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1살 남편 직장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

아휴 조회수 : 21,071
작성일 : 2026-01-07 17:59:01

자영업 접고 구직중입니다.

할수있는 일이 별로 없고 나이에서 다 컷이네요ㅠㅠ

주차관리직 알아보고 있습니다.

장사하던 사람이라 다른 기술도 없고 

매일 이력서 쓰고 있는 모습이 좀 짠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행히 아직 제가 직장이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하며 그냥 지켜 보고 있습니다.

IP : 203.249.xxx.50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요
    '26.1.7 6:00 PM (223.38.xxx.41)

    님이 벌면 남편은 집에서 살림하면 되잖아요

  • 2. ..
    '26.1.7 6:02 PM (223.38.xxx.153)

    주차나 경비 쪽, 포기하지 말고 계속 알아보라고 해 주세요.
    저희 아파트나 회사 경비하시는 분들 모두 70대는 훌쩍 넘어 보이시는데
    마르고 힘없고 걸을 때도 흔들흔들 걸으셔서 걱정돼요. 저런 분들이 일하셔도 되는 걸까…

    61세면 그 분야에선 청춘 같은데요. 그런 분들이 오셨으면 합니다.

  • 3. 옹옹
    '26.1.7 6:03 PM (220.70.xxx.74)

    비위나 성격 나쁘지 않으시면 요양보호사 추천합니다

  • 4. 남자는
    '26.1.7 6:04 PM (180.83.xxx.182)

    그나이대 일자리 없어요 여자가 많아요

  • 5. 경비아저씨들
    '26.1.7 6:07 PM (58.29.xxx.96)

    70훨 넘으신분도 하시든데요.

  • 6.
    '26.1.7 6:11 PM (210.205.xxx.40)

    자영업을 하셨다면 국민연금은 내셨을테고
    지금 61세면 65년생이니 국민연금 조기수령 나이 해당되시니 아깝다 말고 님월급+국민연금 조기수령금으로
    생활하심될거 같네요
    61세면 남들은 일할나이라그 하지만 특별한 기술없으면 아니 있어도 나이컷으로 현실에서는
    하대받는 일이에요

  • 7. 자격증 많아도
    '26.1.7 6:12 PM (221.160.xxx.24)

    나이 많고 실무 경험 없으면 안뽑더라구요

  • 8. ㄱㄱㄱ
    '26.1.7 6:15 PM (112.150.xxx.27)

    주차.경비자리도 많긴해도 쉽지않더라구요.
    운전좋아하시면 신차배달도 하더라구요.
    뭘하든 머리 염색 피부관리좀 시키세요.
    아는 분 나이보다 왜소하고 늙어보이니까 다 떨어지더라구요.

  • 9. 욕먹을지 모르지만
    '26.1.7 6:19 PM (118.218.xxx.85)

    아파트 경비직이며 청소직이며 인원을 줄이느라 야단인데 이정도면 진짜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기어코 또 한명을 내보내네요
    물론 일없을때도 있지만 다들 힘들어할만큼 일이 많아보이는데 같이 돕고사는 의미에서라도 한두명 더 있어도 좋을텐데 너무 각박해 보입니다.

  • 10. ㅁㅁ
    '26.1.7 6:2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주차니 경비니 설거지 일당등등 끼리끼리 정보 나눠요
    알바하나를 뽑아도 기존 하던이 폰 찾아 연락 하거든요

  • 11. ㄱㄱㄱ
    '26.1.7 6:20 PM (112.150.xxx.27)

    구청 확인하시겠지만 도시가스도 남자뽑는 지역있어요

  • 12. ㅇㅇ
    '26.1.7 6:26 PM (221.156.xxx.230)

    요즘 경비직 주차관리직도 대기업 퇴직자나 공직에 있던분들이
    많이 도전하잖아요
    아무래도 전직이 확실한분이 신뢰가 더 가니 유리하겠죠

  • 13. 아뮤
    '26.1.7 6:29 PM (61.105.xxx.14)

    빌딩 관리일 같은거 알아보세요
    2교대 근무지만 일은 많지 않고 월급도 적으니
    젊은 사람은 잘 그만둬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진입하기 그나마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 14. 그리고
    '26.1.7 6:31 PM (61.105.xxx.14)

    시설관리 자격증도 알아보시라고 하세요
    이런 자격증 있으면 아파트 기계실
    직원으로도 취직할수 있더라구요

  • 15. ....
    '26.1.7 6:46 PM (61.77.xxx.109)

    장애인활동보조사
    알아보세요.

