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7 4:00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여론을 조작하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이건 또
'26.1.7 4:01 PM
(223.38.xxx.6)
무슨 말이예요?
자국주의 우파?
약 드셔야겠네
3. ...
'26.1.7 4:02 PM
(124.50.xxx.225)
병이 깊어요
4. ...
'26.1.7 4:02 PM
(124.50.xxx.225)
이 글이 뭐라고 카톡을 돌려요
자아 비대증이신가
5. 댓글들이
'26.1.7 4:03 PM
(211.218.xxx.194)
상투적이네요.
6. ....
'26.1.7 4:03 PM
(211.235.xxx.144)
지능이 의심스러운 글이네요.
7. ㅇㅇ
'26.1.7 4:06 PM
(175.114.xxx.36)
없는말을 지어내면 댓글조작이지만 학교나 사회 전반에 만연한 문제니 뭐... 우리나라 10대,20대 남자들 카톡이나 sns 보면 처참합니다. 게임 대화는 볼 것도 없고요.
8. 딱봐도
'26.1.7 4:12 PM
(106.101.xxx.206)
-
삭제된댓글
댓글부대도 외국인도 아니고 노처녀들 같아요.
자기들 인생 망했으니 다같이 망하자는거.
,
갸들이 밀어 붙이는게 결혼하지마라 아이낳지마라.
9. ㅇㅇ
'26.1.7 4:18 PM
(175.114.xxx.36)
ㄴ노처녀라 인생 망했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니 그런 콘텐츠까지 나오죠 ㅋㅋ 이런 댓글이 완성픔.
10. .....
'26.1.7 4:18 PM
(15.204.xxx.54)
-
삭제된댓글
강유미 유툽의 댓글들은 그 영상 올라오면 댓글 올리기로 짰나싶을 정도로
댓글부대 티가 심하더라고요.
그 다음 단계는 그런 댓글들 있다며 각 사이트에 퍼나르고 여론 선동하기.
11. ....
'26.1.7 4:19 PM
(15.204.xxx.54)
강ㅇㅁ 유툽의 댓글들은 그 영상 올라오면 댓글 올리기로 짰나싶을 정도로
댓글부대 티가 심하더라고요.
그 다음 단계는 그런 댓글들 있다며 각 사이트에 퍼나르고 여론 선동하기.
12. Rossy
'26.1.7 4:28 PM
(112.159.xxx.46)
교사, 학원강사 등 교육 관계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그 댓글들에 동감하는데 뭔소리 하고 계시는거에요?
13. 아이고
'26.1.7 4:28 PM
(182.224.xxx.149)
진짜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고싶은 분이네요.
아이들 많이 만나는 저는 이미 몇년 전에 남자애들 거의 다 일베라는 얘기 했었는데
다들 안믿더군요.
부정해봤자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요즘 초등 여학생들 심상치 않아요.
쟤네들도 다 크고나면 세상이 참 만만치않겠다...싶은 생각 들어요.
14. 공감
'26.1.7 4:29 PM
(211.234.xxx.131)
댓글알바들이 찔리나봅니다.
15. Rossy
'26.1.7 4:31 PM
(112.159.xxx.46)
아드님이 있으신지는 모르겠는데 친구들랑 함께 엄마 이름 운운하며 상스러운 욕설 패륜적인 이야기를 즐겁게 늘어놓고 다닙니다. 집에서는 아마 얌전한 아들이고 엄마 사랑해 하고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줄거에요.
16. ㅃㅃ
'26.1.7 4:32 PM
(223.38.xxx.153)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원글씨는 뭐가 꺼려져서 von 돌렸는지 모르지만 유튜브는 자기 계정 까고 하는 거라 웬만하면 정체 들통납니다.
물론 가짜 계정 만들 수도 있고 한 명이 여러 계정 만들 수도 있긴 하죠. 그런데, 그러니까, 고충 하소연하는 계정 눌러 보면 그게 진짜 실제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여중여고생 계정인지
아니면 댓글부대 공작하려고 급조한 계정인지 거의 보인다구요.
아무 활동 내역이 없거나 아니면 7080 가요 링크해 놨거나 등등 그러면 댓글부대일 수도, 아줌마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 진짜 여학생들 계정이면 또 그런 대로 티가 납니다. 좋아하는 컨텐츠 모아 놓은 거나 그런 걸로요.
