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 처자를 엘베에서 보았는데
얼굴이 엄청 창백하게 화장을 했어요.
근데 눈주변과 볼에 붉은 색을 칠했어요.
헉 뭐지 (속으로 생각)
엘베 타면서 살짝 눈이 마주쳤는데
얼른 눈을 깔았어요
진짜 이쁜 얼굴이던데 어째서 저런 화장을 했는지
기괴해보이는 화장법이던데
이게 유행인가요 ?
가오나시의 하안색 버전 같은 느낌이에요.
방금 어떤 처자를 엘베에서 보았는데
얼굴이 엄청 창백하게 화장을 했어요.
근데 눈주변과 볼에 붉은 색을 칠했어요.
헉 뭐지 (속으로 생각)
엘베 타면서 살짝 눈이 마주쳤는데
얼른 눈을 깔았어요
진짜 이쁜 얼굴이던데 어째서 저런 화장을 했는지
기괴해보이는 화장법이던데
이게 유행인가요 ?
가오나시의 하안색 버전 같은 느낌이에요.
한참됐죠.. 그 화장법... 나이든사람들이 하면 더 웃겨요.
요새 z gen 화장법이에요 ㅎㅎ
창백한데 볼에 발그레 하게ㅋ애들은 그나마 귀엽
어린 여자들...
여전히 그러고 다님요. 난 눈주위에 그래서 술마셨나 했음요.
아 그렇군요
연령대 높은 곳에서만 다녀서 그런지 몰랐어요
귀엽고 예쁜 처자던데
10년후에 옛날 사진 보면서 이불킥 하겠던데요 ㅎㅎ
저 어렸을 때 이영애 때문에 보라색 입술 유행이였는데 ㅎㅎ
패왕별희 화장
그들은 그게 예뻐보이나봐요
예쁘던데요
이상하게말고 자연스럽게하면 예뻐보이더라구요
복숭아같이
요새 유행하는 숙취 메이크업 ㅎㅎ
그러게요.술취한듯한 화장이 인기라고...누가 퍼뜨렸는지..참...
어린 애들이 하니까 이쁘던데요
갸들이 오히려 우리보고 올드한 화장이라고 해요 ㅠ
샤넬 매장에서 블러셔 살때 우리 나이대 사람들 하는것처럼 하
바르니까 직원이 그렇게 하면 올드한 화장법이라고 이 부위 벗어나면 안된다고..
하면서 해준 방식이 딱 그 방식 ㅜㅜ 우리가 올드한 겁니다 올드한 나이기도 하지만 ㅜㅜ
어린 애들이 하니까 이쁘던데요
뉴트럴하고
갸들이 오히려 우리보고 올드한 화장이라고 해요 ㅠ
샤넬 매장에서 블러셔 살때 우리 나이대 사람들 하는것처럼 바르니까 직원이 그렇게 하면 올드한 화장법이라고 이 부위 벗어나면 안된다고..
하면서 해준 방식이 딱 그 방식 ㅜㅜ 우리가 올드한 겁니다 올드한 나이기도 하지만 ㅜㅜ
뭔지 알아요. 저도 아이돌들이나 유튜브에서 볼 때는 특이하네 근데 이쁘네 그랬거든요.
근데 실제로 보니 그렇게하면 너무 과하더라구요 ㅎㅎ
화면에서는 괜찮을듯하고 실제로는 많이 약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화장 잘못한줄 알았다는
진심 하나도 안이쁘고 너무 괴상해서 몇번을 쳐다보게 됨
어린사람들이 하니까 이뻐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중안부가 축소되어 보인다고 그거 요새 많이 하더라고요ㅎㅎ
진심 안예뻐요.
패왕별희 스타일을 일상에서 보면 좀...
하긴 예전에 우리 보라색 립스틱 하고 배꼽티 입고 다니던 시대가 있긴 했지만서도...
그때 우리를 쳐다보던 어른들이 이런 느낌이었나봐요 ㅋㅋㅋ
20대들끼리의 문화니까
우린 그들의 아웃오브 안중.
어느 시대 흑역사 들이대도 현재 30대들 사자머리 흑역사를 넘지 못할 거예요.
사진보면 어디 단체로 사자우리에서 탈출한 모습이에요. 일진들 패션이라 하기에는 길거리에 흔하게 보였었죠.
20대 딸이 그런 화장을 해서 기겁해서 너 거울 안본거 아니냐고 색조 잘못쓴것 아니냐 했다가 무시당했는데요..어느날 티비에서 태연이 그렇게 화장하고 나왔는데 그건 또 이쁘던데요..미안 딸..
