774826 아래 요양원글 보니까 11 2026/01/08 3,589
1774825 닮은꼴 연예인 3 &&.. 2026/01/08 1,876
1774824 안 든든한 아들은 그냥 평생 그렇겠죠? 8 ..... 2026/01/08 3,049
1774823 미국 이민국 백인 자국민도 죽이네요 9 2026/01/08 4,136
1774822 사과 하루만에.. 윤석열에 세배했던 인사, 국힘 최고위원에 ... 2026/01/08 1,627
1774821 우리나라 중장년 복지가 넘 부족한거 같아요 ㅗ 11 몽실맘 2026/01/08 3,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