도대체 이익볼 일이 뭐가 있다고
실제로 남학생들이 패드립 하지 않는데 패드립한다고 말하겠어요. 무조건 우기지만 말고 뭔가 주장하려면 생각이란 걸 좀 해 보세요. 누가/ 왜/ 무엇을 위해 그렇게 하겠는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남학생들 수준 처참합니다. 그건 그냥 슬픈 사실이에요.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이유가 뭔지, 아들 엄마여서 인정하기가 너무 싫은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사실인 거지, 아니라고 해 봐야 달라지는 거 없어요.
사실이 알고 싶으면, 여기서 우기지 말고 아들 폰 열어서 카톡이랑 인스타 디엠이랑 텔레그램 한번 쭉~ 보시죠. 한 달치 정도.
보면 그게 현실을 바로 알려줄 겁니다. 여기서 백날 자기가 원하는 거 외치면 뭐해요. 사실을 알아야지.
17. .....
'26.1.7 5:17 PM
(51.81.xxx.209)
-
삭제된댓글
'26.1.7 4:32 PM (223.38.xxx.153)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도대체 이익볼 일이 뭐가 있다고
---------------
본인이나 바보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인정하기 싫은건가 이익 볼 일이 왜 없어요.
자신만 옳다고 우기지말고 생각이란걸 좀 더 해보세요
그리고 정신병자도 아니고 자식 폰을 열어서 왜 카톡이며 텔레그램이건
그런걸 왜 검열을 해요? 사고치고 문제일으키는 자식들만 있나 그런걸 왜 봐요.
길게 쓴 댓글 한줄한줄 전부 나르 같은 소리만 하고 있네.
18. ,,,,,,
'26.1.7 5:18 PM
(135.148.xxx.147)
-
삭제된댓글
'26.1.7 4:32 PM (223.38.xxx.153)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도대체 이익볼 일이 뭐가 있다고
---------------
본인이나 바보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인정하기 싫은건가 이익 볼 일이 왜 없어요.
자신만 옳다고 우기지말고 생각이란걸 좀 더 해보세요
그리고 정신병자도 아니고 자식 폰을 열어서 왜 카톡이며 텔레그램이건
그런걸 왜 검열을 해요? 사고치고 문제일으키는 자식들만 있나 그런걸 왜 봐요.
길게 쓴 댓글 한줄한줄 전부 나르 같은 소리만 하고 있네.
19. ...
'26.1.7 5:38 PM
(51.81.xxx.101)
-
삭제된댓글
'26.1.7 4:32 PM (223.38.xxx.153)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도대체 이익볼 일이 뭐가 있다고
---------------
본인이나 바보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인정하기 싫은건가 이익 볼 일이 왜 없어요.
우기지말고 생각이란걸 좀 더 해보세요
그리고 정신병자도 아니고 자식 폰을 열어서 왜 카톡이며 텔레그램이건
그런걸 왜 검열을 해요? 사고치고 문제일으키는 자식들만 있나 그런걸 왜 봐요.
길게 쓴 댓글 한줄한줄 전부 나르 같은 소리만 하고 있네.
알바들 몰려와서 갈라치기 댓글세력 없는척, 자기만 객관적 논리적인척
20. .....
'26.1.7 5:53 PM
(51.81.xxx.239)
-
삭제된댓글
223.38.xxx.153)
바보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웬만하면 정체 들통납니다.
도대체 이익볼 일이 뭐가 있다고
=========
본인이나 바보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이익볼 일이 왜 없어요.
자기가 원하는 거만 외치지 말고 사실을 좀 알아보던가 님이야 말로 생각이란걸 좀 하세요
그리고 정신병자인가 자식 카톡. 인스타 디엠. 텔레그램을 왜 봐요
문제 자식들만 뒀나 그런것까지 뒤지고 감시를 해요?
댓글 한줄한줄이 전부 나르가 하는 소리네
21. 2찍이구만
'26.1.7 6:29 PM
(211.218.xxx.125)
-
삭제된댓글
자국주의 우파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쪽 유튜브에서 하는 말 같은데?
22. 00
'26.1.7 11:48 PM
(59.7.xxx.226)
아들맘입니다.
유투브 댓글들 보고 처참했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나…
사실 몇년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일지는…..
주변에 초중고가 다 몰려있어 정류장에 있다보면 아이들이 하는 말듣고 많이 놀랐습니다만 …
대딩 아들한테 물어보니 중고등때 한반에 반정도는 원래 그랬답니다.
차마 너도? 묻지 못했네요. 회피한거죠…
무섭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ㅠ
23. 00
'26.1.7 11:50 PM
(59.7.xxx.226)
댓글부대라….. 그러기엔 저도 여조카들한테 들은 이야기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