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 베스트에 올라간 글쓴이입니다.
주옥같은 글들 몇번씩 읽고 또 읽었습니다.
베스트까지 올라가니 덜컥 겁이나 원글은 삭제하였어요.
새벽녘 경황없이 쓰다보니 오해하신부분들도 있었지만
다시한번 맘에 새기고 아들과 잘 지낼께요.
감사합니다.
둔 베스트에 올라간 글쓴이입니다.
주옥같은 글들 몇번씩 읽고 또 읽었습니다.
베스트까지 올라가니 덜컥 겁이나 원글은 삭제하였어요.
새벽녘 경황없이 쓰다보니 오해하신부분들도 있었지만
다시한번 맘에 새기고 아들과 잘 지낼께요.
감사합니다.
친구만나러 갈때 아들 용돈 좀 주세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삭제되어 궁금했어요
저희애도 카투사복무해서 더 마음이 쓰였네요.
자식키우는게 내맘 같지 않다고하지요
엄밀히말하면 자식은 내맘같으면 안되고
본인이 알아서 살아가게 해야합니다.
글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글을 쓰신 그 용기로
아드님과의 관계를 잘 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드님 군복무 잘 마치고 무사전역하길 응원할께요
지나고보면 군인아들이였을때 너무너무 예쁘고
귀한데 아드님 마음 잘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