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를 놓고
유럽 각 국이 미국을 반대하네요,
프랑스와 덴마크가 미국에 강경합니다.
생경한 모습입니다.
유럽과 미국이 전쟁을 하고
나토가 깨지는 모습요,,,
그린란드를 놓고
유럽 각 국이 미국을 반대하네요,
프랑스와 덴마크가 미국에 강경합니다.
생경한 모습입니다.
유럽과 미국이 전쟁을 하고
나토가 깨지는 모습요,,,
도람프야 탐나면
돈주고 사라
조폭도 저러지는 않을것같아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57147
미국을 반대하네요.
이런 말이 나오는 게 정상이 아니죠.
제국주의로 회귀인가
국제깡패에요 하여튼
전쟁을어떻게해요 지는데. 5분만에 초토화될걸
유럽은 지금 체급 떨어져 돈푸는 거도 예전만큼 못하고
버티자 주의고 전쟁도 체력이 안될거예요
그냥 미국에 반대 노선 취하면서 미국전체 힘도 떨어지길 바랄거예요
유럽도 노인인구 많치 않나요?
전쟁을 하려면 가난해도 청년층 인구가 많아야
밀어붙이는데 그러기엔 리스크도 많고
유럽은 지금 체급 떨어져 돈푸는 거도 예전만큼 못하고
버티자 주의고 전쟁도 체력이 안될거예요
그냥 미국에 반대 노선 취하면서 미국전체 힘이 유럽까지는 아니어도 좀 떨어지길 바랄거예요
반미 여론전은 열심히 할 거 같고요
유럽도 노인인구 많치 않나요?
전쟁을 하려면 가난해도 청년층 인구가 많아야
밀어붙이는데 그러기엔 리스크도 많고
유럽은 지금 체급 떨어져 돈푸는 거도 예전만큼 못하고
버티자 주의고 전쟁도 체력이 안될거예요
그냥 미국에 반대 노선 취하면서 미국전체 힘이 유럽까지는 아니어도 좀 떨어지길 바랄거예요
반미 여론전은 열심히 할 거 같고요
유럽도 노인인구 많치 않나요?
전쟁을 하려면 가난해도 청년층 인구가 많아야
밀어붙이는데 그러기엔 리스크도 많고
중국처럼 인민들 인간방패 정부 구조도 아니고
유럽은 지금 체급 떨어져 돈푸는 거 예전처럼 못하고
이상태로 최대한 버티자 주의고 전쟁도 체력이 안될거예요
그냥 러우전이나 타 국가 전쟁 질질 끌기를 바라는 노선 취하며 미국전체 힘이 유럽까지는 아니어도 좀 떨어지길 바랄거예요
반미 여론전은 열심히 할 거 같고요
유럽도 노인인구 많치 않나요?
전쟁을 하려면 가난해도 청년층 인구가 많아야
밀어붙이는데 그러기엔 리스크도 많고
중국처럼 인민들 인간방패 정부 구조도 아니고
유럽은 지금 체급 너무 떨어져 돈푸는 거조차 예전처럼 못하고 이상태로 최대한 버티자 주의고 전쟁도 체력이 안될거예요
그냥 러우전이나 타 국가 전쟁 질질 끌기를 바라는 노선 취하며 미국전체 힘이 유럽까지는 아니어도 좀 떨어지길 바랄거예요
반미 여론전은 열심히 할 거 같고요
유럽도 노인인구 많치 않나요?
전쟁을 하려면 가난해도 청년층 인구가 많아야
밀어붙이는데 그러기엔 리스크도 많고
중국처럼 인민들 인간방패 정부 구조도 아니고
하다하다 그린란드 역사 공부
그린란드 인구가 대부분 이누이트들이고
덴마크 계열은 5프로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eu 도 탈퇴했고.
이누이트가 살던 지역을 선교한답시고 노르웨이가 식민지로 삼고, 덴마크가 노르웨이랑 손잡고 통치해서 덴마크식민지되고,
미개척지 땅을 미국, 캐나다 등이 더 발견해서
서로 니꺼내꺼하다가
각자 다른 식민지들 거래하면서 그린란드는 그럼 덴마크꺼 하기로 지들끼리 거래.
1차 세계대전때부터 미군이 현재까지 주둔하고 있고.
현재 그린란드는 덴마크에서 자치국가로 독립하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라자체가 애매하긴하네요.
eu에 계속 속해 있으면서 독립을 추진했어야했을거 같은데 자발적으로 eu탈퇴를 해서..무주공산인듯.
어업종사하는 이누이트 사람들 5.6만명으로
그 땅을 지켜낼수 있을까.