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대단하다 생각되었는데
제가 요즘 상황이 좀 안 좋아진 낌새가 보이니 바로 절 무시하네요 ㅋㅋㅋ
은연 중에 느껴지는게 아니고 '꼽준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코멘트를 하고 싶어해요
보니까 잘 참았던 비결이 다른 데 가서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풀던 거였어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대단하다 생각되었는데
제가 요즘 상황이 좀 안 좋아진 낌새가 보이니 바로 절 무시하네요 ㅋㅋㅋ
은연 중에 느껴지는게 아니고 '꼽준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코멘트를 하고 싶어해요
보니까 잘 참았던 비결이 다른 데 가서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풀던 거였어요
진짜 못난거죠
저게 바로 인간의 속성
그래서 내 불행을 알리지마라라는 말이 있죠
지금이라도 정체 알고 거리두기할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저럼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부드럽게 팩트로 지적하면 잘 긁힙니다.
본인이 잡아 떼면
그래요? 내가 예민했나봐 태도가 교묘해서 그렇게 보였거든요 미안해요
하면 됩니다.
그런사람은
손절하시길
저 친구가 일적으로 엄청 잘 나가요
저는 아니고요
그래서 저게 맞나 저렇게까지 희생(?)하니 일을 잘하는구나 내가 뭐라고 그거 반도 못하네
인격이고 뭐고 실력이 앞서야 하는 게 아닐까
참 회의감 들어요
A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에게 노하우 배우려고 굴욕적인 상황도 잘 참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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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굴욕을 참고서라도 해네는데
그거 못한 사람은 한심하고, 너는 절박하지않고 속편하구나..라고 생각하는거겠죠.
그러니 꼽을 주지..
이제 알았어요 속 편해 보여서 꼴 보기 싫고 미웠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