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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은 주변에 어케 사람이 많은걸까요

근데 조회수 : 4,252
작성일 : 2026-01-07 12:48:00

주변에 사람없는거 뭐 이유있다고들 하시잖아요

저도 주변에 사람없는거 이유가 뭘까 맨날 고민하다가....

주변에 사람많은 이유도 있을거인데.. 제 지인을 생각하니까요

해외에 있는 친구인데 이 친구가 한국에 방학때마다 와서 그때마다 한번씩 보고있어요

안 지는 아이를 통해 알게됐고 안지 십몇년정도 되었어요

이친구는 매번 만날때마다 남편이 능력이좋은데 사회성까지 좋은거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얘기하고

서울대나온거를 매번 얘기해요...그리고 남편이 서울대나오고 전문직이다보니 친구들도 다 그런쪽이겠죠

누구는 어디대학교수이고 누구는 안과전문의고 그러는데 그사람들  엉뚱한거 빙구미에 대해 혼자 얘기하며 웃고 난리가 나요....저는 어디서 웃어야하는건지 포인트도 못잡겠고요...매번 그런식이에요...

이야기의 90퍼센트가 저런얘기에요....첫시작은 남편험담을 하는거같은데 결론은 우리남편은 외부에선 그렇게 인정받고 진지한 사람인데 나한텐 이렇게  재밌고 빙구미가 있다..그런식....

십몇년을 그렇게 듣다보니 이번에 만나도 똑같은 얘기하겠다싶은데...

그래도 자주만나는거 아니고....앞에 얘기했다시피 저는 친구가 없어서...한명이라도 소중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맞춰주고 있는데...이친구가 보니까 친구가 많아요....

서울오면 보자는 친구들 만나자는 친구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긴방학동안에도 저는 하루만 만나요....그정도로 친구가 많아요

근데 그 자랑을 나한테만 하는것도 아니고 그 친구들한테도 할텐데.....

내가 좀 속좁은건가?? 다른사람들은 저정도는 재밌게 받아주는데 나는 저런것도 힘들어해서 친구가 없는건가.....그런생각이 들어서요....ㅠ.ㅠ 

 

 

IP : 119.196.xxx.11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설
    '26.1.7 12:48 PM (118.235.xxx.212)

    1. 사람 봐 가면서 한다
    2. 원글님 같이 친구가 아쉬운 사람을 무척 많이 알고 있다

  • 2. 그래서
    '26.1.7 12:49 PM (175.113.xxx.65)

    사람 붙는것도 팔자 라는 거에요.

  • 3. 저도
    '26.1.7 12:54 PM (119.196.xxx.115)

    가설1.2를 생각해봤거든요??

    우선 1번....다른친구들과 한얘기들도 가끔하는데...아무데서나 남편자랑하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2번..저처럼 일대일로 만나는 친구보다 무리가 많더라고요...그 무리들이랑 여행도 다니고...그 무리들은 사람이 아쉽진않을거같아서요...저도 참 미스테리합니다....

  • 4.
    '26.1.7 12:5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인 언니가 실버타운에 있어서
    지인이 언니보러 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수많은 실버타운 할아버지 입주자들 중 유독 한 할아버지 주변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더래요
    지인이 언니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인기탑 할아버지가 서울대 나왔는데 그렇게 서울대 얘기를 반복하고 왕년에 잘나갔던 리즈시절
    자랑을 반복하는데 입주자들이 질리지도 않는지 계속 모인다고 하더라구요

  • 5. 친구가 많은
    '26.1.7 12:55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사람 아닌듯요
    아는 사람, 서로 아는 척하는 사람은 많을 수 있겠죠
    서울 오면 보자는 사람들 엄청 많아봤자 그건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 수준의 무의미한 말인데..
    친구면 그냥 서로 보러 비행기 타고 왕래하죠.
    그 사람은 그렇다치고 원글님 사람에 너무 목매는 스타일인듯

  • 6. ...
    '26.1.7 12:58 PM (218.147.xxx.209)

    아니 친구 없음 없는거지 저런 소릴 듣고 있나요?

  • 7. 사실
    '26.1.7 12:58 PM (119.196.xxx.115)

    이친구 손절하고싶은데...그럴까 생각하다가....
    이러니 내가 친구가 없는거다...싶더라고요...
    다들 아무렇지않게 만나고 즐기는데...나만 못견디나.....