저 20대 그러니 30년 전에 그렇게 화장했어요
레드핑크 샤도우 조블라스코 레드. 어릴때는 복숭아처럼 이뻐보여요. 나이들면 하고싶어도 못해요
패왕별희하니까 생각나요 제가 스무살 대학 새내기 때 화장 처음 시작하고, 그땐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니 잡지보고 배우거나 친구들끼리 서로 정보 공유하는 게 다였거든요 그땐 녹색 메이크업베이스에 존슨즈베이비파우더 팩트 두드리고 립글로스 바르는 게 다였거든요 어두운 과방 구석에서 서로서로 팩트 두들기다가 마지막으로 립글로스 쓱 바르고 밝은 밖으로 나갔다가 동기 남자애 마주쳤는데 걔가 흠칫 놀라더니 너네 다들 경극하다 왔냐고, 그런데 입술에서 기름 흐른다고.. 튀김 먹었으면 입 좀 닦고 다니라고 ㅋㅋㅋㅋ
다들 그런 시절이 있나봐요 지금의 화장법은 그런 거겠죠 뭐 ㅎ
네.. 자꾸보니까 예뻐보이기까지 해요.
저도 깜놀해서 여기 글 올린 적 있어요ㅋ
그런데 고현정이 그 메이크업 했더라고요.
머리 양쪽에 핀 꼽고;;;;;;;
ditto 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주위만 발그레한 숙취, 도화 메이크업을 넘어선
중안부 짧게 보이는 메이크업이에요.
광대뼈 아래까지 넓게 벌겋게 바르면 얼굴 짧아 보인다나ㅎㅎ
연예인들이나 예쁜 애들이 하면 예뻐요.
왕홍메이크업이래요. 여름에 야구장 갔더니 젊은 처자들은 다 저렇게 화장했는데 은은하게 해서 그런지 예쁘더라고요.
며칠 후 야구장 리포터가
선수 인터뷰하는 장면에 그 리포터는 화면이라 그런지
더 진하게 했는데 같이 보던 남편이 날씨가 너무 더워 저렇게 빨간거지? 얼마나 더우면 얼굴이 저렇게 되냐….. 그래서 한참
웃었어요.
패왕별희 화장3333
눈 주변까지 벌건 블러셔도 그렇고
블러셔를 콧등 지나가게 바르는 것도 너무 이상해요
그렇게 하면 코 길이가 짧아 보인다나
윗입술 위쪽으로 립스틱 번지게 바르는 것도 너무 보기 싫고요
인중 짧아 보이게 하는 거라는데
포스터의 모델, 화장법이 색다르네 했더니 요즘 그게 유행이군요.
2013년쯤에도 아주 짧게 유행하다 만 메이크업
그땐 도화살 메컵이라 하던데
이번엔 오래 갈 것 같긴 하네요
피부를 정말 하얗게 바르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요새는 21호도 너무 밝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목과 차이나서 안 예쁘던데...
젊은 사람들 사이의 유행이 그런 거겠죠.
수시로 사진 찍고 인스타에 올리느라고
더 화장을 그리 하는듯요
사진 찍으면 나름 예쁘게 나오거든요
https://youtube.com/shorts/8SYqbfTJpDU?si=t4UC8sm92UG46960
이글보고 유튜브보는데 그 화장이 딱보이네요
오 리포터도 이런화장인가 했더니 무려 국힘 대변인
ㅋ 대세는 대센가보죠
위에 링크 속 눈 아래 일자 그림자 연출...ㅋㅋㅋ
저기서 조금 더 진해지면 패왕별희의 우희..:가 되는거죠.
위에 링크 속 눈 아래 일자...ㅋㅋㅋ
저도 중딩 여자애가 그렇게 허~~옇게 칠하고 눈가에 벌개서 흠칫 했는데 ... 유행인갑다 했어요
아주 매트하게 그렇게 하더라구요
짱구 화장보다는 낫다 봅니다 ^^
블러셔는 익숙해져서 괜찮은데
요위에 유튜브 영상처럼 눈밑에 선긋는건 볼때마다 쇼킹해요
요새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도화살 화장법인데요 진심 귀신 같아요... 술취해 보이기도 하고...
옛날 중국 귀신 강시 생각나요
40대 초딩 애 있는 아줌마들이 단체로 그 화장하고 다니던데 보기 좀 그렇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