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 조회수 : 956
작성일 : 2026-01-07 12:51:00

[이해민 의원실 - 4대 법원 개혁안,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해서 개혁과제들의 속도, 늦출 수 없습니다. 
국민은 똑똑히 기억합니다. 내란 수괴 혐의자 윤석열을 ‘시간’ 단위로 쪼개어 풀어준 지귀연 판사의 결정, 그리고 대선 기간 전례 없는 졸속 파기환송으로 선거에 개입하려 했던 조희대 대법원장의 행태를 말입니다. 

최근에서야 나오는 몇몇 정상적 판결을 내세운다한들, 윤석열이 풀러나던 그 순간을 우리가 잊을 수 있겠습니까? 내란전담재판부 논의에만 매몰되어 본질적인 사법개혁의 동력이 퇴색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이유입니다.

그나마 민주당이 5개 과제에 한정되어 개혁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미 작년 5월부터 사법개혁 로드맵을 제시한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오래걸렸지만, 진전된 제안을 환영합니다. 다만, 국민들이 열화와 같이 요구하는 제왕적 대법원장제 혁파를 비롯한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법원개혁을 달성하기에는 크게 부족합니다.

 

이미 조국혁신당은 국민인권 보호강화, 법원에 대한 견제와 균형, 실질적 법치주의 실현을 모토로 법원행정처 폐지와 사법행정위원회 설치, 재판소원, 노동법원·소비자법원 신설 등을 포함하는 종합적인 법원개혁안을 발표했고 이의 추진을 위해 법원조직법 및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지난 가을 발의해놓은 상태입니다.

 

민주당에 제안합니다. 설 연휴까지 이제 딱 40일 남았습니다. 국민께 "이번 설 명절 밥상머리에는 지긋지긋한 사법부의 밀실 재판과 행정을 국회가 과감하게 끊어냈다"는 시원한 소식을 드려야 합니다.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추석 전 개혁마무리하겠다던 발언으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여러 법안 중, 법원행정처 폐지, 대법관증원, 재판소원 도입, 법왜곡죄 신설 등 4대 개혁안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제안합니다.
복잡할 것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제출한 포괄적이고 현실적인 사법개혁안이 테이블 위에 있습니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조국혁신당의 법안이라도 기초로 즉시 논의를 시작하여 설 연휴 전에 본회의 통과시킵시다. 조국혁신당은 이 목적달성을 위해 어떠한 논의도 환영합니다. 첫 삽이라도 떠야하지 않겠습니까. 

 

12.3 내란 사태가 남긴 뼈아픈 교훈은 “개혁의 때를 놓치면, 그 칼날은 다시 국민을 향해 돌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HDiqRDMqm/?mibextid=wwXIfr

IP : 172.226.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합니다.
    '26.1.7 1:05 PM (14.5.xxx.38)

    국회청문회에서 활동하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는거라 생각해요.
    적은 돈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485 이사 후 가구 파손 어떻게하죠? 11 ........ 2026/01/08 2,086
1773484 소비기한 하루 지난 오징어 괜찮을까요? 2 -- 2026/01/08 1,128
1773483 완경이후 확 확 올라오는 열 어찌 다스리나요 2 불타는고구마.. 2026/01/08 2,173
1773482 전 한수두수 앞서보고 배려하는데 대부분은 안그런것 같아요 5 2026/01/08 1,617
1773481 로렐린데포 주사 chelse.. 2026/01/08 1,182
1773480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6 ㅇㅇ 2026/01/08 2,190
1773479 검찰,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 4 과연구속돨까.. 2026/01/08 2,613
1773478 50년 후에는 3 ㅗㅗㅎㅎㄹ 2026/01/08 3,147
1773477 울 남편 착한 사람인 듯 10 왜왱 2026/01/08 4,244
1773476 부동산 가계약 파기시 가계약금 26 부동산 2026/01/08 3,541
1773475 등에 부황을 자주 떠주면 등근육이 풀릴까요? 6 옐로우 2026/01/08 1,961
1773474 금감원, 쿠팡페이 위법 의심 정황 파악…곧 검사 전환할 듯 ㅇㅇ 2026/01/08 909
1773473 무주택자들은 앞으로 절대로 민주당 뽑으면 안되겠어요 54 ... 2026/01/08 4,901
1773472 푸켓 40만원에 가는건 너무 힘든여행일까요? 6 2026/01/08 2,570
177347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넘쳐나는 사과와 반성,그럼에도.. 1 같이봅시다 .. 2026/01/08 989
1773470 "칼한센 앤 선"식탁 쓰시는 분~ 6 ".. 2026/01/08 1,955
1773469 신정 이펜하우스 잘아시는분? 21 2026/01/08 2,025
1773468 윤 면전서 "끄집어 내 " 육성공개 ..&q.. 2 그냥 2026/01/08 3,590
1773467 예비 고3여학생인데요 8 고2 2026/01/08 1,701
1773466 부부사이 안 좋아도 배우자가 죽고 나면 힘들어하나요? 16 2026/01/08 6,535
1773465 잘지내다가도 여우짓인가? 나이용하는건가? 의심이 많아요 7 2026/01/08 2,314
1773464 가장 가치있게 인생을 보내려면~? 6 궁금 2026/01/08 3,046
1773463 제가 성인군자도 아닌데 4 .... 2026/01/08 1,576
1773462 방첩사 '발전적 해체' 권고…수사·보안은 이관, 분산 1 속보 2026/01/08 1,175
1773461 이제는 '장관 탓'‥'계엄 제대로 말렸어야지" 13 ... 2026/01/08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