  • 8. 글쎄요
    '26.1.7 1:00 PM (121.162.xxx.234)

    그게 자랑이 아니라 주변이 그런 거?
    예를 들어 앞집 정육점 주인인데 형부가 중소기업 다니는데 는 그냥 상황? 얘기고
    설대,의사 등은 자랑으로 들으시는거 아닐까요?

  • 9. 아니
    '26.1.7 1:01 P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친구가 아니잖아요
    저런 만남을 왜 유지하죠?
    가뜩이나 추운데
    귀찮게시리.
    원글님 친구가 없나봐요.

  • 10. 예전
    '26.1.7 1:04 PM (121.133.xxx.125)

    학부형이네요.

    친구도 아닌데
    친구라고 만나시는 거에요?

    원하는게 있지도 않은데
    왜 만나시나요?

    접어도 되는데
    애들 결혼때문이나, 그녀의 마당발이 필요하셔
    보는거에요?

  • 11. 레퍼토리
    '26.1.7 1:06 PM (121.133.xxx.125)

    안다고
    다른 얘기하자고 해 보세요.

    혹시 식사나 커피등 사교비용은
    누가 내는걸까요?

  • 12. 111111111111
    '26.1.7 1:09 PM (61.74.xxx.76)

    만나는 비용을 대개 부담하나보죠 ㅎ 재미있는사람 & 지갑여는 사람 이 젤 인기좋잖아요

  • 13. 11
    '26.1.7 1:15 PM (128.134.xxx.111)

    해외 살다가 일년에 한두번만 들어오니 그런거 아니에요?
    계속 국내 있어도 그러려나.

  • 14. 예전에
    '26.1.7 1:39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모임에 그런 사람 있었어요.
    허구헌 날 남편 자랑 자식 자랑
    그런데 어느날 한 멤버가 굉장히 부드럽고 웃기는 말투로..
    -아 그래 이젠 니 얘기 해봐 남 얘기 말고 네 얘기. 너는 요즘 뭐해?
    이랬는데 분위기 싸...
    그 담부턴 안 나오더라고요 ㅎㅎㅎ

  • 15. 아하
    '26.1.7 1:46 PM (211.58.xxx.161)

    돈은 거의 반반내요

    생각해보면 나도 서울대나오고 주변도 다 교수급 의사급이고 그랬음 자랑으로 안들렸겠죠? 결국 내 자격지심이 문제인가싶기도 하고...
    근데 또 듣는사람 배려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싶기도 하고요
    듣는사람이그런배경이 아니라면 굳이 안해도 될소리아닌가싶고..
    집없는친구앞에서 집산 내가 주야장천 내집값오른얘기하면 안될소리아닌가싶다는...ㅜ

  • 16. zz
    '26.1.7 1:56 PM (58.235.xxx.21)

    외국에서 들어오니 겸사 만나는거아닌가요~ ㅎㅎ
    님처럼 생각하는 지인들도 많을듯~~
    그리고 자랑이라도 그 얘기가 재밌나봐요 굳이 손절까지 할 이유가 있나요`
    나이들수록 그냥 안맞으면 적당히 덜 만나고 그럼 되더라고요

  • 17. 네?
    '26.1.7 1:57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뭐래는지 거 참..
    원글님, 올해 목표가 뭐예요?
    암튼간에, 서울대 안 나와도 대충 걸러듣고 걸러 접수합니다.
    상대가 어느 학부 나온지 따라 배려하라고요?
    그럼 똑같이 적용해서
    상대가 좋은 학교 나왔겠구나, 그래서 저렇구나라고 이해하고 배려하는거, 원글은 안 하죠?

    암튼 친구도 아닌 관계같은데 친구타령하는거 보니 …

  • 18. ...
    '26.1.7 2:04 PM (118.235.xxx.22)

    그래서 그냥 맞춰주고 있는데
    그래서 그냥 맞춰주고 있는데

    이게 님 관계에 문제 포인트. 맞지도 않은데 맞춰준다.
    상대의 잘못은 님이랑 맞지 않는걸 모른다는거예요.

