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결혼할때 친정에서 서울에 2억대아파트를사주셨어요
남편은 사정이어려워서 집사는데보태지는못했고
이사갈때마다 친정에서 도와주시고 남편이 가자는곳으로 두세번이사해서 어느정도 오른좋은지역 아파트를사게되었어요
이번 이사에는 대출이막혀서 (친정에서주신 재건축아파트가있어서 이주택이라 갑자기막혔어요)
남편이 퇴직금을미리 당겨서 몇억을 내서
겨우 이사갈수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5:5 공동명의를
본인 6 저 4로해야 문제가없을거같다고하더라구요
본인이자금을더냈으니 나중에 세금문제가 생길수있다구요
저는 좀 당황해서 큰문제 아니면 이전처럼
5:5로해줘 했는데 남편이 아니 그게 무슨문제냐고
저를 재산에 민감한사람 취급하는데
보통 이런경우 응ㅜㅜ이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