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인데
화장이 제 눈에는 좀 웃겨서요.
그렇지만 제가 무슨 화장 전문가도 아니고 화장도 안 하고 다니고 딸도 없고 해서
아 또 있네요. 티비도 안 봐요. 그래서 내가 모르는 것일뿐 요즘은 이렇게
화장을 하는 건가요? 눈 밑에 무슨 색연필로 줄 그어 놓은 거 같은데
저건 왜 하는 거래요?
무슨 효과인지? 맡은 일과 관련해서도 그렇고 진지함 보다는 좀 우스워 보이는데
왜 저런건지 저 사람만의 스타일인건지 너무 희한해서 올려봐요.
젊은 여성인데
화장이 제 눈에는 좀 웃겨서요.
그렇지만 제가 무슨 화장 전문가도 아니고 화장도 안 하고 다니고 딸도 없고 해서
아 또 있네요. 티비도 안 봐요. 그래서 내가 모르는 것일뿐 요즘은 이렇게
화장을 하는 건가요? 눈 밑에 무슨 색연필로 줄 그어 놓은 거 같은데
저건 왜 하는 거래요?
무슨 효과인지? 맡은 일과 관련해서도 그렇고 진지함 보다는 좀 우스워 보이는데
왜 저런건지 저 사람만의 스타일인건지 너무 희한해서 올려봐요.
누가 무대분장을 해놨군요
예쁜데요
애교살그리는거에요
눈밑 볼록하게
요즘 유행하는 도우인 메이크업 or 왕홍 메이크업,
중국식 메이크업 아닌가요?
그래도 저 여성은 방송이라 좀 약하게 한 듯..
귀가 너무 특이해요 저런귀도 있군요
요정 귀필러도 유행..
누워있는 귀를 다양한 각도로 세운다네요.
요정 귀필러도 유행..
누워있는 귀를 다양한 각도로 세운다네요.
(오해 금지, 저 여성이 귀필러를 했다는 건 아닙니다.)
요정 귀필러도 유행..
누워있는 귀를 다양한 각도로 세운다네요.
(오해 금지, 저 여성이 귀필러를 했다는 건 아닙니다.)
앵커면 좀 지적으로 화장했으면 좋겠네요..
뭐 저런 연극배우 경극분장을 하고 저런 얘기하니 진지하게 들리지가 않아요..
아예 아이돌처럼 이쁘게 한것도 아니고..
미미인가 하는 연예인도 귀가 그렇게되면
어려보인다고 귀뒤에 뭘 붙이고 나오더라구요
귀가 얼굴쪽으로 달라붙어야 양반이라고 저런귀를 흉보았는데요
애교살을 선으로 그려놓은게 일부러 알고도 그런거에요?
애교살도 전문가들은 살짝 음영을 주는 정도로하지
저렇게 티나게 안하던데 넘 직설적?이라 좀 ㅋㅋ
요즘 귀가 앞에서 보이게 하는게 유행이던데
왜 그런거래요?
무슨 효과인지
애들이 하는 게임 캐릭터를 보세요.
가슴이 멜론만 하고 허리가 한 줌이고 얼굴형이 곟란형이 아니라 세모꼴(거의 사마귀 얼굴급)이고
풍성한 머리숱을 휘날리며 나오는 요정이나 엘프 여전사들이
요정이니까, 귀가 크고 위로 삐죽 솟아 있어요.
허구헌 날 그런 컴퓨터 화면만 들여다보는 요즘 애들의 미적 가치관이
게임에 물들어 왜곡되고 있는 겁니다.
현실과 그림을 구분하는 게 아니라
현실의 사람 얼굴이 그 그림처럼 생겨야 예쁜 거라고 생각해 버려요.
그래서 눈에 써클렌즈
눈 앞뒤트임 해서 비정상적으로 큰 눈 선호
상아같이 잡티 없고 새하얀 피부
물감으로 칠한 것처럼 빨간 볼
코 위에 반짝반짝 하이라이트- 인공적이면, 예전에는 웃겨 보였지만 요즘은 괜찮음, 왜냐하면 어차피 추구하는 방향이 인공적인 그림이니까
거기에, 보통 사람에겐 상당히 어색해 보였던
앞에서 봤을 때 양쪽으로 삐죽 보이는 귀를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점점 그쪽으로 변해 가고 있는데
앞으로 5년만 지나도 굳어져 버릴 것 같아요. 그런 흐름이 보여요…
눈에 붉은쉐딩 아이돌 음방 무대 메이크업을 아나운서가ㅋ
요즘 중학교 2, 3학년 교실오시면 저렇게 화장한 학생들 하나가득입니다 ㅎ
예쁘게 생겨서 화장 참사인것 같은데요
요정귀 만들어준다고 귀에 붙이는 상품도 팔던데 별게 다 유행이억요
너무 보기 싫은데요?
성형 티가 너무 나네요. 화장도 과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