    그걸 맞춰준다라는 님의 문제도 있기에
    스스로가 원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어떤사람이 맞는지
    고민을 해야 성숙한겁니다

  • 19. 근데
    '26.1.7 2:07 PM (211.58.xxx.161)

    친구라는 정의가 뭔데요??
    어릴때 학교에서 만난사람만 친구인가요??
    아이관계로 만났어도 아이랑 상관없이 친분나누고 있는데 그게 친구지 그럼 뭔가요??

  • 20. 자격지심도
    '26.1.7 2:07 PM (121.133.xxx.125)

    있는거 같아요.

    남편 전문직도. 서울대도 아닌데

    저는 하나도 안부럽고

    그녀들이 절 부러워해요.

    그건 남편은 성격 좋은 개천용이에요.

    주변에 집안 좋은 더 대단한 용들

    많은데, 저는 그들 아~~ 좋겠다 거기서 끝이거든요.

  • 21. 친구는
    '26.1.7 2:13 PM (121.133.xxx.125)

    사람에 따라 정의가 좀 다르고
    범위도 다 달라요.

    전 딱 동질성있던 학창 시절만 친구고
    나머지는 목적성이 있잖아요. 지인으로 분류되거든요.

    지인이던 친구던
    동질성이 떨어지면 보통 잘 안만나거나 만나도 편하게 지내지
    못하긴 하지요


    학부형사이로 만한 친구관계로
    발전하는 분들도 많지요

  • 22. ..
    '26.1.7 2:21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저도 완전 비슷한 지인 있는데요.
    다른건 외국이 아니라 울동네에 산다는거네요.
    근데 그지인 다들 피해요.
    한얘기 또하고 무슨 얘기든 결론은 자기 자랑이라서
    듣는것도 한두번이지..
    남편때문에 속상한 지인이 얘기하면 자기남편은 병원일 끝내고와서 설거지 빨래 다해준다고 또 자랑ㅎㅎ
    지인이랑 모임 있었는데 모임도 단톡방도 다 서로 연락안해요..
    원글의 그 지인은 그나마 외국에 살고 오랫만에 보게되니 다들 적당히 거리유지하고 보는거 같네요.

  • 23. ㅇㅇㅇ
    '26.1.7 2:24 PM (119.198.xxx.10)

    그사람은 남편이 자랑이자 자부심
    그걸 들어주는 사람이니 만나는겁니다.
    말해서 다시 뿌듯해지니까요

  • 24. ㅜㅜ
    '26.1.7 2:31 PM (211.58.xxx.161)

    남편자랑을 저한테만 하는게 아니었구나를 안게
    어느날은 어떤지인한테 누구가 한 자기욕을 전달받았다며 화내는데
    그얘길 들어보니 남편자랑이 화근이 된거더라고요

    상대가 어느학부나왔냐에 따라 배려하란소리가 아니고요
    어느정돈 당연히 얘기할수있죠
    근데 매번 주제가 그거면 좀 그렇지않냐라는거죠

  • 25. …..
    '26.1.7 2:37 PM (118.235.xxx.77)

    저랑 비슷한 고민..
    이글을 보니 객관화가 조금 돠네요

    저도 쌍방 대화가 통하는 관계가 너무 귀하고 소중해요
    자랑하지 아니하고 서로 배려해가면서 삶의 통찰을 나누는 관계말이죠
    정말 몇 안되지만 가끔 있고 근데 그분들과도 너무 자주만나면 어느새 단점이 보이기도해요 인간은 대부분 불완전하고 결핍의 존재들이니까요

    그런 친구는 가능하면 짧게보고
    그런 무의미한 이야기하며 리액션안하면 어떨까요
    다 쳐내면 진짜 남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 26. ㆍ ㆍ
    '26.1.7 2:41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친언니가 별루 안 착해요

    인격적으로 진짜 아닌데 주변에 사람이 와글와글

    제가 분석해보면

    ㆍ 언니 자체가 사람과 어울리는걸 선호하고
    ㆍ 연락을 진짜 진짜 잘함
    ㆍ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건강하게?발산 하고
    바로바로 해소함
    ㆍ 매번 뻔한 남 뒷 다마 만 하더라도 인간적인
    매력과 카리스마 가 있어요

    못돼고 이기적이지만 당사자 매력 + 존재감 있고
    사교에 진심이 더군요

  • 27. ....
    '26.1.7 2:42 PM (39.7.xxx.134)

    그러니까 형편이나 수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유머가 유머가 되는 거예요
    서로 공감이 가니까

    그게 다르면 별 게 다 재수없고
    잘난 척 하는거 같아서 아니꼽고
    그러면 그만 만나야죠

  • 28. 남편자랑
    '26.1.7 2:46 PM (121.133.xxx.125)

    레퍼토리를
    다 아는데
    뭘 또 듣나요? 나도 안다고 그 얘기는 그만 하라고 해보고
    반응을 보세요.

