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병원은 연속이틀 예약이 걸려있는지..ㅠㅠ
정말 귀찮아요..
금방 죽고 사는거 아니면 다미루고 싶지만
임플란트라 ㅠㅠ 가야하네요.
너무 오래걸려요..
뼈가 잘 안붙어 있다나..
저번에 어느분 겨울에 문센이나 운동 등록 안한다는분 이해가가요..ㅠㅠ
웬 병원은 연속이틀 예약이 걸려있는지..ㅠㅠ
정말 귀찮아요..
금방 죽고 사는거 아니면 다미루고 싶지만
임플란트라 ㅠㅠ 가야하네요.
너무 오래걸려요..
뼈가 잘 안붙어 있다나..
저번에 어느분 겨울에 문센이나 운동 등록 안한다는분 이해가가요..ㅠㅠ
10프로 수수료 떼이고도 운동취소했어요
운동은 아쉽지않은데
사우나가 아쉽네요
그래도 겨울엔 나가기싫음을 이겨낼수가 없어요
저는 1월이면 운동 하다가도
기간 정지 해요
진짜 나가기 싫음 ㅠ
어? 한여름보다 한겨울외출이 더 좋던데요
츄리닝셋트 위에 롱패딩 니트비니 장갑 마스크끼고
빠르게걸으면 추운줄도 모르겠어요
전 여름외출이 싫어요
겨울 좋다는 분들이 제일 신기해요
나름 이해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움직여야해요
저는 환갑넘었지만 지금도 여름이 끔찍하게 싫어요
겨울이 제 최애예요
추울수록 더 좋아요
꾸준한 운동덕분이라 생각해요
맞아요..
따뜻한 집에서 나가기 싫죠..
저도 1월엔 수영 쉬어요~
그래도 여름보단 나은게.. 여름엔 일단 나갔다오면 땀범벅이라 빨래 샤워가 항상 따라오니까요.
임플란트 뼈이식하고 10개월 지나서 나사 박고 이제 윗머리 끼우는거 대기중인데 5개월 기다림 ㅎㅎ 지금은 이 하나없는게 원래 상황같은 느낌 ㅋㅋ
저도 지지리 뻐가 안붙어서 임플란트 뼈이식하고 10개월 지나서 나사 박고 이제 윗머리 끼우는거 대기중인데 5개월 기다림 ㅎㅎ 지금은 이 하나없는게 원래 상황같은 느낌 ㅋㅋ
추운게 싫더니
나이들어선 차라리 겨울이 나아요.
꽁꽁 싸매고 걸으면 덥기라도 하지.
한여름 나가면 이건뭐 숨도 못쉬어요.
1월부터 시작하는 문화센터 신청했다가 너무너무 나가기 싫어 미쳐요.
저도 그렇습니다.
나가서 조금 다니면 어깨가 뭉쳐요.
이것 저것 다 불편하고요.
더 나이들면 정말 봄이나 가을 정도 기온인 곳에 가서 한달 지내다 오고 싶어요
일년 중 석달이 매년 인생에서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12ㅡ2월까지 태국에 있다오세오 ㅠㅠ
겨울이 운동 효과가 더 큽니다. 그래서 겨울에 해야 하죠. 저 수족냉증이라 추위도 많이 타고 겨울 너무 힘들거든요. 하지만 매일 핫팩 들고 헬스장.. 요가.. 다닙니다.
저 여름엔 날마다 공원 걸으러 나갔는데 여름엔 나갔다와서 샤워 딱 하고 옷 갈아입으면 세상 상쾌하고 좋은데
겨울엔 일단 옷 챙겨입는 것도 너무 귀찮고 옷도 무겁고 샤워할 때도 춥고 나갔다와서 옷 여러개 벗는 것도 너무 귀찮고
하여튼 귀찮네요.
근데 전 운동 등록했어요 그래서 의무로 나가고 있어요ㅠ
추위 싫어서 겨울엔 집콕했는데요. 그 이유가 온몸이 춥기도하지만 밖에 나가면 허벅지 시려운게 컸어요. 그래서 구스다운패딩 바지 사서 입고 다니니 추위가 안무섭더라고요.
허벅지에 찬바람이 안부니 추워도 견딜만하고요. 손가락은 핫팩으로 견디고요. 더 추우면 마스크하고..겨울이 덜무섭네요.
허벅지 추운더힘들어요
허벅지가 추운문제라면 구스등이 들어간 바지를 추천드려요
밍크기모바지도 유난히 두꺼운것도 있구요
반면 겨울에는 이렇게 껴입는게 가능한데
여름에 미친듯한 더위와 땀과 사방에 곰팡이등 냄새들은 참기가 힘들어요
올해는 45도까지 예상이라니ㅠ
더 끔찍하네요ㅠ
다들
겨울을 힘들어하시는군요
나이 60이 넘었는데도 온세상 냄새투성이의 땀덩어리 훅 하고 끼치는 냄새나는 더운바람ㅠ
전 여름이 미치겠거든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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