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 조회수 : 291
작성일 : 2026-01-07 12:51:00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개혁과제들의 속도, 늦출 수 없습니다. 
국민은 똑똑히 기억합니다. 내란 수괴 혐의자 윤석열을 ‘시간’ 단위로 쪼개어 풀어준 지귀연 판사의 결정, 그리고 대선 기간 전례 없는 졸속 파기환송으로 선거에 개입하려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의 행태를 말입니다. 

최근에서야 나오는 몇몇 정상적 판결을 내세운다한들, 윤석열이 풀러나던 그 순간을 우리가 잊을 수 있겠습니까? 내란전담재판부 논의에만 매몰되어 본질적인 사법개혁의 동력이 퇴색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입니다.

그나마 민주당이 5개 과제에 한정되어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미 작년 5월부터 사법개혁 로드맵을 제시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오래걸렸지만, 진전된 제안을 환영합니다. 다만, 국민들이 열화와 같이 요구하는 제왕적 대법원장제 혁파를 비롯한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법원개혁을 달성하기에는 크게 부족합니다.

 

이미 조국혁신당은 국민인권 보호강화, 법원에 대한 견제와 균형, 실질적 법치주의 실현을 모토로 법원행정처 폐지와 사법행정위원회 설치, 재판소원, 노동법원·소비자법원 신설 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법원개혁안을 발표했고 이의 추진을 위해 법원조직법 및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지난 가을 발의해놓은 상태입니다.

 

민주당에 제안합니다. 설 연휴까지 이제 딱 40일 남았습니다. 국민께 "이번 설 명절 밥상머리에는 지긋지긋한 사법부의 밀실 재판과 행정을 국회가 과감하게 끊어냈다"는 시원한 소식을 드려야 합니다.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추석 전 개혁마무리하겠다던 발언으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여러 법안 중, 법원행정처 폐지, 대법관증원, 재판소원 도입, 법왜곡죄 신설 등 4대 개혁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제안합니다.
복잡할 것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제출한 포괄적이고 현실적인 사법개혁안이 테이블 위에 있습니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조국혁신당의 법안이라도 기초로 즉시 논의를 시작하여 설 연휴 전에 본회의 통과시킵시다. 조국혁신당은 이 목적달성을 위해 어떠한 논의도 환영합니다. 첫 삽이라도 떠야하지 않겠습니까. 

 

12.3 내란 사태가 남긴 뼈아픈 교훈은 “개혁의 때를 놓치면, 그 칼날은 다시 국민을 향해 돌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HDiqRDMqm/?mibextid=wwXIfr

IP : 172.226.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합니다.
    '26.1.7 1:05 PM (14.5.xxx.38)

    국회청문회에서 활동하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는거라 생각해요.
    적은 돈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00 책정리 하는 법 6 2026/01/08 1,263
1787399 층간소음 방송 했는데 6 아파트 2026/01/08 1,457
1787398 기안84 예능보고 느낀게 많네요. 13 ooo 2026/01/08 5,782
1787397 장동혁 불법계엄 사과한 다음날 3 윤어게인 2026/01/08 1,226
1787396 김장을 11월 말에 했는데요. 6 ㅇㅇ 2026/01/08 1,989
1787395 술톤 입술 어쩌면 좋죠 13 .... 2026/01/08 1,425
1787394 강호동 농협회장, 5성급스위트룸서 수천만원…연간 수억원 꿀꺽 2 ㅇㅇ 2026/01/08 2,193
1787393 요즘 개봉영화 중 뭐가 제일 재밌나요 8 영화 2026/01/08 1,479
1787392 이사선물 100만정도? 7 ㅎㅎ 2026/01/08 1,255
1787391 낙원상가에 일렉기타 가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2026/01/08 307
1787390 미국산 소고기 관세율 14년만에 '0%'…우유 등 45개 무관세.. 7 ..... 2026/01/08 1,240
1787389 매달 20만원씩 5년을 넣고 8년을 더 기다리면 매달 65만원씩.. 4 노후 2026/01/08 3,471
1787388 예비 고1 학원 다니는데..애들끼리 대학순위... 6 ㅇㅇ 2026/01/08 1,395
1787387 그릭요거트 어떻게 해야맛있나요. 21 .. 2026/01/08 2,470
1787386 기분이 너무 좋아요.. 6 2026/01/08 2,888
1787385 좋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개념있죠? 18 ... 2026/01/08 3,159
1787384 마데카크림도 이제 건조해서 못쓰겠어요ㅜ 9 55세 2026/01/08 2,070
1787383 안경 어떻게 닦아요? 6 ........ 2026/01/08 1,291
1787382 예비고3 컨설팅 받아볼까요? 대전,세종 4 .. 2026/01/08 454
1787381 박형준 시장, 美 앵커리지·놈시와 북극항로 협력방안 논의 2 관광갔구나 2026/01/08 1,185
1787380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25 무안참사 2026/01/08 3,633
1787379 볼빨간 중년 쿠션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ㅠㅠ 4 화알못중년 2026/01/08 774
1787378 세컨하우스 살다 본집을 정리하러가요 14 싱글의삶 2026/01/08 3,939
1787377 농산물 개방 안한다고 33 .... 2026/01/08 2,289
1787376 욕실 줄눈 만족하시나요? 9 2026/01/08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