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픔 컴플렉스 감싸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공격하는 사람이네요.
전 어지간하면 아픈 구석은 안건들고 감싸주려 하는 편인데
남편은 그런 빌미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공격하고 약점 잡는 사람.
내 아픔 컴플렉스 감싸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공격하는 사람이네요.
전 어지간하면 아픈 구석은 안건들고 감싸주려 하는 편인데
남편은 그런 빌미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공격하고 약점 잡는 사람.
적으로 알고 공격하는거에요.
이게 적인지 동지인지 구분못하는 병신들이 그렇더라구요.
선배님
저는 결혼 11년 지났는데
이혼 하고 싶습니다ㅠㅠ
미친넘이네요. 똑같이 해주세요
님 약점 잡아 뭐하게요
만약 그런다면 정상인 아닙니다
신
집안에 있을때는 안 그러는데
외출이나 시가 식구들과 있게 되면
저를 깔아뭉개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걸 말을 해서 따지면 적반하장 지랄염병 논점흐리며 물타기 등등.
같이 다닐 일을 최소한으로 하고 속으로 븅신이라 그런거겠지 합니다.
자기 권위가 서는 것 같은 찌질한 위인인 거예요.
울남편은 친정엄마의 편애를 집요하게 나를 공격하는데 써먹는 재수없는 인간이예요
이런놈하고 결혼한 내가 미친년인거죠
남자들 서열에 민감하고 자기 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면 무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부부 관계에서도 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