    레퍼토리를 줄줄 이야기해주심
    그 여자가 알아듵을텐데요.

    그 여자가 자랑할건 딱 그까지인데
    본인은 어느 학교를 나왔을까요. 전문직남편을 만났다면
    부잣집딸이나 미모가 출중했을까요? ^^;;

    저 같음
    결혼식에라도 부를거 아님
    안봐요.

  • 29. 윗님
    '26.1.7 2:50 PM (211.58.xxx.161)

    그런가요??
    저는 언니가 부자출신 의사랑 결혼해서 진짜 비교도 안되게 잘사는데
    베풀기만하지 돈자랑 지인자랑 한번도 하는거 들어본적이 없어요
    저희언니야말로 주변에 평범한사람이 거의없다시피할 정도인데요

  • 30. 자랑
    '26.1.7 2:54 PM (121.133.xxx.125)

    안하는 사람 많아요.

    제 주변도 저희보다 잘 사는 사람이 많은데
    자랑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다 아는데 무슨. 김태희씨가 미모 자랑을 할까요, 삼성에서 돈 자랑을 할까요.

    아마 자녀 혼사쯤 다가오니
    갖은 있는척 하나본데

    그걸 인맥이라고
    만나시는지 모르지마

    비용 반반$ 내시니

    비슷하게 자랑하고 만나던지

    그 얘기는 다 알고 10년째 듣고 있다고

    이젠 좀 안든고 싶다고 해 보세요.

  • 31. ㅜㅜ
    '26.1.7 2:59 PM (211.58.xxx.161)

    조리원동기라 아이들은 중학생이에요

  • 32. 세상에
    '26.1.7 3:03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산후 조리원이요? ㅠ

    전 중고등 학부형인줄로만 ㅠ

    @@@@

    어짜피
    그녀가 한국에 안오거나
    그녀가 연락안하면
    안 만날 사이 아닌가요?

    뭐 그녀만의 매력이 있나봅니다.

    연락잘하고
    핵인싸 기질요.

  • 33. --
    '26.1.7 3:35 PM (122.36.xxx.5)

    주변에 사람 많은 사람들 보면, 일단 에너지가 넘쳐요.
    그래서 만나자는 사람 있으면, 다 만나고 다니고, 늘 연락도 하구요.
    이거 보통 에너지로는 못해요. 저는 못해요. 그래서 친구가 없나..
    암튼, 그사람은 그사람 나름대로 공을 들이는거죠..
    내향적인 사람들과 외향적인 사람들은 완전 다른 사람들..
    그런데, 원글 고민이 내가 왜 이런사람을 친구라고 만나야하지? 싶다가도, 이것마저 잘라버리기는 아쉽고 내가 이래서 친구가 없는거지... 잖아요?
    저는, 아니다 싶으면 안봅니다.ㅎㅎ 그래서 친구 없어요.
    이런다고 자르고, 저런다고 자르고.. 그러다보니 친구가 없더라구요.
    물론, 제가 손절 당한 경우도 있구요. 하.. 저도 절친 두명만 있음 좋겠네요.
    정말 아무말이나 다하고 그럴수 있는.

  • 34. ...
    '26.1.7 3:40 PM (123.215.xxx.145)

    원글님 그렇게 안맞는거 몇시간씩 참아가며 억지로 만나실 필요없어요.
    세상 영양가 없는 짓입니다.
    10년넘게 저러다니..엔간해야 말이죠.

  • 35. …….
    '26.1.7 3:55 PM (118.235.xxx.94)

    배려가없는거죠 생각이 짧고

  • 36. ...
    '26.1.7 9:54 PM (59.15.xxx.235)

    저도 사람 없기로 유명한데 저 정도면 못 만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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