  • 16. 아파트
    '26.1.7 6:52 PM (59.30.xxx.66)

    경비도 있어요

  • 17. 운전
    '26.1.7 7:19 PM (122.43.xxx.233)

    회사 셔틀버스나 시내버스도 그나이에 많이들
    하세요

  • 18. 실업급여
    '26.1.7 7:33 PM (223.39.xxx.127)

    받나요? 내일배움카드 발급 재취직훈런 받아요.
    요양보호사 츼득시설근무

  • 19. ...
    '26.1.7 7:38 PM (1.242.xxx.42)

    1키로 라보같은거사셔서 가벼운 짐 배달하시면 하루 20만원정도 버세요.
    화물운송이요. 소규모 이사짐이나요.
    저도 하는일때문에 자주 불러서 써요.
    60대 아저씨들이 대부분이세요.

  • 20. 이사
    '26.1.7 7:50 PM (121.190.xxx.22)

    자격증도 알아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ㄱㅏ벼운 이사 참고할께요 정보 감사합니다

  • 21. 당근에
    '26.1.7 8:29 PM (183.97.xxx.144)

    가끔씩 공고나오던데 도시락,아이 이유식 등등의 배달 고정직 트라이해 보세요.

  • 22. 카드배송
    '26.1.7 9:35 PM (125.182.xxx.24)

    취업만 생각하지마시고
    카드 배송 업무같은 것도 좋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봐도 좋아요.

    그리고 학교 시설직도 계약직으로 뽑아요.
    정년이 70대까지라 좋더라구요

  • 23. 에혀
    '26.1.7 9:40 PM (1.237.xxx.216) - 삭제된댓글

    경비가 아파트 자동화되면서 엄청 치열해졌어요 그나마 어른들 노후에 하실 수 있는 일인데… 그리고 그쪽도 텃새가 심해서 멘탈이 강할지 오래됐는지 암튼 그런 분들이 꽉접고 있어서 십입으로 가기도 힘들지만 가도 맘고생… 물론 겪고 지나가야지만.
    운전도 쉽지 않다하더라구요.

    노후는 길어지고 일자리는 없어지고
    매일 놀고 살수도 없고

  • 24. 아파트쪽
    '26.1.7 9:42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알아보세요
    위엣분이 말한대로 시설 관리사나 소방 관리사인가 그런 자격증 따서 아파트 관리실 기전실같은곳 들어가실수 있어요
    60대 초반이면 경비보다는 그런곳이 나아요
    요즘 아파트 단지들 많이 생기는 신도시 같은곳은 쉽게 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

  • 25. 봉사
    '26.1.7 10:04 PM (220.117.xxx.35)

    요양보호사만이 취직하기 쉬워요
    특히 남자 여보 필요하거든요
    단 봉사 연민의 정신이 있어야하죠
    6개월 바로 취직하면 학원비 돌려주고요 .
    해서 나쁠건 없다 봅니다

  • 26. 라다크
    '26.1.7 10:13 PM (169.211.xxx.228)

    지방 작은 도시면 시청, 서울등 대도시면 구청 홈피에 채용공고를 매주 들여다보세요
    체육관등 공공시설관리자를 정기적으로 뽑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에급여도 괜찮고 노동강도도 60대에 할만합니다

  • 27. 지금은
    '26.1.7 10:18 PM (118.218.xxx.119)

    시청이나 구청에서 모집하는 산불방지원도 괜찮을건데요
    11월1일부터 시작했기때문에 추가자리 있으면 들어갈수있을건데요
    윗분들처럼 시청 홈피에 채용공고 자주 들어가보세요
    구청이나 관공서 안전요원이나 환경직도 제법 있더라구요

  • 28. 학교
    '26.1.7 10:21 PM (223.39.xxx.127)

    보안관, 고용24에 구직등록,국민취업반 제도 조건충족시 신청해오.고용노동부에1530문의.. jrd카드발급하기

  • 29. ..
    '26.1.7 10:23 PM (211.207.xxx.117)

