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다큐에서 본처가 딸둘을 낳고 더 이상 아이를 낳을수 없자
대를 이어서 재사 지낼 아들을 필요했던 남편은 당시 지적장애를 가진 20대초반 여자를 데려와
아들을 2명을 낳았음..
방송이 2019년이였고...장애가 있는 후처를 데려와 두 아들을 낳은게 80년대초중반 이야기였죠..
본처와 후처가 한집에 같이 살고 있었고...방송에서는 본처 두딸과 장남 이야기는 안나오고
차남이 농사일 도와주는것만 나옴
차남이 자기를 길려준 본처를 큰엄마라고 하고 자기를 낳은 후처를 작은엄마라고 부른다고
만약에 남편이 죽으면 재산 상속을 어떻게 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