    요양보호사, 활동보조인, 환자들 목욕서비스 제공하는 센터등 인력 많이 구해요 체력 괜찮으시면 한번 찾아보셔요

  • 30. 지인
    '26.1.7 10:25 PM (118.218.xxx.119)

    남편 퇴직하고 요보사 따서 실습기관에 바로 취직해서 조금 하다
    그 기관이(주간보호센터) 이전하면서 실직해서 실업급여 받고 있는데
    실업급여 끝나면 주간보호센터 다시 취업할 예정이라네요

  • 31. ////////
    '26.1.7 10:32 PM (151.177.xxx.59)

    님이 벌면 남편은 집에서 살림하면 되잖아요/
    /////////
    남자가 집안일하면 고추 떨어지는줄 압니다. 집안일을 여자처럼 알아서 척척해대면 일하는 여성분들이 그렇게 힘들다고 눈물 절절 흘리지는 않겠지요.

  • 32. ㅎㅎㄹㄹ
    '26.1.7 10:41 PM (61.101.xxx.67)

    전기 관랸 자격증있던데ㅜ그걸로 빌딩 관리하고 나이들아도 취업되고 좋던데요...부동산 중개 공부 싫지않으면 해도 되고요

  • 33.
    '26.1.7 10:43 PM (211.235.xxx.215) - 삭제된댓글

    경비원은 뭐 지원만하면 되나요
    70 넘었다는 그 경비원들도 더 젊어서 시작한 경력직들이지
    60에 시작해서는 안써줄걸요
    군인같은 관련 직군이나 늦은 나이에도 써줄까
    업을 바꾸려면 60전에는 시작했어야죠

  • 34.
    '26.1.7 10:45 PM (211.235.xxx.215)

    경비원은 뭐 지원만하면 다 써주나요
    70 넘었다는 그 경비원들도 더 젊어서 시작한 경력직들이지
    60에 시작해서는 안써줄걸요
    그바닥도 하던 사람 써주지
    군인같은 관련 직군이나 늦은 나이에도 써줄까
    업을 바꾸려면 60전에는 시작했어야죠

  • 35. 업무범위
    '26.1.7 10:46 PM (211.112.xxx.45)

    공공시설관리자는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 36. ...
    '26.1.7 10:57 PM (1.226.xxx.74)

    60대 직장 참고합니다

  • 37. 화이팅
    '26.1.7 11:54 PM (220.120.xxx.81)

    개인적으로도 알아보시고 사시는 곳 주민센타 일자리센타에 가셔서 상담하시면 일자리 나오는대로 연락옵니다.
    저도 주민센타에서 일자리 알려줘서 6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 38. 50중반부터
    '26.1.8 12:05 AM (49.1.xxx.69)

    준비해두어야 60대도 활발하게 일할수 있어요
    자격증 있으면 몸이 수월하고 수입도 좋아요.
    없으면 고된일 해야하고요

  • 39. 일자리
    '26.1.8 12:09 AM (219.249.xxx.236)

    노후일자리 참고합니다 감사합니다

  • 40. 없어요
    '26.1.8 2:5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1키로 라보같은거사셔서 가벼운 짐 배달하시면 하루 20만원정도 버세요.
    --------------------------------------------------------------------------------
    라보가 뭐에요?????????????? 일당 20 버는게 뭐죠??
    배달 라이더 구하는 광고 많이 나오던데 ...오토바이 기본인것같은데요...차로 하면 안되나 ㅠ
    오토바이 없으면 대여도 해준대요 ..쩝
    그것도 젊은사람 쓰겠죠?
    라보가 뭔지 좀 알려주세요........................가벼운 짐 배달....같은 알바는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온갖 사이트, 당근 다 ...지원해봐도...나이컷 맞습니다. 거기다 경력없고
    남자분은 배달이 ..혼자 하는거니 스트레스 없고 일당제라 바로바로 돈들어오고..괜찮겠어요.

    -------------------------------------

  • 41. 없어요
    '26.1.8 2:5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저 위에 그나이에 남자는 일거리 없고...여자는 많다니.......ㅎ
    없습니다 더

    나이든 분들 하는데 하던데....하는데요................그사람들 그전부터 하던 사람들이에요
    그 나이에 시작하는 사람 안써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할까 막막하네요.
    주식 매일 벌고있지만.............뭐하며 살아야할까요

    아무것도 아닌것도 경력을 찾으니. 정말 누구나 할수있는건데

  • 42. 화물
    '26.1.8 3:2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요즘 화물 운송도 일 많이 줄었어요.
    저희는 5만원 짜리 작은차 불렀는데
    대형차가 와서 4만원에 받아가요.

  • 43. ㅇㅇ
    '26.1.8 5:27 AM (125.130.xxx.146)

    라보..
    봉고 버스 같은 거

  • 44. 나무
    '26.1.8 7:29 AM (147.6.xxx.21)

    라보는 대우에서 나온 작은 봉고차 인거 같아요.
    운전석은 좁지만 뒤쪽이 화물칸이라 SUV에 비해 짐을 많이 실을 수 있어요

  • 45. ??
    '26.1.8 8:13 AM (218.148.xxx.168)

    60에 경비를 왜 안써줘요?
    70대에 하시는분들 60대에 시작하신 분들 많아요.

    국민연금 조기수령 하시구요. 경비 알아봐서 경비하라고 하세요.

  • 46.
    '26.1.8 8:19 AM (61.83.xxx.51)

    첫댓글은 왜 항상 이상한가요? 원글님이 직장 다녀도 남편 벌이가 필요하니 구직하는거겠죠.

  • 47. 뒷방마님
    '26.1.8 8:36 AM (59.19.xxx.95)

    원글님 맘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답글에 많이 나와있네요 참고하시고
    사시는곳에 시니어클럽이 있으면 알아보시구요
    공공근로도 괜찮아요
    하루 8시간 하면 좋은일자리도 있고 나이에따라 6시간 4시간 일자리 있습니다 26년도 공공일자리 모집은 거의 끝났구요 하반기 알아보세요

  • 48. 111111111111
    '26.1.8 9:19 AM (61.74.xxx.76)

    저희형부도 회사 정년퇴직(강제)하고 건강하니까 일거리 찾다 운전직 하고 있어요 ㅠ
    책상바리만 하다 학부형,어린이 상대로 운전직 할려니 힘든가 보더라고요 ㅠ
    건강여하에 따라 회사에서도 충분히 한몫 해낼수 있는데 나이에서 짜르다보니
    참,,,고학력자도 자영업아니고는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 49.
    '26.1.8 9:41 AM (58.227.xxx.28)

    저도 참고할께요 60대 일자리찾기 힘드네요

  • 50. 저도 1t 추천하러
    '26.1.8 9:54 AM (183.102.xxx.3)

    들어왔어요
    1t 용달같은거 사서 근거리 위주로 쉬엄쉬엄하는게
    경비 주차관리 이런거보다 훨씬 스트레스 덜 받고 벌이도 나을거예요
    경비 그런거 진짜 온갖 진상 다 겪으면서 스트레스 받고 월급은 쥐꼬리고 ㅠㅠ
    차값+번호판값 있으시면 도전해보세요

  • 51. 그럴거에요
    '26.1.8 10:14 AM (183.97.xxx.35)

    삼성 하이닉스만 올랐지
    불경기라서 있는사람도 짜를판 ..

    https://v.daum.net/v/20260105094043502
    이젠 부자들마저 "못 버틴다" 한달만에 '급반전'…환율·자산 불안에 퍼진 '경기 비관'

  • 52.
    '26.1.8 10:20 AM (223.38.xxx.183)

    대학병원에서 입원환자들을 휠체어나 침대로 이동해주는 직원들이 나이 드신 분이 많던데..물론 젊은 사람도 있구요.(모두 남성들)
    아마 병원 직고용이 아니라 용역업체 소속일 것 같은데 이런 일도 한번 알아보세요.
    그런데 입원환자들은 새벽에 검사 받는 일이 많아서 새벽 근무 시간이 많을 것 같아요.

  • 53. ...
    '26.1.8 11:44 AM (121.151.xxx.172)

    경비일 하려면 필수로 교육 받아야되는게 있는 모양이던데요. 어려운건 아니고 지자체에서 무료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니 미리 미리 준비해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 54. 60대 취업
    '26.1.8 2:00 PM (121.130.xxx.169)

    현상유지 되시면 자격증 공부를 추천합니다.
    남편이 퇴직하고서
    이런 길이 있는 걸 좀 더 일찍 알았으면 하면서
    무척 아쉬워 하더군요.
    4년 준비하고 지금 잘 다닙니다

    아파트 관리소장+전기+소방

  • 55. 훌륭하시다
    '26.1.8 2:40 PM (211.208.xxx.21)

    자영업으로 사장님으로 살다가
    취업하시려는 그 의욕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좋은 일자리 얻으시길 바랍니다

  • 56. ㅎㅎ
    '26.1.8 3:50 P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공대출신남편 중소기업 부장으로 정년퇴직..
    1년간 자격증 공부했어요
    소방안전, 전기안전,승강기 이런 자격증 따더니 지금은 아파트 설비주임입니다
    원래도 집에서 뚝딱거리며 뭐 고치고 만들고 이런거 좋아하더니
    적성에 딱 맞다네요.

  • 57. 홧팅하세요!!
    '26.1.8 4:28 PM (61.254.xxx.71)

    아파트 관리소장 +전기+소방 22222

  • 58. 두분다
    '26.1.8 4:33 PM (112.157.xxx.212)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세요
    두분이 같이 일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늙어서는 모아놓은돈 없으면
    혼자서 돈벌이해서 겨우 쓰고사는거 너무 위험해요
    요양보호사는 자격증 따고 바로 취업들 잘 하는것 같던데요

  • 59. 천년세월
    '26.1.8 4:34 PM (121.127.xxx.156)

    60대 일자리 저장합니다

  • 60. hap
    '26.1.8 4:55 PM (118.235.xxx.231)

    기본 체력 되고 장사 이력 있음
    편의점이나 재래시장 판매직이 어떨지
    당근에서 알바 찾아보세요

  • 61. Dddd
    '26.1.8 5:48 PM (175.113.xxx.60)

    활동보호사 이게 돈 많이 번대요.

  • 62. ...
    '26.1.8 5:50 PM (119.192.xxx.22)

    화이팅입니다!!

    취업 관련된 공공기관 방문하세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잘 모르겠으면 일단 주민센터, 구청 등 가까운 곳을 방문해서
    상담하면
    관련 기관 알려주세요.

    그렇게 해서 구직활동하는 게 훨 편해요

    내가 아는 선에서 찾으면 한계가 많더라구요

  • 63. 참고..
    '26.1.8 6:04 PM (218.147.xxx.249)

    60대 남자 일자리 참고 합니다..

  • 64. ㅣㅣ
    '26.1.8 6:16 PM (172.56.xxx.115)

    다양한 취업 조언들이 있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7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21:52:14 65
1787746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ㅇㅇ 21:51:28 51
1787745 고 안성기님 1 .. 21:48:49 222
1787744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ㄷㄷ 21:46:07 261
1787743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1 .... 21:45:44 100
1787742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1 21:44:27 215
1787741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1:40:54 76
1787740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 21:40:49 226
1787739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 21:39:48 108
1787738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6 길벗1 21:38:38 421
1787737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1:36:21 141
1787736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아파요 21:35:05 98
1787735 황달 수치가 1이라고 황달 21:32:38 149
1787734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7 윌리 21:22:28 954
1787733 다낭 여행중 4 지금 21:22:12 542
1787732 단어를 순화 2 ㅇㅇ 21:20:32 144
1787731 아래 요양원글 보니까 5 21:15:53 884
1787730 닮은꼴 연예인 2 &&.. 21:13:53 433
1787729 안 든든한 아들은 그냥 평생 그렇겠죠? 8 ..... 21:12:32 859
1787728 미국 이민국 백인 자국민도 죽이네요 13 21:09:53 1,172
1787727 가스로 배가 터지지는 않겠죠..ㅠ 2 ㅇㅇ 21:09:10 608
1787726 곤약 요리..맛있게 어떻게 해요? 1 곤약 21:08:53 165
1787725 사과 하루만에.. 윤석열에 세배했던 인사, 국힘 최고위원에 ... 21:08:00 429
1787724 시어머니와의 대화 나르인지 봐주세요 25 .. 21:06:46 1,531
1787723 우리나라 중장년 복지가 넘 부족한거 같아요 ㅗ 7 몽실맘 21:06:40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